한여자와 한남자가 만났습니다. 그리고 사랑하게 되였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주 사랑합니다. 서로가 그렇게 표현했고 그렇게 느끼고 있었습니다.
여자는 항상 생각했습니다. 이남자는 하늘이 나에게 준 선물이라고…. 남자는 아주 자상합니다. 아프다면 마사지도 해주고 때론 맛있는것도 해주고… 남자도 행복하다고 사랑한다고 꿈같다고 자주 말했습니다.
남자는 유식하고 손재간도 좋습니다. 그런 남자를 여자는 많이 존경합니다. 자기보다 많은것을 잘 하기 때문에…물어보면 모르는것이 없고. 부탁하면 해결안되는것이 없습니다. 옆에만 있어서 맘이 든든한 존재였습니다.
어느날 남자가 말했습니다. 너무 행복하다고…너무 행복해서 이 행복이 깨질가봐 걱정된다고…. 여자가 말했습니다. 내가 지켜줄게…..
어느날 남자가 말했습니다. 자기야 자긴 어떤 남자가 이상적이야 ? 오빠같은 남자….여자의 대답이였습니다.
어느날 남자가 말했습니다.
자기한테는 자기보다 퍽 우수한 사람이거나 아님 자기말만 들어주는 사람이 어울릴것 같애…
아니. 난 내말만 들어주는 사람은 쯔마라나이 …난 오빠가 좋아….여자의 대답이였습니다.
여자는 사업형이였습니다. 하기에 남자가 일때문에 늦어지거나 일때문에 ,,,란 이유만 대도 다 이해해줍니다.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서로가 직장생활이라 여자는 주말은 독차지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아닌것 같습니다. 친구들이랑 술도 마셔야 합니다. 한달에 두번정도는 이해해주자. 여자의 생각입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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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좀더 이기적인 여자를 원하는것이였습니다
내가 상상한걸 써 봤습니다
인생을 사느라면 이런일도 겪습니다 .어떤사람은 한번으로 끝나고 어떤사람은 몇번씩도 겪을수 있습니다 .큰일이 아닙니다 .그냥 꿈꿨다구 생각하구 지나가세요 .시간이 지나면 이것도 재미있는 추억이 되거든요 .(다른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을때)ㅋㅋㅋㅋ,내 혼자 쑈를 좀 했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