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가져도 벼슬, 딸 가져도 벼슬...이 아니다!

사랑이별 · #318788

← 사랑이별

웅Oi아재 · 2008-07-22 18:15:57 · 조회 394

밑에 문장들을 보고 한참을 속궁리 하다가 느낀바가 있어서
단지 개인 의견을 밝혀야겠다는 생각에 허접잖은 문장을 쓰기로 결심했심돠~


자기 자식 허물 모르는 사람이 어딨겠습니까만 , 당신의 자식이라면 세상에서 제일 잘나 보이는게 부모마음 아닐가요?

전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엄마랑 통화를 하다가 점을 쳐봤는데 그분께서 하는 얘기가 집 따님이 아주 볼데라곤 없는 남자랑 지금 사귀고 잇다는 얘기를 들으셧대요.그래서 엄마가 그런 남자를 만나고 다닐거면 혼자 살어라 라고 하시더군요.

그때 저는 엄청 화가나서 어디서 그런 돌팔이의 얘기만 듣고 그런 얘기를 하시냐고 그랬죠. 제가 엄마한테 엄마는 자기 자식이 잘난줄 아느냐고 엄마니까 딸이 잘난거 같아보여도 어디 나가서 이런얘기 좀 하지 말라고 남들이 다 웃는다고 그랬더랬습니다.그랬더니 엄마께서 당연히 내 딸이 잘났지 그러더라고요...

그런가 봅니다. 세상 부모는 다 자기 자식이 잘난줄로만 알더군요.

그런 말이 있잖아요...
와이프는 남의 와이프가 더 이뻐보이고 자식은 자기 자식이 더 이뻐보인다는~
이럴때는 자식들이 알아서 부모한테 귀띰을 해드려야 될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솔직히 부모님들 나이대에서 고학력이신 분들이 많지 않으시잖아요.


결과적으로는 아들을 가져도 딸을 가져도 당신들은 다 벼슬이 아니라는겁니다.
효자를 가지면 벼슬이다 라면 모를가? 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치이타 · 2008-07-22 18:19:29
그렇짐.. 울엄마두 제 손재가 내 어릴때보다 못생겠다구 해서..

울 마눌이 좀 좋아 아이하짐.. 서루 제아들이 곱다짐.. 낸저..
뗠뷏쌞 · 2008-07-22 18:36:17
저도 그레요.잘난 딸을 일본에 두고 멋인 사위가 보고 싶데요.
자식만 바라고 사는 부모에게 내가 아무리 못났다해도 믿어주지 않아요
여나 · 2008-07-22 18:51:32
이거 어재 내가 사계판에 분쟁 일으키는 글 올린거 같구나 ㅎㅎ
땅8 · 2008-07-22 19:59:08
ㅋㅋㅋ 치이타아저바이 웃꼈음

울엄마울아버지 두

내 자랑빡에 몰루는뎅 ㅋㅋㅋㅋ

내가 못해도 울아버지는 잘한다고 사람들과그리짐 -,-;
*LUFFY*-*Forever* · 2008-07-24 11:50:12
평시에 제 자식 자랑이야 누구나 다~ 하는데....
문제는 그 자랑을 어느때 어떻게 하냐~ 이거지므...

선보는 자리에서 울자식은 배운거두 없어서 ...이후에 잘 부탁한다...
이렇게 말하문 정말 못배워묵었그나...라구 생각할까바?...ㅉㅉ...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일껀데...
부모가 겸손하면 당연히 좋은 인상 남을꺼고...ㅎㅎㅎㅎㅎ

자랑을 하드라두 겸손하게 하자는거...ㅋㅋㅋㅋ
뿔테안경 · 2008-07-26 10:01:49
윗분말에 찬성~~자기자식도 중하지만 남의 자식도귀하니까 남의 자식까면서 까지 자식자랑할필요는없는거 아닌가 싶습꾸마.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花火이런2008-07-25 12:352975
结婚是爱情的坟墓꿔보러한접시2008-07-25 08:526429
도와주세요...힘들어요Daisy2008-07-24 18:49109029
부부간에도 비밀이 있어야 할까?하얀 구름2008-07-24 15:3310359
이별직전에서3이별직전까지2008-07-24 14:1152513
아름다운 사랑이런2008-07-24 13:342341
이별직전에서2이별직전까지2008-07-24 11:153694
가다오모이...이 송이2008-07-23 23:5734114
아짐마가천연수evian2008-07-23 18:5845118
한여자가하나야2008-07-23 17:3382718
大好きな人이런2008-07-23 16:384029
이별직전에서이별직전까지2008-07-23 16:235548
사랑의 賞味期限は언재까지라고 생각하나요?뗠뷏쌞2008-07-23 05:2458521
▶ 아들 가져도 벼슬, 딸 가져도 벼슬...이 아니다!웅Oi아재2008-07-22 18:153946
전날저녁에는..치이타2008-07-22 18:1466910
아라므로 바꿨어요뗠뷏쌞2008-07-22 17:252362
혼자가 아니라고감자도리2008-07-22 16:312573
人生は自分の手に逃ぎってますか?taoyanwoziji2008-07-22 15:422658
그면 딸가짐 벼슬이요?밝은미래2008-07-22 14:0835211
아들가진게 벼슬인가?여나2008-07-21 11:5175620
사랑이란.........천사일호2008-07-21 02:5040210
알구두 모르는 사랑 !!ぺんぎん새2008-07-20 21:134047
사랑이란, 개족같다ELIXIR2008-07-20 15:566125
사랑해 ...영원...약속...그아름다운 거짖말들....wuqiyang862008-07-20 14:0561314
비가 내리면 ...SOS...감기2008-07-19 20:105356
最近気がつきました。뗠뷏쌞2008-07-18 18:514849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바보여자2008-07-18 15:50109527
☆--------사랑의 돌-------☆이런2008-07-18 14:252470
결혼은 역시 현실인가봅니다생활속의 지혜2008-07-18 12:48163117
이런여자 알아요?팍팍쏘끼2008-07-18 12:4510057
← 이전130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