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문장들을 보고 한참을 속궁리 하다가 느낀바가 있어서
단지 개인 의견을 밝혀야겠다는 생각에 허접잖은 문장을 쓰기로 결심했심돠~
자기 자식 허물 모르는 사람이 어딨겠습니까만 , 당신의 자식이라면 세상에서 제일 잘나 보이는게 부모마음 아닐가요?
전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엄마랑 통화를 하다가 점을 쳐봤는데 그분께서 하는 얘기가 집 따님이 아주 볼데라곤 없는 남자랑 지금 사귀고 잇다는 얘기를 들으셧대요.그래서 엄마가 그런 남자를 만나고 다닐거면 혼자 살어라 라고 하시더군요.
그때 저는 엄청 화가나서 어디서 그런 돌팔이의 얘기만 듣고 그런 얘기를 하시냐고 그랬죠. 제가 엄마한테 엄마는 자기 자식이 잘난줄 아느냐고 엄마니까 딸이 잘난거 같아보여도 어디 나가서 이런얘기 좀 하지 말라고 남들이 다 웃는다고 그랬더랬습니다.그랬더니 엄마께서 당연히 내 딸이 잘났지 그러더라고요...
그런가 봅니다. 세상 부모는 다 자기 자식이 잘난줄로만 알더군요.
그런 말이 있잖아요...
와이프는 남의 와이프가 더 이뻐보이고 자식은 자기 자식이 더 이뻐보인다는~
이럴때는 자식들이 알아서 부모한테 귀띰을 해드려야 될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솔직히 부모님들 나이대에서 고학력이신 분들이 많지 않으시잖아요.
결과적으로는 아들을 가져도 딸을 가져도 당신들은 다 벼슬이 아니라는겁니다.
효자를 가지면 벼슬이다 라면 모를가? 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저도 그레요.잘난 딸을 일본에 두고 멋인 사위가 보고 싶데요.
자식만 바라고 사는 부모에게 내가 아무리 못났다해도 믿어주지 않아요
자식만 바라고 사는 부모에게 내가 아무리 못났다해도 믿어주지 않아요
이거 어재 내가 사계판에 분쟁 일으키는 글 올린거 같구나 ㅎㅎ
ㅋㅋㅋ 치이타아저바이 웃꼈음
울엄마울아버지 두
내 자랑빡에 몰루는뎅 ㅋㅋㅋㅋ
내가 못해도 울아버지는 잘한다고 사람들과그리짐 -,-;
울엄마울아버지 두
내 자랑빡에 몰루는뎅 ㅋㅋㅋㅋ
내가 못해도 울아버지는 잘한다고 사람들과그리짐 -,-;
평시에 제 자식 자랑이야 누구나 다~ 하는데....
문제는 그 자랑을 어느때 어떻게 하냐~ 이거지므...
선보는 자리에서 울자식은 배운거두 없어서 ...이후에 잘 부탁한다...
이렇게 말하문 정말 못배워묵었그나...라구 생각할까바?...ㅉㅉ...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일껀데...
부모가 겸손하면 당연히 좋은 인상 남을꺼고...ㅎㅎㅎㅎㅎ
자랑을 하드라두 겸손하게 하자는거...ㅋㅋㅋㅋ
문제는 그 자랑을 어느때 어떻게 하냐~ 이거지므...
선보는 자리에서 울자식은 배운거두 없어서 ...이후에 잘 부탁한다...
이렇게 말하문 정말 못배워묵었그나...라구 생각할까바?...ㅉㅉ...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일껀데...
부모가 겸손하면 당연히 좋은 인상 남을꺼고...ㅎㅎㅎㅎㅎ
자랑을 하드라두 겸손하게 하자는거...ㅋㅋㅋㅋ
윗분말에 찬성~~자기자식도 중하지만 남의 자식도귀하니까 남의 자식까면서 까지 자식자랑할필요는없는거 아닌가 싶습꾸마.

울 마눌이 좀 좋아 아이하짐.. 서루 제아들이 곱다짐.. 낸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