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몸이 아프면 소염제를 먹어야 겠고, 그런데 마음이 아프면 멀 먹어야지...... 머리 젖었으면 수건 찾아 닦아야 겠고, 몸이 젖었으면 타울을 찾아 닦아야 겠지. 그런데 마음이 젖었으면 멀로 닦아야지... 비가 내리면 우산을 찾아 써야 겠고, 눈이 내리면 외투를 찾아 걸쳐야 겠고, 외로움이 내리면 멀 찾아 챙겨야지... 마음속 깊이깊이, 내가 없는 마음속 깊이깊이를 찾아서, 술 한잔 하고 싶다만... 창밖에서 비가 내리는데... 내 마음이 왠지 젖어나네... 마음속 깊이 비가 없는 구석을 찾는데... SOS. ---ㅎHㅂrㄹrㄱI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실망 말아요 연분이면 곧 님 찾아 올거예요.
어쩐지,
먼곳부터 시선에 끌려 들렷더니..
넘 익숙한 분위기구만....
창밖엔 비물이 흐르고,
내 맘엔 눈물이 흐르고,
맘이 울적할때면,
괜히 날씨를 탓하고,
소주에 꽃안주 하세유..
오랜만..해바라기..ㅎㅎ
먼곳부터 시선에 끌려 들렷더니..
넘 익숙한 분위기구만....
창밖엔 비물이 흐르고,
내 맘엔 눈물이 흐르고,
맘이 울적할때면,
괜히 날씨를 탓하고,
소주에 꽃안주 하세유..
오랜만..해바라기..ㅎㅎ
역시 해바라기님^^ 항상 해바라기님이 쓴글 잘보았었는데, 요즘은 시간이 없어서 못보고 있습니다.
좋은글 열심히 쓰기 바랍니다.
좋은글 열심히 쓰기 바랍니다.
ㅁㄷㅊ 아 ,,,
이넘 바라 아직도 혁명하고 잇엇네 ,
맘이 아픔 옆에 사람이 하는말 ,, 수면제 먹어란다 ,,,
맘이 젖어 잇으면 옆에 사람이 하는말 ,, 드라이로 말리워란다 ,,,
외로움이 찾아 들면 ,,, 옆에 사람이 하는말 ,, 자빠져 자란다 ,,
암튼 짜샤 ,, 살아잇구나 , ㅎ 북경 지금 덥니 ?
이넘 바라 아직도 혁명하고 잇엇네 ,
맘이 아픔 옆에 사람이 하는말 ,, 수면제 먹어란다 ,,,
맘이 젖어 잇으면 옆에 사람이 하는말 ,, 드라이로 말리워란다 ,,,
외로움이 찾아 들면 ,,, 옆에 사람이 하는말 ,, 자빠져 자란다 ,,
암튼 짜샤 ,, 살아잇구나 , ㅎ 북경 지금 덥니 ?
꿍신 또 님...웃겼어...
ㅋㅋ 오밤중에 혼자 킬킬거리다 갑니다 ~ 부끄부끄
ㅋㅋ 오밤중에 혼자 킬킬거리다 갑니다 ~ 부끄부끄

나의마음을 읽고만있는것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