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네르 (tumenren) 하글쎄 이여자가 뉘긴지 몰겠는데 자꾸 따라다니메 쪽지랑 날려옵니다.
나를 승철이라는사람하구 착각하구 자꾸구승철이라 부르지않겠는가 ㅠ 승철이를 정신없이 좋아했는데 승철이한테 채우구 그래는지...ㅠㅠ 내가 이미 사랑하는사람이 있다고 대답하면서. 고백을 거절했더니 이젠 뒤꽁무늬 따라다니며 쌍욕을 퍼붓지않으면 비방글을 올리고 다님니다 .여러분들 이런여자는 어떻게 처리하는게 좋을까요?관리원하구 말하면 해결해주나요?
닉네임은 효녀심청. 똥물처먹기. 샤네르.버드나무가지. 펄렁나비... 등등. 매일이다싶이 바꾸면서 귀찮게 구네요. 아이디는 (tumenren)입니다.다른 남성분들도 이여자를 주의하시기 바람니다 .
부색싸리님한테서 이여자는 처녀도 아니고 유부녀라고 들었는데 왜 이럴까요? 나그내한테 만족못느껴서 이렇게 변해갈까요?ㅠ
이렇게 글 올리고싶지않앗는데. 매일 쪽지를 몇십통씩 보내네요ㅠ 사랑한다는둥..
만나자는둥... ㅠㅠ 이럴땐 어쩌면 좋을까요? 쪾지를 공개할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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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파랑나비 그사람 맞아요 옛날부터 쌍욕퍼붇기 좋아해서 가정육아게시판에서 왕따당했다합데다.
이런...
↑↑ 하--아????헉! 켁!
야~ 답답하기두 하구 피곤하기두 하겠슴다~ 금 이걸 관리원까 말해보쇼~ 해결되겟는지~
어찌된일인지 둘이 서로 이러는게 시끄럽지않은가? 어떤여자 다른데서 또 욕하메 다니더군..ㅉㅉㅉ
글쎄 내 글쓴내용하고 같다니깐요 아니면 저 미친년한테서 온 쪽지를 보내줄까요?

효녀심청 닉넴을루 낸데 쪽지온 사람이무 이사람???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