彼とは知り合って一年になります。
普通の友達として付き合ってました。
見た目はパッとしないですが、気はきくし、社交的だし、仕事もできるし、
総合的にいい印象でした。
二人で食事したり、バーでお酒飲んだり、気があったか、それとも
合わせてもらったか知りませんが楽しいでした。
困ったこととか、会社で嫌なこととかあったら彼は熱心に聞いてくれるし
アドバイスをしてくれます。
気分が優れない日とかも彼に連絡すると必ず会ってくれました。
だんだん、なんと言うかその優しさに引かれて行きました。
でも、私から用事があって連絡するとすぐ返事が来ますが
ただ、声掛けたくて連絡するとなんの返事もありません。
ただ英雄になりたいだけでしょうか?
好きになってはいけない分からない人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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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기회 봐서 잡아봐라는.. 부디 잘 되길..
그사람은 아무 용건없이 련락이나 하구 이런 한가한 사람은 아닐거구. 그냥 본론에 들어가고싶어하는거 같아요. 조금이라두 좋아한다면 더 밀구당기지 말구 접근하세요. 남녀로 하기엔 거리가 멀다면 확실히 마음을 알려드리구. 남한테 미련을 오래 갖게하는건 안좋은 일이니까 적당히 하는것두 좋아보입니다. 잘해보세요.
화끈하게 한번 저질로보세요..그래야 아마 인생후회가 없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