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님이 글 보구 생각나는게 있어서 ㅋㅋㅋ
울집 아저씨 만나기 전까지 난
고추장은 맵아서 입에 못대구
맵은거 못먹는 사람이였지모.
약혼하구 시집온게 이제는 남방고치에 매운 고추장에 내 더 쎄지므 ㅎㅎㅎ
울집 아저씨는 난 만나기전까지 ㅋㅋㅋ
흰양말이 아니면 안되는 사람이였지무
양말두 손으로 꽉꽉 비벼서 깨끗하게 싯어야
신는 사람이였지모
근데 서방간후부터 양말색으 검정이나 쥐색으로 바꾸었다꾸마 ㅎㅎㅎ
왜냐하면 집에 각시 손빨래하면 손에 과민이 있는 여사여서 ㅋㅋㅋ
총각이나 처녀들 모두 이것 저것 타발하지 말구
맞춰맞춰 가면서 살자구 하면 짝이 인차 생깄구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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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야들야들 하고 매븐 아재 구나.ㅋㅋ (손)(입)
ㅎㅎㅎ
큰아거나 오빠지무.
아저씨아니꼬.
흥
아저씨아니꼬.
흥
내 맘에 꼭 드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차라리 도우미를 써야지~
서로 맞춰가는게 서로에 대한 예절이고 존중이고 사랑이꾸마...
차라리 도우미를 써야지~
서로 맞춰가는게 서로에 대한 예절이고 존중이고 사랑이꾸마...
예절이고 존중이고
시집만 오면
아껴주고 사랑해 줄건데
오는 사람이 ~~~ㅎㅎㅎ
시집만 오면
아껴주고 사랑해 줄건데
오는 사람이 ~~~ㅎㅎㅎ
두 사람 진짜 깨알이 쏟아지게 행복한거 같아요..
이런 인연 드물거덩요....쭉~~~ 행복하길 바랄께요
이런 인연 드물거덩요....쭉~~~ 행복하길 바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