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제목 그 자체는 나의 취향과 생각에 전혀 어긋나듯..
하지만 단지 이 노래 불러준 마야의 그 적동적인 목소리..
가질수 없듯이 나 하나하나의 사랑에 접근하는 마음을 울려낸다.
나란 사람 번마다 마지막 사랑인듯 뜻깊게 의의있게 사랑할려도 했었다..
마치 진달래의 느끗한 향기맛에 그 누구도 떠나고 싶지 않을 심정으로..
사랑이란 참말 그립고 떠날수 없는 그림자처럼..
항상 나의 곁에 살고 있다..
그런 듯 내가 가질수 없는 것이 아니라 너는 항상 나에게서 멀지 하지 않았다..
야밤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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