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렇게 고직했었다..
일본여자도,한족여자도 역시 조선족보다 못하다고..
그러다가 전번에 잘 아는 두 후배한테서 그것도 서로 각기 한 여자애를 소개주더라..
물론 한족여자이다..
물론 내같은 고집쟁이야 첨 봐서 그렇게 본래의 생각을 바꿔먹을수 없었다..
그러다가 요새 사궈보니 역시 소개해주던 여자들 말처럼 착하고 좋은 애였다..
어쩌보면 조선족여자들의 좋은 점?을 갖춰다고 할까?!
괜찮은 여자였다..
헌데 뭔가 별랗다..이거 내 소개받은 거야 아니면 걍 알고 지내게 되는 거야..
일요일에 이 여자애한테 다른 남자를 소개시켜준단다..다른 또 어떤 사람이..
몰라..나 아래길..
인연은 대체 뭔가?
잡아서 인연인가 도깨비 기와장패뜻이 엎치구닥치구 해보는게 그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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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보아하니 좀 마음에 들어하는것 같은데
더 만나면서 정말 자기자신한테 맞는지
확인해보세요.
좋은 인연 만나면 잡이야지요.
더 만나면서 정말 자기자신한테 맞는지
확인해보세요.
좋은 인연 만나면 잡이야지요.
소개받은것두 인연이꾸마~
소중히 여기셈
소중히 여기셈
다른 사람한테 소개받는걸 양보하시면
조금 후회하실것 같다는 느낌.
잘 판단해보세요...
조금 후회하실것 같다는 느낌.
잘 판단해보세요...

마음에 썩 들지 않으무 아는 동생으로 지내는거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