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잇는 이혼녀가 총각사랑을 받을 자격이 잇을가요?
저는 애가 딸린 이혼녀구요 상대방은 아직 결혼하지 않은 미혼남이죠.
저를 좋다고 하는 그 사람한테 차마 애가 잇다는 말이 떨어안지네요.
이 사랑 받아들여도 좋을가요?
아님 지금 잇는 그대로 다 솔직히 말하는게 좋을가요?
그 사람은 그냥 제가 이혼한줄만 알고 잇어요.
애가 잇다는걸 알면 충격일거고 또 지금 제가 말 못하고 잇는건 역시나
저의 욕심떄문인거겟죠??
저는 애가 딸린 이혼녀구요 상대방은 아직 결혼하지 않은 미혼남이죠.
저를 좋다고 하는 그 사람한테 차마 애가 잇다는 말이 떨어안지네요.
이 사랑 받아들여도 좋을가요?
아님 지금 잇는 그대로 다 솔직히 말하는게 좋을가요?
그 사람은 그냥 제가 이혼한줄만 알고 잇어요.
애가 잇다는걸 알면 충격일거고 또 지금 제가 말 못하고 잇는건 역시나
저의 욕심떄문인거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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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헌데 애는 어데다 숨겨두고 있음두?
애엄마가 애를않보고 견딘다는게 리해안가네..참나
애엄마가 애를않보고 견딘다는게 리해안가네..참나
솔직하게 말하쇼. 아무때든 알게 되겟는데..
말하지 않구 잇다가 점점 더 감정이 깊어진후에 말하자구???
폭발할것 같슴다.
말하지 않구 잇다가 점점 더 감정이 깊어진후에 말하자구???
폭발할것 같슴다.
이제 만난지 10번도 안되는 사이니까 더욱더 말해야 되겟죠??
더 깊이 발전하기전에....
더 깊이 발전하기전에....
솔찍하게 말해준후에도
진주씨를 좋다고 하면
그때가서 이사랑 받아드리는것이
좋을상싶은데요!
진주씨를 좋다고 하면
그때가서 이사랑 받아드리는것이
좋을상싶은데요!
이 세상은 왜 이렇게 돌아가나이까
언젠가는 제 입으로 꼭 말해야 할 사실인데 그 타이밍을 잘 모르겠어요.
지금 말하면 그 사람 놏혀버릴듯 싶고 안 말할려니까 그 사람한테 너무 미안한거 같고..
너무 모순돼요..
지금 말하면 그 사람 놏혀버릴듯 싶고 안 말할려니까 그 사람한테 너무 미안한거 같고..
너무 모순돼요..
제가 사귀는 사람도 애가있고 이혼했던 사람입니다.물론 애는 그사람이 키우지 않지만은.
저는 아직 결혼경력이 없구요.
정말로 포기할수 없기에 많이 사랑하기에 그 사람 과거를 다 받아들이고 사귀고있습니다.
지금 말하세요.허위속에서 진행되는 사랑 님도 싫지 않아요?정말 사랑한다면 뭐가 대수겠
습니까?어차피 님과 일생을 같이 할 사람은 님의 과거를 다 받아드릴 사람 아니면 안되잖
습니까? 용기 내세요.그사람 떠나더라도..
저는 아직 결혼경력이 없구요.
정말로 포기할수 없기에 많이 사랑하기에 그 사람 과거를 다 받아들이고 사귀고있습니다.
지금 말하세요.허위속에서 진행되는 사랑 님도 싫지 않아요?정말 사랑한다면 뭐가 대수겠
습니까?어차피 님과 일생을 같이 할 사람은 님의 과거를 다 받아드릴 사람 아니면 안되잖
습니까? 용기 내세요.그사람 떠나더라도..
이런 걸 누기 경험담이나 건의를 줘서 설사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당신만이 이 길을 걸어보면 그 답안을 얻어낼수 있겠지요..
그 총각남이 당신의 일을 안후에 어떻게 하는가는 그 누구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느때에는 꼭 알켜줘야 하잖아요..
도움도 안되는 말만 남기고 갑니다..
진실하다면 사랑이 다 이루어질건데요..
당신만이 이 길을 걸어보면 그 답안을 얻어낼수 있겠지요..
그 총각남이 당신의 일을 안후에 어떻게 하는가는 그 누구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느때에는 꼭 알켜줘야 하잖아요..
도움도 안되는 말만 남기고 갑니다..
진실하다면 사랑이 다 이루어질건데요..
저두 그냥 답답해서 올렸어요.지금 저도 선택을 못하겠어요.
하지만 아이는 내 생명과도 같은 존재이기에 그 사람이 떠난다해도
잡지는 않을거얘요.
하지만 아이는 내 생명과도 같은 존재이기에 그 사람이 떠난다해도
잡지는 않을거얘요.
얼른 말하세요..
말하는것이 두 사람을 위하는것이니깐....
말하는것이 두 사람을 위하는것이니깐....
말은해봐야지 놀라겠지만 받아준다면 좋은거 아닌가? 시간좀걸리더라도 받아만 준다면... 그렇다구 언제까지 숨길수있는건 아닐테구
어쩼든 빨리 애가 있다는 사실을 밝히는게 좋을겁니다.
언제까지 속일수는 없지 않습니까.
언제까지 속일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냥 속인다는건 그남자분한테도 미안하고 애한테도 미안하지않을가요?
하루라도 빨리 솔직히 털어놓는게 좋을상싶네요.
하루라도 빨리 솔직히 털어놓는게 좋을상싶네요.
상대방 한테 함께하실 맘이 있으시면
기회를 바서 솔찍히 털어놓으십시오.
드라마를 만드시지 마시고요.
잘 되셨으면 합니다.
기회를 바서 솔찍히 털어놓으십시오.
드라마를 만드시지 마시고요.
잘 되셨으면 합니다.
리플 달아주신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혼자 속앓이 하고 잇는 저의 속마음을 알아보기라도 한듯
어제 그 사람이 저한테 애 있냐고 먼저 물어왔습니다.
제가 먼저 말할려고 햇는데 결국은 이런 형식이 되여버려서 너무나 창피하고 그 사람한테
너무 미안하고 죄스러웠어요.
그래도 솔직히 말하고 나니까 여태껏 저를 무겁게 누르던 그 무엇이 없어진듯 홀가분해졌어요.
그 사람이 진정으로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저도 하나도 파악이 없어요.
그 사람이 절 떠난다 해도 그냥 내가 부려본 헛욕심이였엇구나 하고 그 사람 축복해줄거얘요.
혼자 속앓이 하고 잇는 저의 속마음을 알아보기라도 한듯
어제 그 사람이 저한테 애 있냐고 먼저 물어왔습니다.
제가 먼저 말할려고 햇는데 결국은 이런 형식이 되여버려서 너무나 창피하고 그 사람한테
너무 미안하고 죄스러웠어요.
그래도 솔직히 말하고 나니까 여태껏 저를 무겁게 누르던 그 무엇이 없어진듯 홀가분해졌어요.
그 사람이 진정으로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저도 하나도 파악이 없어요.
그 사람이 절 떠난다 해도 그냥 내가 부려본 헛욕심이였엇구나 하고 그 사람 축복해줄거얘요.
드라마를 보는것같네요....
솔직히 다 털어놓은게 좋을거라생각하는데요.
이세상에 비밀은 없다고봐요.언젠가 알게될꺼라고보는데요.
솔직히 다 털어놓은게 좋을거라생각하는데요.
이세상에 비밀은 없다고봐요.언젠가 알게될꺼라고보는데요.
머 남성들 생각하는나름이지만 드라마랑 봐두 그렇자나요.
애가싫은게아니구 속힌게 분한거지.그러면서 나중엔 받아들일듯~
애가싫은게아니구 속힌게 분한거지.그러면서 나중엔 받아들일듯~
사실대로 말하면 진정으로 그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지 알수있지 않을가요.. 진심으로 두번째 사랑은 참된 사랑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사실대로 다 말했어요..그래도 좋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마니 갈등하고 모순돼 하고 잇는듯해요....
진정 사랑한다면 사실대로 얘기하세요 그 남자분도 진심이라면 받아드릴수 있을것 같은데요

한순간은 행복하겠지만...속인 후과는 뻔히보이는거 아니여?
솔직히 애있단말하고... 내가 싫으면 옆을 떠나라구 말해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