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쩌면 좋을가요 ?

사랑이별 · #317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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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사랑 · 2008-07-04 22:34:03 · 조회 1057

저 짐 2년 동안 사귀였던 남친이 있는데요 , 불조심으로 임신했어요 ,
전 대학 4학년이고요 이제 론문박에 안 남았고 , 명년 회사 취직도

내정 결정 되였구요 , 남친은 대학원 1학년이에요 ,

근데 이럴 때 임신이 되였어요 , 저의 집생활을 힘들구 , 빗도 많아서

제가 취직해서 빗이랑 다 문다음에  결혼할 예정이였는데 ...

그래서 남친 부모님과 말씀 드렸더니 남친 부모님들은 낳으라구 하

구요, 이번에 들어가서 결혼시키겠다구 하는데요 ,저의 아버님은 외

국에 계시기에 참석할수도 없구 ...

제가 이렇게 애기 낳구 결혼하면 저의 학교, 저의 취직은 물거품으로

가는거구 전 불효자로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 짐 방황중이에요 , 남

친도 처음엔 애기 키울 자신이없어서 지우려구 햇는데  부모님이 낳

으라구 하니깐 낳을려구 결정 했지만 , 애기 난 후에 키우려구 생각

하니 앞이 캄캄 해 나네요 ,  저 어 쩌면 좋아요 , 여러분 도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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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이쁘이쁘 · 2008-07-04 22:41:50
마음을 독하게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님의인생은 님이 결정해야되지 부모님이 어쩌라구해서 그대로 참고 햇다간 한평생 후회할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저라면 이때 애기를 가질수 절때 없습니다 ,, 잘 생각해 보세요
끝없는 사랑 · 2008-07-04 22:57:02
이쁘이쁘님 리플 감사해요 ,
저 처음엔 애기 낳을려구 했는데 ,
남친도 학생이여서 애기 나서 키울 형편두 안 되구 ,
제가 회사 내정 취소하구 ,학교 휴학하구 애기 낳는다구
해도 키우려면 정말 힘든 일인것 같기두 하네요 ,
하지만 나이도 있으니, 애기두 같구 싶은 마음두 있네요 ...
kikihan · 2008-07-04 23:06:01
자식은 하님이 준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여자의 한 분신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돈은 없어도 또 생길수 있지만 아기를 지우면 영원한 상처가 됩니다.
생활은 비록 힘들지만 아기가 주는 다른 행복도 생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잘 생각하고 결정하세요.
영원한 상처를 가지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럼 행복하세요.
참남자 · 2008-07-04 23:10:50
여보게 자네, 애기 생명이 놀이감인가?

인생 함부로 놀지말게나.

자네가 똑바로 서야 후대도 제대로 되게 돼있다네
☜ 風 ☞ · 2008-07-04 23:14:36
님의 글을 읽으니깐 나의 여자친구가 나의 아기를
가지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생각했어요.

내가 남자면 나도 아기를 가지고 싶어요.
배속의 아기도 생명이니깐. 없애면 사람을 죽이는것과
맏찬가지가 아닌가요?

그러면 먼저 결혼은 하세요.
그리고 아기는 낳고 래년까지 론문을 완성하고
필업하는것으로 하면 어땧요?
끝없는 사랑 · 2008-07-04 23:28:34
여러분 리플 감사함니다 ,
저도 결혼하구 일년 휴학하려구
생각 해 봤는데 , 애기 낳아서
키우기가 힘드는데요 ,,,
글구 둘다 아직 취직도 결정이 안 되여서요 ...
앞으로 어떻게 애기 낳아서 살아야 할지 ...
유니세프 · 2008-07-04 23:50:45
휴학해도 되고...

머 지워도 되고...

근데 나쁜점은 한번 지우면

나중에 나쁘다 하는 사람들도 잇고...

이것밖에 아이디아르 생각못햇슴두~
kin ren bin · 2008-07-05 01:15:34
저두 학생인데 졸업론분 쓰는중..
大変だけど。子供は生んだほうがいいと思う。親には迷惑をかけるけど
職場などはまた探せば、いくらでもある、
しかし、家庭は一回限りだよ。子供のせいで、自分の人生が変わるなんて言わないでほしい。
授けるようになったのは神様の意思かもしれないが、作ったのは自分たちだから。
後悔しても、生んでからにして。生まないで後悔しても、何も残らないから。
頑張ってください。
하나비2 · 2008-07-05 02:22:58 비공개
비공개
하나비2 · 2008-07-05 02:32:28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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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⑧字 · 2008-07-05 05:01:32
단 한순간의 욕심으로 일을 간단히 처리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경제에 따라못가게되면
애기때문에 자신뿐만아니라 주위에 사람들이 모두 고생하게 될것입니다
부모에게 생활보탬은 말할것도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지금 형편이 어떤걸 님두 알꺼라구생각하구요 ,,,
애기한명 못키운단 말은 아니지만 ..
그냥 참고로되엿으면 ,,,
나나NA · 2008-07-05 08:57:08
남친의 부모들이 애기 낳으라고 했으면 이담 애기 낳아서 중국보내면 어떨까요?
한돐정도까지 중국에서 키우다가 님이 다시 취직하고 데려오면 될것 같네요
쉼터에두 일하면서 애기 키우는 엄마들이 많아요.
딱 계획대로 생긴 아이는 아니지만 님하고 남친 둘사이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잘 생각해서 결정하세요 글구 한번 지우게 되면 맘에 남는 상처는 두고두고 잊지 못할겁니다
닉네임 · 2008-07-05 09:07:10
이런일은 남친과만 토론하구 결정해야 하는데.

일 너무 크게 만들었네요.

부부사이 문제는 둘이서 토론하구 결절하시길 바래요.
Blueboy · 2008-07-05 10:33:12
임신이란게 이렇게 헐은 걸 그래 몰랐소?
화영 · 2008-07-05 13:39:04
님 자신절로 잘 생각해보시구 결정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시부모님말씀이랑 주변사람들 말씀이랑은
그냥 참고로 하시고,,
지금 애 키우는게 돈 아주 많이 든다고 들었어요,,
애기 지우는게 쉽지는 않다고 생각하지만
제 생각에는 지우는게 좋다고 봅니다,
남친두 아직 학생이지 친정집에 빚이랑 많다면
아직은 아기를 맞는 시기가 아닌것 같습니다,,
아기도 일정한 준비를 하고 낳아야 남들못지않게
키울게 아닙니까?
잘 결정지으시기 바랍니다,
뜨는 해 · 2008-07-05 14:25:09
비록 계획해서 생긴것이 아니지만 낳았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사람이 태여날때 모두 자기가 먹고 입고 살 준비를 하고 태여난다고 했어요.
너무 어떻게 키울까 걱정하지마세요. 태여나면 키울방법이 생기겠죠.
돈은 언제든지 벌수 있잖아요. 힘내세요^^
luochunmei · 2008-07-05 16:46:57
돈은 떵때에 얹어놓구 사는게 아닙니다.애기는 낳구서 후회하는것이 아닙니다.
어느한길도 나름대로의 행복과 불만이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어느것을 버리고 어느것을 잡으려는지 결정짖고 책임을 느끼고 행동을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후회없이 사세요.
쵸코쵸코파이 · 2008-07-05 20:13:17
돈콤이 얼매대서 나마루 함두 나마좋은건 알구서리 ㅎㅎㅎ
nanxuemei · 2008-07-06 14:21:30
서로가 진정으로 사랑한신다면 돈 때문에 망설이지 마시고 서로한테 힘이 돼 주시면서 하늘이 주신 선물을 받으시여서 키우면서 하나하나 풀어나가도 안 되겠습니까
애기가 태여나고안나고전에 인생삶이란 항상 희로애락이 따르는 법인데 그럴때마다 이겨나갈 생각은 않고 바꿔볼 생각부터 하면 나중에 얻는것보다 잃는게 더 많지 안을까요 참고가 되는지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아짱아짱
애기야놀자아 · 2008-07-10 03:20:58
그냥 참고로 해두세요.
남자들은 보통 연애시절에
사업에서 성공한다음 결혼한다잖아요.
그게 잘 안됩니다. 물론 잘된사람들도 있지만

본인도 첫애기를 지운 경험 있습니다.
사업도 잘 안되고 해서 와이프 보고 지우라
하였습니다.

근데 그때도 일이 잘 풀리지 않았지만 우연히 두번째 아기를 가졌습니다.
돈도 없고 하지만....아기는 자기 먹을 몫을 타고 태였났나봅니다.

그리고 가정땜에 일이 잘 풀리지 않았다 하지만 그런걸 포기해서
자기 사업에 몰두해서 잘 된 사람 몇명입니까?

물론 잘 된 사람도 있겠죠. 딱한 사정이라지만 ...

쉽게 포기는 하시지 마십시오.

이제 다시 처음으로 돌아온다면 첫애기를 지우지 않았을겁니다.

물론 사람마다 삶에 대한 생각도 다르겠지만....
겨울연가의행복 · 2008-07-10 17:25:34
현실을 모르구 지내는 사람들아~~~
ㅉㅉㅉㅉ
제 밥두 못 먹을정도에 애기 우유를 먹일수가 있겠남??
양문철 · 2008-08-20 11:58:52
햄내세요  한 생명인데   잘될거라고 믿고 햄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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