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힘들다

사랑이별 · #317736

← 사랑이별

☆ほし☆ · 2008-07-04 17:36:20 · 조회 431
오늘 넘 답답하구 해서 여기 난잡하게 글 올려요..
4년넘게 사귄남친이랑 이런저런 이유로 헤여지고 또다른 사람을 만났어요..
하지만 1달도안된사이에 자꾸 처음남친이랑 비교되게 되네요...
아직도 미련이 남아서일까요?지금 남친이랑 같이 있으면서도 자꾸 전에남친
생각이들어요...내가 싫다고 내가보내줬으면서...
휴...나두 내맘 잘 모르겠어요..도대체 사랑이란게 왜 이렇게 힘든건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목사패는스님 · 2008-07-04 17:54:58
나두 힘드꾸마..
감기 · 2008-07-04 19:38:46
사물의 비교는 좋지만 사람의 비교는 별로 안좋아요.
남자 여자의 비교는 상처 받고 또 상처 주기 쉬운 비교에 속하거던요...
행복하세요...
든든하게2 · 2008-07-04 20:03:33
아직 이 남자하고 련애하기 초기여서 마음이 가지않는가 봄니다. 남자는 지금현재가 상관없씀니다. 자신을 얼마나 잘 대해주는가하고 , 부지런한가, 로실한가를 살펴보고 결혼한담의 장래가 보여야 함니다. 감정은 현실생활에서의 여러가지 접촉으로 확실하게 파악이 될껌니다.
웅이아재 · 2008-07-04 20:13:04
전 남친이 더 잘해 줬댔으니까 먼저 남자하고 비교하게 되지.
지금 남친이 더 잘해 줘보쇼 생각이 하나도 안난다는건 거짓말이고,
덜 생각 날검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 같은데...
plh · 2008-07-05 16:51:57
전 남친과지낸 사년이란시간이 짧은 시간은 아니잖아요?
그래두 감정동물인데 그걸 글케 빨리 잊어버리면 안되잖아요
지나간 인연은 다 잊고 빨리 새출발햇으면 해요
자꾸 생각해봣자 지금 두사람한테 상처 되니깐요
그럼 행복하세요
생의꿈 · 2008-07-05 18:32:42
사랑이 힘든것이 아니라
힘든길을 골라서
걷는것 같아요
연변보이 · 2008-07-07 10:15:15
딱 반대네요~~ 저두 금방 여친하구 갈라지니까 딴 사람들이 눈에 들어 오지 않더군요 계속 예전 여친하구 비교되구 다 예전 여친보다 못해보이고 휴~~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하나 물어 봅시다.김삿갓2008-07-05 21:324674
如果我长得很帅...장백호2008-07-05 14:303486
일본에 잇는 싱글들을 위한 만남의 메신져 카페입니다.새봄2008-07-05 03:534165
저 어쩌면 좋을가요 ?끝없는 사랑2008-07-04 22:34105722
30代女性の結婚相手を探しています。isamu2008-07-04 20:456377
▶ 사랑이 힘들다☆ほし☆2008-07-04 17:364317
그녀의 뒤모습을 그리면서....그녀의 뒤모습2008-07-04 13:563393
동성련애 영화 蓝宇를 보구서든든하게22008-07-04 13:176228
뾰족한 돌덩어리무지개2008-07-04 02:1430614
첫눈에 난 알았죠신경끄셔2008-07-04 00:363981
난네게 반햇어..니다뭔데2008-07-04 00:322640
이것도 사랑이라고 말할수 있을까요kikihan2008-07-04 00:0439012
사랑이란 존재할가?키20082008-07-03 17:5830310
설매야!살아생전2008-07-03 15:524803
아!!!!!!!!!!!!!!살아생전2008-07-03 14:2337614
사랑이 궁금하네요.동그람2008-07-03 11:382461
사랑돈 나무2008-07-03 03:123503
결혼에 대해 궁금합니다해피모닝2008-07-02 22:0369919
그녀는 호기심 당신은 사랑이야~~~~~キンちゃん2008-07-02 17:463981
가지긴 싫고 주기 싫다핑크2008-07-02 05:24100714
하나밖에 없는사랑감자도리2008-07-01 11:224183
모르겠다불량천사2008-07-01 11:223248
・・・願い2008-06-30 16:523040
無言的結局自由奔放2008-06-30 16:064263
こんな風にして終わるもの願い2008-06-30 14:523101
배신자......해피2008-06-29 23:21105814
더는 아프지 않기를 ......감기2008-06-29 16:485280
돈 많은 부자에게 시집가는 비결감기2008-06-29 15:16140413
돈으로 살수 없는것.....꿔보러한접시2008-06-29 13:015479
사랑돈 나무2008-06-29 12:163844
← 이전133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