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본오기전 일년반전 일이다.....그녀를 우연히 어느 한 디스코장에서 알게 되였다.....음악전주와 함께 불빛밑에서 친구들과 섹시하고도 보기좋은 춤을 추는 그녀의 얼굴표정이 참말로 이뻐보였다......그전에 몇번 친구들과 디스코장에 놀러 갔었지만 이번 내 맘을 콱 끌게 한것이 바로 그녀였다....지금도 내 머리속에 생생하다....청바지에 분홍색 티샤츠걸쳐입은 키도 츨하고 얼굴도 이쁘고 긴 까만 머리에 새햐얀 모자를 쓴 그녀...어디 예술학교다니는 감두 들구.....이런저런 상상들이 많아졌다.........그 당시 나 친구들과 저 여자 내가 접수 한다고 말했덨만 ...서로 자기가 하겠다며 야단쳤다.....ㅎㅎㅎㅎ...지금 생각하무 맡치 어제 일같지만 아무튼 그 당시 남자들의 심정으로선 누구나 다 매력이 있구 이쁜 여자들한테는 호감이 든다고 난 생각한다....ㅎㅎㅎ
.............................얼마 춤을 추다가 우연히 나 그 여자하구 눈과 눈이 맞았다.....그냥 웃어줬다.......이럴땐 그냥 웃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웃어줬다....ㅎㅎㅎㅎ...한참 춤을 추다가 그녀가 친구들과 가버렸다...........조금은 실망했다....나 뿐만 아니라 나 친구들도 꼭 같은 실망에서 그날을 보냈으리라 생각한다....................
이렇게 몇일 지나서....나 우연하게 또 그 디스코장에서 그녀를 만났다......아주 흥분에 잡겼구..또 아주 전번보다 신심과 용기가 많아졌다........오늘은 꼭 그녀와 단 말 한마디라도 하고 싶었다.........술이 좀 들어갔었는지...용기두 좀 나구 조금 조금 그녀와 말걸 기회를 찾자고 생각하던중 하나님이 나의 맘 알아줬는지..아니면 날 도와주려느는지....그녀가 화장실 쪽으로 갔다.............................
화장실앞에서 그녀와 말을 걸었다....................뭐 말했는지는 기억에 남지않지만 아무튼 말을 했었다..............ㅎㅎㅎㅎ..................기분이 참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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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나 그녀와 전화통화 하면서 차츰차츰 내가 생각한것과 내가 짠 방안대로 실시했었다......아마 날 나쁜 남자,이런저런 나쁜 남자라고 말하지만 난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는 남자다..........후회없는 사랑을 하기 싫어하는편이다...............
그녀와 아주 랑만하게 한 8달 정도는 같이 지냈었다.......그때 그녀와 같이 일본수속했는데 내가 먼저 일본오게 되였다.......한 한달정도 지나서 그녀와 일본왔다는 소식과 오직 딱 한번 전화 왔었지만 서로 멀리 떨어진 곳이여서 알바하구 학교땜에 점점 멀리해졌다.........사랑에서 그녀와 갈라지자는 말도 서로 없지만 지금까지 그녀를 찾을수 없다....지금 그녀가 어디에서 뭘하고 있는지?? 지금도 일본에 있는지???혹시 이미 다른 남자의 안해로 보내고 있는지??? 많이 궁금하고 많이 그리워만 진다......지금도 그녀에게 말 못한 사연들이 많고도 많지만 어쩐지 다시 그녀를 어디서 만난다면 얼마나 좋을찌????? 인연이란 정말 누구도 모르게 스쳐만 지나가는지??????
.............................얼마 춤을 추다가 우연히 나 그 여자하구 눈과 눈이 맞았다.....그냥 웃어줬다.......이럴땐 그냥 웃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웃어줬다....ㅎㅎㅎㅎ...한참 춤을 추다가 그녀가 친구들과 가버렸다...........조금은 실망했다....나 뿐만 아니라 나 친구들도 꼭 같은 실망에서 그날을 보냈으리라 생각한다....................
이렇게 몇일 지나서....나 우연하게 또 그 디스코장에서 그녀를 만났다......아주 흥분에 잡겼구..또 아주 전번보다 신심과 용기가 많아졌다........오늘은 꼭 그녀와 단 말 한마디라도 하고 싶었다.........술이 좀 들어갔었는지...용기두 좀 나구 조금 조금 그녀와 말걸 기회를 찾자고 생각하던중 하나님이 나의 맘 알아줬는지..아니면 날 도와주려느는지....그녀가 화장실 쪽으로 갔다.............................
화장실앞에서 그녀와 말을 걸었다....................뭐 말했는지는 기억에 남지않지만 아무튼 말을 했었다..............ㅎㅎㅎㅎ..................기분이 참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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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나 그녀와 전화통화 하면서 차츰차츰 내가 생각한것과 내가 짠 방안대로 실시했었다......아마 날 나쁜 남자,이런저런 나쁜 남자라고 말하지만 난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는 남자다..........후회없는 사랑을 하기 싫어하는편이다...............
그녀와 아주 랑만하게 한 8달 정도는 같이 지냈었다.......그때 그녀와 같이 일본수속했는데 내가 먼저 일본오게 되였다.......한 한달정도 지나서 그녀와 일본왔다는 소식과 오직 딱 한번 전화 왔었지만 서로 멀리 떨어진 곳이여서 알바하구 학교땜에 점점 멀리해졌다.........사랑에서 그녀와 갈라지자는 말도 서로 없지만 지금까지 그녀를 찾을수 없다....지금 그녀가 어디에서 뭘하고 있는지?? 지금도 일본에 있는지???혹시 이미 다른 남자의 안해로 보내고 있는지??? 많이 궁금하고 많이 그리워만 진다......지금도 그녀에게 말 못한 사연들이 많고도 많지만 어쩐지 다시 그녀를 어디서 만난다면 얼마나 좋을찌????? 인연이란 정말 누구도 모르게 스쳐만 지나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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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아이디가 여기에서 왓구나...
또 사랑타령.......덜덜덜.....
확실하게 잡아야지 이제와서 어찌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