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깊이 간직한 뾰족한 돌덩어리
혼자인 시간이면 수시로 꺼내보았었지
힘들때면 친구에게도 잠시 맡겨오면서
넣었다 꺼냈다하면서 뾰족한 돌덩어리를
어루어만지면서 뾰족한 돌덩어리의
뾰족을 없애려고 했었지
하지만...
마음속에 넣을때 뾰족함이 있어서
아무리 어루어만져도
원래있는 뾰족은 없어지질 않았었지
또한...
뾰족한 돌덩어리가 심심하면
가슴을 콕~콕 찔러오군 했었지
찔러오는 가슴이 너무너무 아파서
벼랑위에 올라서서 뿌려도 보고
바다가에 던져도 보았지만
하루도 못건너서 다시 돌아왔었지
그러다가...
잔잔한 호수에 파도가 찰랑거릴땐
뾰족한 돌덩어리도 올라오면서
다시 가슴을 찔러주었지
나사못으로 꼭 고정시켜 주고 싶었지만
뾰족한 돌덩어리가 너무나 오래된 덩어리라서
나사가 돌덩어리를 뚫혀지지가 않았었지
그후...
뾰족한 돌덩어리가 가슴을 찔러와도
가슴이 마비되여 아플줄을 몰랐었지
그냥...
뾰족한 돌덩어리와 같이하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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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살아생전 ㅋㅋ
잠이 하드 안와서 ㅜㅜ 어제 통 못잤심더
화이토!
잠이 하드 안와서 ㅜㅜ 어제 통 못잤심더
화이토!
어디에서 뻬께왔구나~ㅎㅎ
덜멀이야!! 그참 덜멀이네우... 내 낑낑거리메 쓴건데두 ㅜㅜ
마음에 다가오는 글이네요 잘 썻어요 더 좋은 글 기대할게요
유리공주님 ㅋㅋ 감사합니다...
음..
생각이 깊은 새기구나...
생각이 깊은 새기구나...
미행이... 생각이 미내 없이 사는게요 ㅋㅋ
에구...무지개 온찬하기두 하다얌..
료리만 잘 만드는가 했더만 문학두 겹쳤구낭
료리만 잘 만드는가 했더만 문학두 겹쳤구낭
빤쮸... 아야마야.. 칭찬을 일케 해주어서 부끄럽심더 히히~
그냥 인생이란 무대에
태양 같은 눈부신 행복과
달과 같은 은은한 슬픔과
비와 같은 차거운 시련과
바람 같은 스쳐가는 만남과
....
줄테니
뾰족한 돌덩이를 구부려봐...
동글동글 손에 들어올 조약돌로 되게...
태양 같은 눈부신 행복과
달과 같은 은은한 슬픔과
비와 같은 차거운 시련과
바람 같은 스쳐가는 만남과
....
줄테니
뾰족한 돌덩이를 구부려봐...
동글동글 손에 들어올 조약돌로 되게...
회원명님 아야마야... 진짜 시인이 나타났네요 ㅋㅋ
조약돌 ㅋㅋ 감사함더 히히~
조약돌 ㅋㅋ 감사함더 히히~
시 술술 나오는구나...
조나...ㅋ 회원명님이 시가 줄줄 잘 나오지 ㅋㅋ

화이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