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궁금하네요.

사랑이별 · #317618

← 사랑이별

동그람 · 2008-07-03 11:38:15 · 조회 246
내가 사랑을 하고 결혼까지 하였지만 내 사랑과 달리 힘들게 이루어진 친구와 동생의
사랑을 돌이켜보고 글 올리게 되네요...

내 친구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인 둘이서 출국수속을 하였지만 아쉽게도 그중 한사

람만 일본오게되였어요.

사랑한 두련인이 먼거리앞에서 주저가 있었는가보네요.언젠가 두사람 갈라졌다는 말
듣게 되였는데요...그러던 친구가 한번 귀국행에 그대로 일본안오고 그냥 중국에 남

아 원 남친하고 결혼했답니다...그리고 귀여운 아기도 가지고...

어쩜 비슷한 사연이지만 제 사촌여동생도 일본오면서 남친하고 갈라졌거든요...건데

귀국하는걸음에 두사람 다시 회복하고 일본재입국도 단념하고 결혼 서두르고있어

요...

비묘하게 느껴지는 사랑의 몽롱함에 이겨가는것이 무르익는 달콤한 사랑인가보네요.

잠시는 헤여져있지만 자포자기 하지마세요...더 어엿한 모습으로 당당하게 나서면

사랑은 돌아오는겁니다....헤여지려는 사람은 몽롱한 현실에 가볍게 한걸음 물러서

지만 물러선 한걸음 뒤에서 당신을 지켜보고있습니다...당신다운 모습으로 다가오는

용감한 투지로 밀고나가는 당신을 보면서....더는 물러서지 않는 힘있는걸음으로

당신한테 다가서는 겁니다...내 친구 남편하고,내 사촌동생 남편은 어떻게 변했을까..

상상에 맡깁니다...

사람들은 맘 하나로 사랑을 한다고 생각합니다.맘 하나로 사랑을 지켜간다고 생각합

니다.실은 아니라고 봅니다...상대를 사랑하려면 우선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사랑

하려면 자신의 재질,학력,사업,지위....등...자신의 노력으로 이쁘게 장식해야 한다고

봅니다.

로골적인 말인지 모르지만....이제 곧 삼십대를 다가서면서 이십대하고 달라진 결론

이라고 할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꿔보러한접시 · 2008-07-03 14:15:00
사랑이란게 원래

자기가 터득한만큼의 지식?에 따라서

그 관점이 변해가게돼 있어요.

처음에는 이렇게 생각하다가

어떠한 사건을 걸치고 나면 또 원래는 이렇구나 하고 변하게 돼요.

그래서 사랑은 사람이 다름에 따라 똑같은 답이 없는거예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하나 물어 봅시다.김삿갓2008-07-05 21:324674
如果我长得很帅...장백호2008-07-05 14:303486
일본에 잇는 싱글들을 위한 만남의 메신져 카페입니다.새봄2008-07-05 03:534165
저 어쩌면 좋을가요 ?끝없는 사랑2008-07-04 22:34105722
30代女性の結婚相手を探しています。isamu2008-07-04 20:456377
사랑이 힘들다☆ほし☆2008-07-04 17:364317
그녀의 뒤모습을 그리면서....그녀의 뒤모습2008-07-04 13:563393
동성련애 영화 蓝宇를 보구서든든하게22008-07-04 13:176228
뾰족한 돌덩어리무지개2008-07-04 02:1430614
첫눈에 난 알았죠신경끄셔2008-07-04 00:363981
난네게 반햇어..니다뭔데2008-07-04 00:322640
이것도 사랑이라고 말할수 있을까요kikihan2008-07-04 00:0439012
사랑이란 존재할가?키20082008-07-03 17:5830310
설매야!살아생전2008-07-03 15:524803
아!!!!!!!!!!!!!!살아생전2008-07-03 14:2337614
▶ 사랑이 궁금하네요.동그람2008-07-03 11:382461
사랑돈 나무2008-07-03 03:123503
결혼에 대해 궁금합니다해피모닝2008-07-02 22:0369919
그녀는 호기심 당신은 사랑이야~~~~~キンちゃん2008-07-02 17:463981
가지긴 싫고 주기 싫다핑크2008-07-02 05:24100714
하나밖에 없는사랑감자도리2008-07-01 11:224183
모르겠다불량천사2008-07-01 11:223248
・・・願い2008-06-30 16:523040
無言的結局自由奔放2008-06-30 16:064263
こんな風にして終わるもの願い2008-06-30 14:523101
배신자......해피2008-06-29 23:21105814
더는 아프지 않기를 ......감기2008-06-29 16:485280
돈 많은 부자에게 시집가는 비결감기2008-06-29 15:16140413
돈으로 살수 없는것.....꿔보러한접시2008-06-29 13:015479
사랑돈 나무2008-06-29 12:163844
← 이전133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