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다

사랑이별 · #317503

← 사랑이별

불량천사 · 2008-07-01 11:22:07 · 조회 324
같이 있으면 행복이라구말해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같이 있으면 기쁘구 좋다 ....
못 보면 생각두 나구 ....
다른 여자애랑 말이랑 하면 조금은 싫구
대채 이 감각이 뭔지 ...
절대루 좋아하는 맘이 아니라구
그냥 신비함 호감 때문이라구 멀리 할려구 했는데
그것두 생각 대루 안되구 ....
그냥 지금은 함께 있으면 좋으니깐
지금 이대루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는 결혼 생각 하구 있다
지금이라두 결혼 하구싶다구 한다
하지만 내가 결혼은 5년 전엔 안 한다는말에
상처받기두 한다 .....
이런 감각이 싫다 이런 것 땜에 고민하는 나두 싫다
다른일두 머리 아프구 답답한데
왜 하필이면 이런 일까지 날 골아프게 하는지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모주씨 · 2008-07-01 12:49:03
그거야 님이 불량하니깐 크렇짐
완전천사 · 2008-07-01 15:01:49
불량이문 이런생각 아니함다
불량중에 천사쪽두 조금 있으니깐 이런 고민하재 ?ㅎㅎㅎ
알람 · 2008-07-01 14:58:13
사랑에두 골으 좀 씁씨다...
완전천사 · 2008-07-01 15:02:18
골은 어떻게 써야 함까 ?
미햐이 · 2008-07-01 15:00:51
천사 ..
아직 어림다. 조금더 어른이 된다음 이런 문제를 생각하쇼..ㅋㅋ
완전천사 · 2008-07-01 15:02:54
미햐이 ㅎㅎㅎ
나두 생각하구 싶지 않은데 자연히 생각하라는거 어찌겠음까 ㅠㅠ
아드바이스좀 .....
꿔보러한접시 · 2008-07-01 20:45:54
음..

내가 이해능력이 차해서 도대체 님이 말하자는 주제가 무엇인지....

처음의 몇구절은 이런감각은 뭔지 라는 물음의 대답은

사람이라면 다 가지구 있는 감각이구.
오파피 · 2008-07-01 23:41:54
남자가 웬만하면 조아한다 사랑한단말해두 결혼하잔말은 쉽게않합니다.

사랑.기회는 잡는겁니다.글구 나중에 후회하면서 살지마세요.더 여유 둔다면

남자가 진정 님을 사랑한다면5년두 기다려줄수잇는거 아니겟습니까?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하나 물어 봅시다.김삿갓2008-07-05 21:324674
如果我长得很帅...장백호2008-07-05 14:303486
일본에 잇는 싱글들을 위한 만남의 메신져 카페입니다.새봄2008-07-05 03:534165
저 어쩌면 좋을가요 ?끝없는 사랑2008-07-04 22:34105722
30代女性の結婚相手を探しています。isamu2008-07-04 20:456377
사랑이 힘들다☆ほし☆2008-07-04 17:364317
그녀의 뒤모습을 그리면서....그녀의 뒤모습2008-07-04 13:563393
동성련애 영화 蓝宇를 보구서든든하게22008-07-04 13:176228
뾰족한 돌덩어리무지개2008-07-04 02:1430614
첫눈에 난 알았죠신경끄셔2008-07-04 00:363981
난네게 반햇어..니다뭔데2008-07-04 00:322640
이것도 사랑이라고 말할수 있을까요kikihan2008-07-04 00:0439012
사랑이란 존재할가?키20082008-07-03 17:5830310
설매야!살아생전2008-07-03 15:524803
아!!!!!!!!!!!!!!살아생전2008-07-03 14:2337614
사랑이 궁금하네요.동그람2008-07-03 11:382461
사랑돈 나무2008-07-03 03:123503
결혼에 대해 궁금합니다해피모닝2008-07-02 22:0369919
그녀는 호기심 당신은 사랑이야~~~~~キンちゃん2008-07-02 17:463981
가지긴 싫고 주기 싫다핑크2008-07-02 05:24100714
하나밖에 없는사랑감자도리2008-07-01 11:224183
▶ 모르겠다불량천사2008-07-01 11:223248
・・・願い2008-06-30 16:523040
無言的結局自由奔放2008-06-30 16:064263
こんな風にして終わるもの願い2008-06-30 14:523101
배신자......해피2008-06-29 23:21105814
더는 아프지 않기를 ......감기2008-06-29 16:485280
돈 많은 부자에게 시집가는 비결감기2008-06-29 15:16140413
돈으로 살수 없는것.....꿔보러한접시2008-06-29 13:015479
사랑돈 나무2008-06-29 12:163844
← 이전133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