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사연...

사랑이별 · #317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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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의천사 · 2008-06-29 08:10:39 · 조회 488
한 여자애를  넘 많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2년 사긴 여친인데...

그여자 애가 인젠 날 안 사랑한대요...

21살 아줌마 하기 싫다면서요...

2년 동안  갇이 동거하면서... 그여자앤  매일 밥이랑 해주고 내가 출근하면  집에서 하루 종일 멍하니 기다리고 잇었죠..

근데 ..헤여지재요..

정말 착하고 좋은 여자애인데.. 나한데 많이 잘해주고.. 많이 사랑해준 여자인데..

한번 헤여질려고  짐 싸고 갇는데.. 고모가 다시 들가라고 쫓아요..

그래서 왓더니.. 날 안아주면서.. 잘 왓다고.. 내가 안 오면 다른 피탈 대서 돌아 오게  할거라고 ..그러더군요..

지금은  나랑 헤여지고 싶대요.. 그래서 나도 정리 할려고  맘 먹엇죠..

그래서 차를 타고 멀리 갓는데..차에서 아주 많이 생각 햇는데..

그 차를 내리고 나서 바로 다시 왓어요..

근데 그여자애  집에 없는거죠.. 힘들어요..

잡고 싶은데..그여자애 없으면 안될거 갇은데..

나 어떻게 하면 좋죠??

여러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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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꿔보러한접시 · 2008-06-29 09:41:12
약처방을 떼려면 병원인을 알아야 한다고

님이 그저 결과만 말해서 도무지 방도를 댈 방법이 없씀더....

헤여지는데 원인이 있을것이 아님두?

새로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던가 아니면 이런 생활이 지겨웠다던가 아니면...



꼬마가 돈을 읽어버렸다고 울고있는 상황과 같네요.

돈이라면 많지 않다면 자기돈을 줄수 있지만

여자는 자신의 여친을 줄수 없는거 아님두?
김철 · 2008-06-29 12:06:02
잘해주던것만 생각하구있으니 .....잘해주엇던거두 좀 생각해보세요 .......
광이마누라 · 2008-06-29 12:28:20
이건 왜서 떠난섯인지 이유를 몰라서..........
한여름날의꿈 · 2008-06-29 13:46:36
2년 동안 갇이 동거하면서... 그여자앤 매일 밥이랑 해주고 내가 출근하면 집에서 하루 종일 멍하니 기다리고 잇었죠..
-----------------------------------------------------------------------

윗말이, 이유인것같슴다,,

어린나이에, 밥해주구,휴-------- 헐챗짐,,

고생많이 시키구, 많이 기다리게햇구나..

그램,여자 힘들지모,, 어느 80년대두 아이구,, 21세기에 그런 여자 어딧다구,,

그 여자 잘 떠낫다구 봄다,,

글구, 2년동안 잘 견뎌냇다구 봄다,

글쓴분은, 그 여자한테 몽그나시, 감사하게 생각하구 보내주쇼,,

------------이상---------

여자로서, 떠날때 그심정 사무럽게 이해할거같다는.. 음....ㅎㅎ
forgetmenot · 2008-06-29 18:43:44
음....한마디로 님이 그녀를 힘들게 한것 같군....
어린 나이에 밥만 하게 했으니 힘들어질수밖에.......
[나한데 많이 잘해주고.. 많이 사랑해준 여자인데] 요 말에도 답이 있죠.
아마 그녀가 잘해주는걸 님이 응당한것으로 여기고
님이 그녀한테 좀 소홀했던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윗분말에 동감.....저도 같은 여자로서 이해갑니다.
미햐이 · 2008-06-30 09:59:35
<<그여자앤 매일 밥이랑 해주고 내가 출근하면 집에서 하루 종일 멍하니 기다리고 잇었죠..정말 착하고 좋은 여자애인데.. 나한데 많이 잘해주고.. 많이 사랑해준 여자인데..>>

그 여자 지쳐서 그러지..
그 여자한테 많이 등한한것 같구나...
그여자가 그렇게 해주는걸 응당처럼 받기만 햇재???
게자리여자 · 2008-07-01 16:22:58
님은 여친이 매일 밥해주고 집에 돌아오면 기다리고
있던 생활에 습관되서 더욱 힘들거에요...

정말 사랑한다면 정말 그여자 아니면 안되겠다고 생각하면
여친 찾아가세요

단지 매일 밥만하고 집에서 님오기만 기다리는 생활때문에 헤여져야한다면
여친더러 하고싶은일 하라고 하면 안될가요?
힘들었던 사랑 · 2008-07-01 22:40:29
그차나요 지금 어느때인데 아직두 여친을 아줌마처럼 집에서 밥하구 빨래하구 님을 기다리게 하구 누기나 잠깐은 괜찮지만 시간이 지나면 싫증나기 마련이죠
그런 그녀을 이해해야하죠
여친구는 말그대로 친구처럼 잼있게 살아야죠.
다시 그 여친을 찿으세요 어디가서든지요 그리구 함께 밥 하고 빨래 하고
하면 생활이 더 잼 있을꺼예요 어린나이에 혼자 다 하는것 헐치않을떼니까.
힘내세요 아자아자 홧팅..
오파피 · 2008-07-02 00:51:28
기미 고도모뽀끄데 와가마마다네!!!
고다에와 난도잇데모 지분데 간가에로.
yean · 2008-07-03 02:16:38
그동안 사귀면서 그냥 받기만한것같네요.
잘해주는것에 습관되고 그사람이 자기를
너무 좋아하기때문에 떠나지않는다고생
각하신게아닌가?
좀 아끼시지?
남자들은 왜 여자가 포기하려구할때야만
두려워하나요?그럴꺼면 첨 부터 잘하시지.
akasia · 2008-07-03 12:03:31
문장을 너무 알기어렵게 써서 무슨 영문인지 갈피를 잡지 못하겠습니다.
좋으면 잡구 ,싫으면 말구, 잡고싶으면 모든 방법을 써가고 , 그만두겠으면 잊기에 노력하고 ...
힘내세요 ~
miky · 2008-07-03 17:38:34
아---세상에 이런애도 잇어...한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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