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게시판에 이런저런 사연의 글을 많이 읽고있습니다.........
가끔 유부남을 사랑하게 되여 고민으루 글을 올리는 님들두 많
죠.
유부남이거나 여친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거나...사랑에 빠져서
관계를 가지구 그걸 고민이라구 올리는 님들 솔찍히 자신이
부인입장이라면 그 관계를 사랑이라구 인정해주구 자기 남편을
다른여자 한테 보내주구 이해할만한지......
이세상에는 해두 될사랑두 있구 해선 안될 사랑두 있다구 보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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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이 지구촌에는 각각 다른 사고방식과 인생의 삶이 있는데 왜 하필 남의 인생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하겠어요??? 그 사람도 그 사람멋에 그런 사랑을 하는데, 그래 오직 딱 올바른 사랑이란 자기가 여직것 참답게 왔으니 너두 내 처럼 이렇게 해야 된다,하는 방식으로 다른 분의 사랑생활에 불평을 줘야만 속이 씨원하세요!!!??? 인간이라면 그 누구나 다 잘못이 있구, 그 누구다 다 잘 한다는 것이 잘 않되였으닌깐 일이 그렇게 됬겠죠.....우리 모두 항상 너그럽게, 이 공간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여주는 아도바이스를 보냅시다!!!
불륜 관계에 처해있는 입장이라면...
이유가 어떻게 되여 이해라는 핑게를 달지 몰겠지만..
이런 게시판에 글을 올릴만큼..
고민거리가 될 가치가 없다는 얘기져..
모든걸 안 상태에서 발전한 감정이라면.
어차피 답이 나와있는데..
꼭 고민을 털어놓는 경우라면
다만 여러분들한테서
어떻게하면 더 좋은쪽으로 생각할까 하는.
그런 아도바이스를 바랄것이고..
이런저런 고민을 지켜보는 사람들은
더 여유롭게 사색할 공간을 선물하는거죠.
이유가 어떻게 되여 이해라는 핑게를 달지 몰겠지만..
이런 게시판에 글을 올릴만큼..
고민거리가 될 가치가 없다는 얘기져..
모든걸 안 상태에서 발전한 감정이라면.
어차피 답이 나와있는데..
꼭 고민을 털어놓는 경우라면
다만 여러분들한테서
어떻게하면 더 좋은쪽으로 생각할까 하는.
그런 아도바이스를 바랄것이고..
이런저런 고민을 지켜보는 사람들은
더 여유롭게 사색할 공간을 선물하는거죠.
잘 올리셨어요 동감입니다.
사람은 항상 대방의 입장에서 문제를 사고하여야 정확한 답이 나와요...
남을 울리면 자기는 벌을 안 받을까요...
사람은 항상 대방의 입장에서 문제를 사고하여야 정확한 답이 나와요...
남을 울리면 자기는 벌을 안 받을까요...
유부남은 아니지.
그래두 딱 여자만 나쁘다고 할수없지요.
불윤은 전부 여자가 남자를 꼬셔서 하는것도 아니고
유부남이 지금의 안해한테 마음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고
그러니 어떻다고 딱 말할수는 없네요.
그래두 딱 여자만 나쁘다고 할수없지요.
불윤은 전부 여자가 남자를 꼬셔서 하는것도 아니고
유부남이 지금의 안해한테 마음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고
그러니 어떻다고 딱 말할수는 없네요.
글 잘 올리셨네요.
남의 남자랑 놀아대면서두
사랑이 어쩌구저쩌구 하는 인간들
많던데... 나중에 피눈물 흘릴 날이
있을꺼예요.죄는 지은대로 가니까......
남의 남자랑 놀아대면서두
사랑이 어쩌구저쩌구 하는 인간들
많던데... 나중에 피눈물 흘릴 날이
있을꺼예요.죄는 지은대로 가니까......
이말 참 잘하셧어요 이글보고 그런사람들 좀 점신 버떡 차렷으면 좋겟어요
지금 남자 나쁘다 나쁘다 그래두 꼬리치는 여우들이잇으니 그렇겟죠
지금 남자 나쁘다 나쁘다 그래두 꼬리치는 여우들이잇으니 그렇겟죠
그녀의 뒷모습님.....그거 다 핑게라고 봅니다...다 잘못이 잇다고 봐요..
단 그게 맞다고 주장하는 사고방식이 이상하지 않나요???
왜 맞고 틀리다는 표현방식이 잇겟어요??
틀린줄 알고 그만두고..힘들지만 틀리기에 그만두지 누구는 제좋게 살기 싫어서
고민하면서 살겟어요??
사회가 발전할수록 지금 사람들이 점점 남의 감수를 점점 무시하고 자기만 인식해가는
자사한 행위가 많아지고 잇습니다..그렇다고 결코 그게 맞는게 아니죠??
전 중립자로서 발언햇어요..말이 좀 길어졋다만은 그래두 사람은 도덕 지키고 사는게
맞지 않는가 싶습니다...
단 그게 맞다고 주장하는 사고방식이 이상하지 않나요???
왜 맞고 틀리다는 표현방식이 잇겟어요??
틀린줄 알고 그만두고..힘들지만 틀리기에 그만두지 누구는 제좋게 살기 싫어서
고민하면서 살겟어요??
사회가 발전할수록 지금 사람들이 점점 남의 감수를 점점 무시하고 자기만 인식해가는
자사한 행위가 많아지고 잇습니다..그렇다고 결코 그게 맞는게 아니죠??
전 중립자로서 발언햇어요..말이 좀 길어졋다만은 그래두 사람은 도덕 지키고 사는게
맞지 않는가 싶습니다...

그게 사랑이라해두 기형적인 사랑이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