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알게 된진 정확히 50일전이였다
너무 우연히 알게된지라 사랑까지 갈지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의 휴대폰에서 다른 여자의 사진을 보게 되였다
갑작스럽고 황당스러운지라 머 라고 생각할 여지도 없이...
싸움이 일어난거다
누구의 사진인가 캐고 물을 입장은 아닌것같고...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그냥 다른일로 트집 잡고 싸운거다
그것이 딱 정확히 안지 20일이 되던날이다
우리는 아직도 서로 연락을 하지 않는다
나는 맘이 꽁해서 한번 아니라면 아니다
그의 말에 의하면 난 한족여자 성격이란다
10일뒤에 한번만 사진에 대해 설명할 기회를 주려고 한다
좀 황당하긴 하지만
난 싸워서 화해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편이다
좀 우습긴 하지만 이것이 난걸 어쩔수가 없다
10일뒤에 어떻게 설명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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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ㅉㅉㅉㅉ 먼가 핑계대겠지머... 이렇게 말했단 그저 발러 땅 차던지지.
힘든 여자군.
인차 화풀이 화면 상대도 편하겠는데.
친구일수도 있고 ...
헌데 싸움할때는 해야하지 트집잡거나 하면 더 힘들어 질건데.
인차 화풀이 화면 상대도 편하겠는데.
친구일수도 있고 ...
헌데 싸움할때는 해야하지 트집잡거나 하면 더 힘들어 질건데.
그런건 서로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함니다. 그렇게 시간 지체하다가 10일뒤에는 <나 너랑은 도저히 같이할수 없다>라고 말이 튀여나올지 모릅니다.
무슨 일이든 질질 끌지 말구,,,,당장에서 해결바야 돼요,,,ㅎㅎ
어케 다른일로 트집을 잡고 그래요???치사하게.....ㅎㅎ
어케 다른일로 트집을 잡고 그래요???치사하게.....ㅎㅎ
이 글은 잘읽어봤으나 ...어떡게 코멘트를 달아야할지 망설임 ..퍼온글인지? 아니면 련상인지? 진실인지?ㅎㅎ

그냥 이런 나의 성격을 받아준다면 이젠 싸우지 말고 나의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되여줘....알았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