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데 있으면 감정이 커진다고 하는데요.
저쪽해양에서 여친이 전화를 오면서
기분이 좋지 않고 우울하다고 저보고 말하네요.
저는 사랑하는 사람이 서로 갈라져 있으면 안된다고 해요.
전화도 통해 말만해주고 하니 그래도 마음이 좀 걸리네요.
가 볼수도 없고요.
이리저리 생각을 하고 어떻게 해줬으면 여친이 좋아할지 몰라서요.
좋은 아디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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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같이 잇어야함다,, 암만 존 말 해줘봣자 전화놈 또 혼자 우울하짐...
멀리 떨어져서 어떻케 우울쯩 고쳐줄수 잇소 ....
같이잇는게 약이요 ..
같이잇는게 약이요 ..
채팅하면서 캠 켜놓고 그앞에서
춤 춰요. 머리에다 수건 매고. ㅋㅋㅋ
춤 춰요. 머리에다 수건 매고. ㅋㅋㅋ
웃겼어요....ㅋㅋㅋ 예전에 한국드라마 볼때 최수종이 그런 역을 하던데요.
걱정되시면 조금있다 다시 전화해보세요.
기분이 그냥 않좋은가고..
애인의 관심이 기분전환에 더없는 약으로 될겁니다.
기분이 그냥 않좋은가고..
애인의 관심이 기분전환에 더없는 약으로 될겁니다.
밖에 나가서 친구랑 만나면서 놀라구 합쏘.
그래두 옆에 잇는게 제일 약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