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 금방 사계판의 글을 몇개 보다가
또 이렇게 령감이 떠올라서 글을 쓰게 됐씀더.
비록 그 글의 밑에 댓글로 플을 써도 되는데
굳이 이렇게 다시 새글을 쓰는 원인은
다름아닌
<열매 따기 위해서>............(-_-)!!
그럼 본문으로 (역시 반말이니 양해를 구합니다.)
********************************************************************************
1. 평소의 잔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여기지 말자.
같이 지내보지 못하던 두 사람이 같이 살게 되면
무조건 서로 모순되는점이 있기 마련이다.
모순점이 생겼을때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은 잔소리이다.
물론 잔소리라도 처음몇번은 듣기 싫지는 않지만
많이 듣게되면 자연히 짜증이 난다
그래서 말다툼이 일어나고 심지어 싸움까지 가게 된다.
혹 어떤 사람은 상대방이 자신을 사랑하니까
자그마한 결함정도는 눈감아 줄것이라고 여기고
계속 그 결점을 고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현재를 보더라도
그런 결점들을 잔소리 하더라도 끝까지 봐주는 사람들도 아주 많다.
그래서 대수로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다수 이다.
하지만 사랑으로 모든것을 극복할수는 없는법....
사랑이 감싸줄수 있는 결점도 그 한계가 있다.
어떤 사람은 헤여지고 나서도 왜서 헤여졌는지 모를때가 있다.
그리고 또 어떤 사람은 헤여지고 나서야
자신의 예전의 결점들을 고쳐야 한다는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면서 꼭 고치겠으니 돌아오라고 애원한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해봤는지 모르겠다.
만약 헤여지지 않았더라면
님들은 고칠생각이라도 해봤는가?
평시의 잔소리를 대수로워하지 마라.
작은 불만이 모여지면 그것도 미움으로 갈수 있다.....
********************************************************************************
2. 큰 이벤트보다 작은 감동을 자주 해주자.
사실 이말은 남성분들한테 더 해주고 싶다.
대다수 사랑을 못해본 남성분들이나 자주 실패를 하는 남성분들은
이말을 아마 잘 모를것이다.
대다수 남성들은 모두 연애를 할때 큰 이벤트로 한방에 여자를 정복하려고 한다.
그리고 정복한다음에는 소홀해지기 일쑤이다.
이런것들이 바로 연애가 자주 실패하는 원인이다.
나는 이런 현상을 아래의 례에 비유하고 싶다.
큰 이벤트는 시험전의 번개식공부이고
작은 감동은 평시의 부지런한 복습이다.
물론 번개식공부는 시험에서 락제를 모면할수 있는 좋은 방법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이런 방법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둘수는 없는법.....
평시에 부지런히 복습했다면
설사 아주 큰 실수 ...
례를 들면 시험시간을 반시간정도 지각하는 엄중한 실수를 범하더라도
위기의 낙제는 피면할수 있는 능력이 있게 된다.
즉 다시 말하면
평시에 여친이거나 안해에게 잘해줌으로서 일정한 신임을 쌓았거나 점수를 땄다고 하면
설사 아주 큰 실수....
례를 들믄 바람을 피운것이 들통 났다 하더라도
그냥 잔소리만 하지 이혼하려고까지는 않을것.....??? (으흐흐흐.... 춤이 나온당.)
어...어허.....허..험.........
여기까지만.....
3. 결혼했거나 결혼할 예정이라면 이말을 명심하길...
예전에도 나의 글에서 한번 언급한적 있지만
우리 할아버지가 자신의 일생에서 터득한 명언 몇가지중 이런말이 있다.
<결혼이란 한 사람을 위해서 다른 모든것을 버리는것이다.>
한사람의 일생중,
자신과 가장 오래 같이 있을 사람은
자식도 아니고 부모도 아니고 더구나 친구도 더 아닌
남편 혹은 마누라이다.
이런 사람에게 정성을 몰붓긴 커녕
술친구 쇼핑친구 나이트친구 같은 사람에게
집사람보다 더 큰 시간을 길들이는 사람은
설사 헤여졌다 하더라도 불쌍할바가 아니다.
그중에서 더구나 그 상태가 엄중한 남성들....
거의 매일마다 술상에 빠지는 남자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이것은 회사일때문이거나 사생활때문에 마시는 술이니까
여친이 그것을 이해해주길 원한다.
만약 운이 좋아서 참아주는 여성을 만났다면
그건 그집 가정문제이니까 더 말 하지 않겠다.
하지만 그것때문에 잔소릴 자주 하는 여친이 불만스러워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다고 한탄한다면
그것은 좀......
*******************************************************************
현재시각 새벽 1시반
슬슬 졸음이 옴더.
머리속두 와자자하구....
그냥 뭐 대~~~~충 이렇게 썼씀더.
말하려는 주제는 대충 나왔을껌더...
헤여짐이 많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함데이....
또 이렇게 령감이 떠올라서 글을 쓰게 됐씀더.
비록 그 글의 밑에 댓글로 플을 써도 되는데
굳이 이렇게 다시 새글을 쓰는 원인은
다름아닌
<열매 따기 위해서>............(-_-)!!
그럼 본문으로 (역시 반말이니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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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소의 잔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여기지 말자.
같이 지내보지 못하던 두 사람이 같이 살게 되면
무조건 서로 모순되는점이 있기 마련이다.
모순점이 생겼을때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은 잔소리이다.
물론 잔소리라도 처음몇번은 듣기 싫지는 않지만
많이 듣게되면 자연히 짜증이 난다
그래서 말다툼이 일어나고 심지어 싸움까지 가게 된다.
혹 어떤 사람은 상대방이 자신을 사랑하니까
자그마한 결함정도는 눈감아 줄것이라고 여기고
계속 그 결점을 고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현재를 보더라도
그런 결점들을 잔소리 하더라도 끝까지 봐주는 사람들도 아주 많다.
그래서 대수로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다수 이다.
하지만 사랑으로 모든것을 극복할수는 없는법....
사랑이 감싸줄수 있는 결점도 그 한계가 있다.
어떤 사람은 헤여지고 나서도 왜서 헤여졌는지 모를때가 있다.
그리고 또 어떤 사람은 헤여지고 나서야
자신의 예전의 결점들을 고쳐야 한다는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면서 꼭 고치겠으니 돌아오라고 애원한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해봤는지 모르겠다.
만약 헤여지지 않았더라면
님들은 고칠생각이라도 해봤는가?
평시의 잔소리를 대수로워하지 마라.
작은 불만이 모여지면 그것도 미움으로 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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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큰 이벤트보다 작은 감동을 자주 해주자.
사실 이말은 남성분들한테 더 해주고 싶다.
대다수 사랑을 못해본 남성분들이나 자주 실패를 하는 남성분들은
이말을 아마 잘 모를것이다.
대다수 남성들은 모두 연애를 할때 큰 이벤트로 한방에 여자를 정복하려고 한다.
그리고 정복한다음에는 소홀해지기 일쑤이다.
이런것들이 바로 연애가 자주 실패하는 원인이다.
나는 이런 현상을 아래의 례에 비유하고 싶다.
큰 이벤트는 시험전의 번개식공부이고
작은 감동은 평시의 부지런한 복습이다.
물론 번개식공부는 시험에서 락제를 모면할수 있는 좋은 방법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이런 방법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둘수는 없는법.....
평시에 부지런히 복습했다면
설사 아주 큰 실수 ...
례를 들면 시험시간을 반시간정도 지각하는 엄중한 실수를 범하더라도
위기의 낙제는 피면할수 있는 능력이 있게 된다.
즉 다시 말하면
평시에 여친이거나 안해에게 잘해줌으로서 일정한 신임을 쌓았거나 점수를 땄다고 하면
설사 아주 큰 실수....
례를 들믄 바람을 피운것이 들통 났다 하더라도
그냥 잔소리만 하지 이혼하려고까지는 않을것.....??? (으흐흐흐.... 춤이 나온당.)
어...어허.....허..험.........
여기까지만.....
3. 결혼했거나 결혼할 예정이라면 이말을 명심하길...
예전에도 나의 글에서 한번 언급한적 있지만
우리 할아버지가 자신의 일생에서 터득한 명언 몇가지중 이런말이 있다.
<결혼이란 한 사람을 위해서 다른 모든것을 버리는것이다.>
한사람의 일생중,
자신과 가장 오래 같이 있을 사람은
자식도 아니고 부모도 아니고 더구나 친구도 더 아닌
남편 혹은 마누라이다.
이런 사람에게 정성을 몰붓긴 커녕
술친구 쇼핑친구 나이트친구 같은 사람에게
집사람보다 더 큰 시간을 길들이는 사람은
설사 헤여졌다 하더라도 불쌍할바가 아니다.
그중에서 더구나 그 상태가 엄중한 남성들....
거의 매일마다 술상에 빠지는 남자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이것은 회사일때문이거나 사생활때문에 마시는 술이니까
여친이 그것을 이해해주길 원한다.
만약 운이 좋아서 참아주는 여성을 만났다면
그건 그집 가정문제이니까 더 말 하지 않겠다.
하지만 그것때문에 잔소릴 자주 하는 여친이 불만스러워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다고 한탄한다면
그것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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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시각 새벽 1시반
슬슬 졸음이 옴더.
머리속두 와자자하구....
그냥 뭐 대~~~~충 이렇게 썼씀더.
말하려는 주제는 대충 나왔을껌더...
헤여짐이 많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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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음...머리로는 다 알고있는데 행동에 옮기기 힘들죠.
h.h
이글 보니 주인장님을 다시 보게 되네.ㅋㅋ
암튼 남쪽에 분도 행봅하삼.
암튼 남쪽에 분도 행봅하삼.
다이아몬드... 그러게 말이죠. 말하면 다 아는것들이예요.
귀여븐.... 엣치가 스끼?
히피... 다시보게 된다니.. 이전에는 어떻게 봤씀두?
지금까지는 한번 바라보는시간이0.1초,이제부터는5초쯤?(농담)
말씀이 너무 지당해요,그리구 다아는 말이라고는 하지만 그것이
와이프입에서나오면 귀에 들어가지 않는것도 남자들이죠
말씀이 너무 지당해요,그리구 다아는 말이라고는 하지만 그것이
와이프입에서나오면 귀에 들어가지 않는것도 남자들이죠
꿔뽀우러우 다이쓰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