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는 남친이 바쁘다 바쁘다 하더니
저녁에 늦게 돌아오기 시작하구,
또 그러더니 밤에 들어오지않는날이 있었구,
그러다가 집에 뜨문뜨문 들리는가 하다가
요사인 전혀 보이지도 않슴다.
크게 다투지두 않았구
헤어지자는 말도 없었는데
우리의 사랑 끝난걸까요?
전화하니 그냥 바쁘다고만 하네요.
서로의 사생활을 존중하는 쿨한 연인관계로 있자구는 했지만.
이건 좀 이상하네요.
우와끼라도 하고 있는거 안닐까요?
아님 버림받은줄도 모르고 있는게 아닐지...
점 점 불안해지네요.
저녁에 늦게 돌아오기 시작하구,
또 그러더니 밤에 들어오지않는날이 있었구,
그러다가 집에 뜨문뜨문 들리는가 하다가
요사인 전혀 보이지도 않슴다.
크게 다투지두 않았구
헤어지자는 말도 없었는데
우리의 사랑 끝난걸까요?
전화하니 그냥 바쁘다고만 하네요.
서로의 사생활을 존중하는 쿨한 연인관계로 있자구는 했지만.
이건 좀 이상하네요.
우와끼라도 하고 있는거 안닐까요?
아님 버림받은줄도 모르고 있는게 아닐지...
점 점 불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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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같이 사신다면, 남자 분 물건들이랑은 그대로 있는지요?
뭐 치솔이랑 옷이랑은 있슴다.
짐이라 봤자 큰 스츠케스 한개면 다 들어가는 정도죠.
짐이라 봤자 큰 스츠케스 한개면 다 들어가는 정도죠.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ㅎㅎㅎㅎㅎㅎㅎ
넘 사생활에 신경안쓰는게 좋을텐데.......
넘 사생활에 신경안쓰는게 좋을텐데.......
그런걸까요.
배는 언젠가는 항구로 돌아오게 돼있죠.
하지만 꼭 규정된 항구에만 머문다는 법은없죠.
........
배는 언젠가는 항구로 돌아오게 돼있죠.
하지만 꼭 규정된 항구에만 머문다는 법은없죠.
........
그건 두말없이 바람임다.알면 알수록 더 골치아플걸....ㅠㅠ
남자를 꼭 붙잡아 두려고 하지를 말아요....넘 그러면 남잔 다 달아 나거든요....
필경 남자의 뇌 하구 여자의 뇌가 다르닌깐 생각두 달라요....그러닌깐 그냥 자유를 주세
요..............................이상!
필경 남자의 뇌 하구 여자의 뇌가 다르닌깐 생각두 달라요....그러닌깐 그냥 자유를 주세
요..............................이상!
바람이든 마음이 변했던 당신이 헤여지기 싫으면 그 남자를 정신 바짝 나게 만들어야죠.
쿨이구 뭐구 그러는거 아니랍니다.쿨이구 뭐구는 남자들이 자기좋기위해서 내온말들이랍니다.
가만 있다간 손해 보는건 당신이죠.
당신도 헤여지려고 생각한다면 자신을 위해서 후길을 잘 생각해 놓아야죠.
저금통장에 돈 있으면 모두 자기 앞으로 물론 남자몰래 남자가 돈안주면 잘 얼려서 돈을 자기앞으로 해놓아야죠.같이 산다면 집이름은 누굴거로 했어요?당신이름이면 그건 큰 손해이기때문에 자기절로 곰곰이 잘 알아 챙기세요.
여자는 마음이 약하답니다.그러니 충고를 잘 들으시고 자기절로 자기를 잘 챙기기요.
쿨이구 뭐구 그러는거 아니랍니다.쿨이구 뭐구는 남자들이 자기좋기위해서 내온말들이랍니다.
가만 있다간 손해 보는건 당신이죠.
당신도 헤여지려고 생각한다면 자신을 위해서 후길을 잘 생각해 놓아야죠.
저금통장에 돈 있으면 모두 자기 앞으로 물론 남자몰래 남자가 돈안주면 잘 얼려서 돈을 자기앞으로 해놓아야죠.같이 산다면 집이름은 누굴거로 했어요?당신이름이면 그건 큰 손해이기때문에 자기절로 곰곰이 잘 알아 챙기세요.
여자는 마음이 약하답니다.그러니 충고를 잘 들으시고 자기절로 자기를 잘 챙기기요.
휴유.....
자유는 줘라.
물질적면으로 챙겨라.
이러는 건가요?
뭐 거의 바람피우는거 결정난거 같군요.
증거라도 잡아서 들이대야하는건가?
그럼 완전히 끝나게 되겠죠.
아님 모르는척 지금처럼 기다리면서 사는건가?
언젠가 진짜 버림받을때까지?
넘 골아프다......
ㅠㅠ
자유는 줘라.
물질적면으로 챙겨라.
이러는 건가요?
뭐 거의 바람피우는거 결정난거 같군요.
증거라도 잡아서 들이대야하는건가?
그럼 완전히 끝나게 되겠죠.
아님 모르는척 지금처럼 기다리면서 사는건가?
언젠가 진짜 버림받을때까지?
넘 골아프다......
ㅠㅠ
바람이던 아니던간에
여자의 마음을 이해해주려 하지 않고
여자를 즐겁게 해주려하지 않으려는 남자는
어떻게 말할까?
성숙된 남자가 아니라고 할까? 아니면 아직은 좋은 남자가 아니라고나 할까..
어째든 아직은 좋은 남편감이 될 남자가 아니라고 봐야 할것 같씀더.
여자의 마음을 이해해주려 하지 않고
여자를 즐겁게 해주려하지 않으려는 남자는
어떻게 말할까?
성숙된 남자가 아니라고 할까? 아니면 아직은 좋은 남자가 아니라고나 할까..
어째든 아직은 좋은 남편감이 될 남자가 아니라고 봐야 할것 같씀더.
서로의 사생활을 존중하는 쿨한 연인관계? 첨부터 이렇게 사귀기로했으면
남자들도 부담없이 언젠가는 이별해도된다는 마음으로 사귀려는경우도있지않을가요 .
모르는척 기다리며 살필요없어요 .그러다보면 님도 힘들어져요 .바람이라면
그런남자는 빨리 결정내고 더 좋은 인연만나세요 .
남자들도 부담없이 언젠가는 이별해도된다는 마음으로 사귀려는경우도있지않을가요 .
모르는척 기다리며 살필요없어요 .그러다보면 님도 힘들어져요 .바람이라면
그런남자는 빨리 결정내고 더 좋은 인연만나세요 .
책임 안 지자는게 아닌가?
무게 있는 남자라면 저렇게 까지는 안 하는데..
놀다가 떠나자는거겠짐..
무게 있는 남자라면 저렇게 까지는 안 하는데..
놀다가 떠나자는거겠짐..
진짜 악녀면 다시 꼬셔와서 차주는거죠 집ㅇㅔ 거의 안 들어온다는거는 다른 여자가 있다는 뜻이 아닐가요?
결혼후 그러면 리혼여란 말듣지?
잘됬네요. 갈라지시고 좋은 남자 만나세요.
사람마다 남자복이 따로 있다네요.
너무 누굴 탓하지 마시고 있는대로 살아보세요.
남친이 집에 안 들어오는거는 어찌보면 님의 잘못도 있다고 보네요.
잘됬네요. 갈라지시고 좋은 남자 만나세요.
사람마다 남자복이 따로 있다네요.
너무 누굴 탓하지 마시고 있는대로 살아보세요.
남친이 집에 안 들어오는거는 어찌보면 님의 잘못도 있다고 보네요.
음...대화가 필요
요기 위집에서 말씀하신것처럼 대화가 필요하네요.
혹시 나 싫증이 난건지...아님 정말 회사일이 바쁜건지...하구...
다른 여자한테 한눈 파는거라면 언젠가는 님을 정리하겠죠.
혹시 그사람 마니 사랑하면, 그사람없이 못살거라면 내버려두세요.
그사람이 그냥 쿨한 연인관계로 있자구 했다면
자기를 구속하는거 싫어하는 사람인가봐요.
그냥 쿨하게 가끔씩 만나는걸루, 가끔은 나한테 와주는걸루 만족을 하든지
아님 사랑이 없는거라면 구속이 싫은거라면 나혼자만의 사랑으로 부족한거라면
쿨하게 보내든지...
혹시 나 싫증이 난건지...아님 정말 회사일이 바쁜건지...하구...
다른 여자한테 한눈 파는거라면 언젠가는 님을 정리하겠죠.
혹시 그사람 마니 사랑하면, 그사람없이 못살거라면 내버려두세요.
그사람이 그냥 쿨한 연인관계로 있자구 했다면
자기를 구속하는거 싫어하는 사람인가봐요.
그냥 쿨하게 가끔씩 만나는걸루, 가끔은 나한테 와주는걸루 만족을 하든지
아님 사랑이 없는거라면 구속이 싫은거라면 나혼자만의 사랑으로 부족한거라면
쿨하게 보내든지...
그양 쿨한 연인관계로 있을거면 동거하지 말앗어야죠,
같이 사는 이상 그 어떤 정황하에서도 외박은 금지라고 봅니다
적어도 상대방에 대한 예의는 지켜야죠,
아무리 바쁜 회사라도 사람신체 따라가지못하는데 그렇게 일을 시킬수 없구요,,,,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두 사람이 같이 빨리 해결하는 쪽이 편하지 않겟어요?
같이 사는 이상 그 어떤 정황하에서도 외박은 금지라고 봅니다
적어도 상대방에 대한 예의는 지켜야죠,
아무리 바쁜 회사라도 사람신체 따라가지못하는데 그렇게 일을 시킬수 없구요,,,,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두 사람이 같이 빨리 해결하는 쪽이 편하지 않겟어요?
남친이 좀 먼가 잇는거 같슴다..
버림받기전에 씩씩하게 버리세요 ...
이세상 좋은남자 많아요 ...
버림받기전에 씩씩하게 버리세요 ...
이세상 좋은남자 많아요 ...
그 남자 이미 다른 여자 생긴거거나 아님 님한테 싫증 느낀거 틀림없슴니다
너무 슬프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그런 인간 확 버리고 당신을 좋아하는
그런 사람한테로 가세요 세상에 인간이 많고 많은데....
헤여지기 전에 뺨이라도 열번 갈기고 밑지는거 없이 다 챙기고 나가세요
두번 다시 보고 싶지 않을겁니다 지금은 가슴이 아프지만...
저도 그런 경험 해 봤으니까요 그럼 화이팅
너무 슬프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그런 인간 확 버리고 당신을 좋아하는
그런 사람한테로 가세요 세상에 인간이 많고 많은데....
헤여지기 전에 뺨이라도 열번 갈기고 밑지는거 없이 다 챙기고 나가세요
두번 다시 보고 싶지 않을겁니다 지금은 가슴이 아프지만...
저도 그런 경험 해 봤으니까요 그럼 화이팅
쿨한 연인이란 결과가 없는 그런사이 아닌가요? 사귈때 부터 결론이 나와 있는것 같은데... 이렇게 시작했다면 헤여져도 아프지 않을것 같은데요...ㅠㅠ
그래도 여자는 경제적으로 챙길것 있으면 챙겨야지 ㅎㅎㅎ
님이 남자보다 더 부자라면 관계없지만 ,,,
그래도 여자는 경제적으로 챙길것 있으면 챙겨야지 ㅎㅎㅎ
님이 남자보다 더 부자라면 관계없지만 ,,,
쿨은 여자한테 필요하지않아요.
쿨은 현실과 맞지않아요.
뭐 누구 좋은노릇하렵니까.정신을 차리시오.
쿨하게 시간을 준다거나 남자분의 뜻대로 해주겠다는것은
첫째,지금 당신의 상황에서는 그사람한테 미련이 있어서 자기절로도 사실은 그 정답을 알지만 참아 헤여지지 못하겠다는것이 이고
둘쨰는 당신의 마음속엔 인젠 그사람이 없을 경우입니다.
지금 당신의 상황에서는 첫째인것같네요.
정신을 차리고 자기앞길 채리세요.
외국이나 외지에서 믿을건 자기자신 뿐이라는걸 알아야 합니다.
쿨은 현실과 맞지않아요.
뭐 누구 좋은노릇하렵니까.정신을 차리시오.
쿨하게 시간을 준다거나 남자분의 뜻대로 해주겠다는것은
첫째,지금 당신의 상황에서는 그사람한테 미련이 있어서 자기절로도 사실은 그 정답을 알지만 참아 헤여지지 못하겠다는것이 이고
둘쨰는 당신의 마음속엔 인젠 그사람이 없을 경우입니다.
지금 당신의 상황에서는 첫째인것같네요.
정신을 차리고 자기앞길 채리세요.
외국이나 외지에서 믿을건 자기자신 뿐이라는걸 알아야 합니다.
잘 여겨보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제 생각에는 남친이 정말 회사일이 바쁘구 님이 넘 한가해서 헛생각을 하지 않나
싶음다.더군다나 옆에서 바람난거라구 말하면 맘이 더 싱숭생숭해나짐.
조금 시간을 두구 지켜보면서 남친이랑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게 어떤지.
싶음다.더군다나 옆에서 바람난거라구 말하면 맘이 더 싱숭생숭해나짐.
조금 시간을 두구 지켜보면서 남친이랑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게 어떤지.
사생활을 존중해도 현도가있다고 봅니다
필경 남이아니라 남친이잔아요..그것도 같이 살구 있는
상관할때는 상관해야된다고 봅니다
필경 남이아니라 남친이잔아요..그것도 같이 살구 있는
상관할때는 상관해야된다고 봅니다
대화는 자기챙길걸 챙긴다음에 대방을 봐서 대화를 해야지.챙길거 챙긴다음 자기 챙긴걸 알려주지말아야함 .버릇을 딷 뗴여버려야지.그러다가 밖에가서 제 놀거 놀다가 들어오게 되면 태도도 보구 자기마음에 그사람을 받아들일수 있는가 보고 다시 받아들이든지 해야됨
바쁘다는건 핑게이지요,저두 그런사람 만났던적 있음니다.자기가 외로우면 보구싶다 칭얼대구.저는 제가 먼저 쿨하게 헤여지자 그랬어여.지금 생각하면 잘 했다구 생각대그여,안그럼 지금두 그 사람땜에 속 썩이구 있을테니까.
대화가 필요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