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헤여졌어요
결혼등기까지 다 말했었는데...
아직도 저는 그사람을 사랑하고있는데...
그사람때문에 북경에 오고 북경에와서 일년넘게
추억을 만들었어요
그사람이 있는 생활에 습관되였고
아름다운 미래도 상상하면서 동력으로 살았어요
근데 전 헤여질 준비도 안했는데 갑자기 헤여지자는거예요
금년에 들어서서 좀 자주 싸웠거든요
전 또 성격이 내성적이라 그사람친구들이랑 잘 휩쓸려놀지못해요
매번 어디 나가 놀적마다 전 조금만 맘에 안드는곳이 있으면 패똑하군했어요
한두번은 참았는데 더는 못참겠는지 나보구 헤여지재요
확실히 자꾸 패똑거리는 제가 잘못이 많겠죠
근데 이전엔 남자친구가 이때문에 저와 헤여질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어요
그저 남자친구여서 미더워서 성질나는대로 그랬죠...
이젠 정말 자기가 잘못한지 알고 참을때는 참으면서 노력하고싶은데...
이 크나큰 도시에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막막하네요
다른건 변한게 하나두 없는데 젤 사랑하는 사람만 없어진 생활
정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전엔 그사람도 저를 아주 사랑했는데 저없인 못산다고 말했었는데
이렇게 빨리 사랑이 사라지는건가요?
지금 온통 그사람과 함께 한 시간 함께 갓던곳만 눈에 뜨이니 힘들어미치겠네요...
이젠 사랑같은거 안할래요
너무 아파요...
결혼등기까지 다 말했었는데...
아직도 저는 그사람을 사랑하고있는데...
그사람때문에 북경에 오고 북경에와서 일년넘게
추억을 만들었어요
그사람이 있는 생활에 습관되였고
아름다운 미래도 상상하면서 동력으로 살았어요
근데 전 헤여질 준비도 안했는데 갑자기 헤여지자는거예요
금년에 들어서서 좀 자주 싸웠거든요
전 또 성격이 내성적이라 그사람친구들이랑 잘 휩쓸려놀지못해요
매번 어디 나가 놀적마다 전 조금만 맘에 안드는곳이 있으면 패똑하군했어요
한두번은 참았는데 더는 못참겠는지 나보구 헤여지재요
확실히 자꾸 패똑거리는 제가 잘못이 많겠죠
근데 이전엔 남자친구가 이때문에 저와 헤여질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어요
그저 남자친구여서 미더워서 성질나는대로 그랬죠...
이젠 정말 자기가 잘못한지 알고 참을때는 참으면서 노력하고싶은데...
이 크나큰 도시에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막막하네요
다른건 변한게 하나두 없는데 젤 사랑하는 사람만 없어진 생활
정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전엔 그사람도 저를 아주 사랑했는데 저없인 못산다고 말했었는데
이렇게 빨리 사랑이 사라지는건가요?
지금 온통 그사람과 함께 한 시간 함께 갓던곳만 눈에 뜨이니 힘들어미치겠네요...
이젠 사랑같은거 안할래요
너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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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비공개
고마워요 힘내라는 말
좀 너무 남친을 기대하고 마음대로 한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일이 이렇게 엄중하게 될줄은 생각못했어요
정말 헤여질수밖에 없겠죠...
좀 너무 남친을 기대하고 마음대로 한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일이 이렇게 엄중하게 될줄은 생각못했어요
정말 헤여질수밖에 없겠죠...
<<좀 너무 남친을 기대하고 마음대로 한건 사실이에요 >>...
이말을 잘 이해하쇼...
이말을 잘 이해하쇼...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말아요
더 고통스러우니깐요
헤여질수밖에 없다고생각말구요
힘내여 노력을 해
봐야한다고 생각해요
더 고통스러우니깐요
헤여질수밖에 없다고생각말구요
힘내여 노력을 해
봐야한다고 생각해요
남친 친구들은 잘해줘야 해요 .
우리 집은 매주마다 남편 친구들 놀러와서 지꺼놓쿠 가요 .하지만 전
그기에 대해서불평 하나 없어요 .밥다 해먹이구요..남친을 잡자면 남친 친구들 한테도
잘해줘야 대요 .싫타고 꼬디쓰고 그런건 님이 잘못한거구요 .
즉 자기친한 친구한테는 대수가이 해줘도 남친 친구들한테는 잘대해야
사이도 좋아지요 .
암튼 미래를 보면서 힘내요 .. 그리고 다시 연해하더라도 우에점 꼭
주의 하세요 .남자들 자기 친구들 소중히 여기거든요 .
힘내세요 .
우리 집은 매주마다 남편 친구들 놀러와서 지꺼놓쿠 가요 .하지만 전
그기에 대해서불평 하나 없어요 .밥다 해먹이구요..남친을 잡자면 남친 친구들 한테도
잘해줘야 대요 .싫타고 꼬디쓰고 그런건 님이 잘못한거구요 .
즉 자기친한 친구한테는 대수가이 해줘도 남친 친구들한테는 잘대해야
사이도 좋아지요 .
암튼 미래를 보면서 힘내요 .. 그리고 다시 연해하더라도 우에점 꼭
주의 하세요 .남자들 자기 친구들 소중히 여기거든요 .
힘내세요 .
지혜로운 녀성이네요...
남자들이 그런일로 갈라질때는 참을만큼 참다가 내린 결정이라고 봐요.
뭐나 자기중심을 원하고 대방을 배려할줄 모르면 쉽게 포기하는 사랑으로 되지요.
대방하나만 억수로 사랑해서 영원한 사랑으로 되는거 아니에요.
대방의 가족 친구 취미 모든걸 사랑하고 함께 하려고 노력해야만
사랑도 더 깊어지는거죠.
남친도 그냥 받아주고 넘어가 주는것이 힘들었나봐요.그렇게 한평생을 받아줘야 하기두..
좋은 인생 경험으로 삼고 두번 다시 같은 아픔을 겪지 않도록 자신을 돌이켜 보세요.
뭐나 자기중심을 원하고 대방을 배려할줄 모르면 쉽게 포기하는 사랑으로 되지요.
대방하나만 억수로 사랑해서 영원한 사랑으로 되는거 아니에요.
대방의 가족 친구 취미 모든걸 사랑하고 함께 하려고 노력해야만
사랑도 더 깊어지는거죠.
남친도 그냥 받아주고 넘어가 주는것이 힘들었나봐요.그렇게 한평생을 받아줘야 하기두..
좋은 인생 경험으로 삼고 두번 다시 같은 아픔을 겪지 않도록 자신을 돌이켜 보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소중히 여겼어야했어요
전 그가 나에대한 사랑을 너무 굳게 믿었던거같아요
이제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사람이 잊혀지면 사랑두 하고싶겠죠
근데 지금은 잠시 연애따위 할 기분이 안나요
아무튼 미햐이님씨 좋은말 감사해요
전 그가 나에대한 사랑을 너무 굳게 믿었던거같아요
이제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사람이 잊혀지면 사랑두 하고싶겠죠
근데 지금은 잠시 연애따위 할 기분이 안나요
아무튼 미햐이님씨 좋은말 감사해요
알람님 님의말도 도리가 있어요 아마 둘이 정말 같이 있을사이 아닌가봐요
이브사랑님 맞는 말씀이에요 이후에 친구들사귀는것도 많이 배워야죠
해피0님 아주 힘들었겠죠.전 남친의 너무 많은것이랑 모순이 있었어요 헤여진게 잘 됬어요
이브사랑님 맞는 말씀이에요 이후에 친구들사귀는것도 많이 배워야죠
해피0님 아주 힘들었겠죠.전 남친의 너무 많은것이랑 모순이 있었어요 헤여진게 잘 됬어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면서 좋은 만남을 찾아보세요....떠나간 사랑이 되였다 해서 자기에게 고통과 슬픔을 줘봤자 자기에게만 손해지 하루 하루란 나날들 아깝잔아요..???
좋은 남자는 오직 그 과거속의 그 사람 한분 뿐이 아니라고 생각해요!!!!!아직 연분이 없어 만나지를 못했을뿐이에요!!!!!!!!인생을 항상 행복하게,항상 웃음으로 되길 바래요!!!!!!!!!!!!!!!!
좋은 남자는 오직 그 과거속의 그 사람 한분 뿐이 아니라고 생각해요!!!!!아직 연분이 없어 만나지를 못했을뿐이에요!!!!!!!!인생을 항상 행복하게,항상 웃음으로 되길 바래요!!!!!!!!!!!!!!!!
외 여자를 힘들게 만드는 남자들이 그렇게두 많은지 ?
그남자가 님의 운명의 사람이 아니였나보죠.
뭐나 자기가 자립할수있어야 자신의 인생 살수 있는거죠.
남자에게만 매달리면 그 남자의 인생에 매달려살아야 하기에 자신을 잃게되는거구,
또 그러기에 꼬디몇번썼다구 버림받게 되구 그런거 아니예요?
힘내세요.
여자라도 자신의 인생 얼마던지 살수 있어요.
남자에게 맞추어 자신을 바꾸는게 아니라 자기에게 맞는 남자를 찾을수도 있거든요.
뭐나 자기가 자립할수있어야 자신의 인생 살수 있는거죠.
남자에게만 매달리면 그 남자의 인생에 매달려살아야 하기에 자신을 잃게되는거구,
또 그러기에 꼬디몇번썼다구 버림받게 되구 그런거 아니예요?
힘내세요.
여자라도 자신의 인생 얼마던지 살수 있어요.
남자에게 맞추어 자신을 바꾸는게 아니라 자기에게 맞는 남자를 찾을수도 있거든요.
게자리여자님...지금 마니 힘들겠네요.
아직도 그사람 마니 사랑하면 한번 잡아봐요.
잘하겠다구 한번만 기회를 달라구 자존심버리구
찾아가서 예기해봐요.
어쩜 남친두 기다리구있을지 모르니까...
힘내세요.
아직도 그사람 마니 사랑하면 한번 잡아봐요.
잘하겠다구 한번만 기회를 달라구 자존심버리구
찾아가서 예기해봐요.
어쩜 남친두 기다리구있을지 모르니까...
힘내세요.
근데 그 패뜩하는 성격은 정말 곁사람을 피곤하게 하는거더라구요,님도 이 기회에 좀 성격을 고쳐보세요,그리고 그사람 너무 쉽게 놓지 말아요.님이 성격문제가 둘이 헤여지는 원인이라면 님이 고칠수있게 노력하면 되는건데
아침이슬님>>>맞아요 전 너무 그사람한테 모든걸 기댄거같아요..이제부턴 저의생활을 넓혀가면서살도록 노력할거에요
여우별님>>>따뜻한 말씀 고마워요
장미꽃한송이님>>>성격은 그렇게 쉽게 고쳐지는게 아니에요.하지만 자신의 부족점을 알았으니까 이제 누구를 만나든지 이런 패똑거리는걸 고치도록 노력해야죠
여우별님>>>따뜻한 말씀 고마워요
장미꽃한송이님>>>성격은 그렇게 쉽게 고쳐지는게 아니에요.하지만 자신의 부족점을 알았으니까 이제 누구를 만나든지 이런 패똑거리는걸 고치도록 노력해야죠
일본에서는 회사동료 일본인들과의 거래를 거부해두 괜찮건만
중국에서는 보통 넘 많은 월급은 아니지만
칭구들과 휩쓸리며 회사에서의 고달픔 스트레스를 푸는것이 아니겟어요?
특히 남자들은 칭구들앞에서 멘쯔를 많이 개의하는데....
님이 자신개변할 자신잇으면 남친한테 한번 더잘 말해보구
않그러면 자신과 어울릴수잇는 남자 찾아봐요.
큰도시라두 자기나라인데 뭐가 겁나요?
먼저 먹고 살것을고려하려면 북경에서 한국인이 내는
사람모집잡지 잇어요.월급은 다 별치않지만 인차 일할수잇기에
괜찮을것같은데.그러면서 천천히 맘에드는 회사 찾으세요.
중국에서는 보통 넘 많은 월급은 아니지만
칭구들과 휩쓸리며 회사에서의 고달픔 스트레스를 푸는것이 아니겟어요?
특히 남자들은 칭구들앞에서 멘쯔를 많이 개의하는데....
님이 자신개변할 자신잇으면 남친한테 한번 더잘 말해보구
않그러면 자신과 어울릴수잇는 남자 찾아봐요.
큰도시라두 자기나라인데 뭐가 겁나요?
먼저 먹고 살것을고려하려면 북경에서 한국인이 내는
사람모집잡지 잇어요.월급은 다 별치않지만 인차 일할수잇기에
괜찮을것같은데.그러면서 천천히 맘에드는 회사 찾으세요.
우선 리플고맙구요...
전 일자리있어요,일본회사에서 출근하고잇어요
제가 말한 크나큰도시에서 어떻게 살지모르겠다는건
그렇게도 기대고 믿엇던 남친이있었는데 준비없는 이별을
갑자기 당하니까 허전하고 앞길이 좀 막막하다는거에요
시간이 약이라고 다 낳아지겟죠뭐...
전 일자리있어요,일본회사에서 출근하고잇어요
제가 말한 크나큰도시에서 어떻게 살지모르겠다는건
그렇게도 기대고 믿엇던 남친이있었는데 준비없는 이별을
갑자기 당하니까 허전하고 앞길이 좀 막막하다는거에요
시간이 약이라고 다 낳아지겟죠뭐...

대방한테서 언제까지라두 계속 사랑받을거라구 생각햇슴둥???
가장 가까운 사이래두 지킬건 지켜야함다..
님의 남친이 이젠 지치구 지쳐서 그럼다...
사랑같은거 안할래요..이런 생각방식을 가지지 마세요..
왜 이렇게 돼버렷는가 ... 이게 뉘기 탓임둥??
후회는 아무리 빨라두 늦슴다.. 이제 와서 후회해두 아무 쓸모 없으니 ...
이번 일을 교훈으로 삼고..어쩌면 이게 앞으로 님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겜다..
나쁜 쪽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