眼前的幸福

사랑이별 · #316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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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 · 2008-06-16 19:11:34 · 조회 258

                                                                眼前的幸福

         一天,一个信徒请教禅师:“我是个有家室的人了,但现在却疯狂地爱上了另一个女人,我该怎么办呢?”禅师说:“你能确定她才是你生命中最爱的女人吗?”信徒回答:“是的,她给我的感觉太美妙了,她真的很优秀。”

禅师没有正面回答他,只是对信徒说:“你现在看面前香炉里的三根蜡烛,哪根最亮。”信徒说:“亮度都一样呀,怎么能看出哪根最亮。”禅师又接着说:“你现在拿一根蜡烛,放在你的眼前,用心看哪根最亮。”信徒尝试后说:“当然是放在眼前的这根最亮了。”禅师说:“你现在把它放回原处,再仔细看看三根蜡炉,哪根最亮。”信徒说:“放问原处后,亮度都一样,根本看不出哪根最亮。”禅师笑了笑说:“的确如此呀。”信徒一脸茫然,“还望师傅指教。”信徒说。

“其实你看到的这三根蜡烛,就好比是你生命中遇到的女人。当你把它放在眼前,用心看时,便觉得它最亮,一旦放回原处却找不到一点亮的感觉。所谓爱由心生,当你感觉你爱谁时,那是因为你把她放在眼前。其实这种爱,只是镜花水月,根本经不起时间的考验,到头来终究是一场空,”禅师说。

停顿了片刻,禅师又接着说:“婚姻生活中,人们往往忽略了对方的优点,而夸大了对方的缺点。什么才是真正的爱?能够同甘共苦,相濡以沫,彼此包容,这才是真正的爱。它看似平淡,实则深沉,是值得一生珍惜的情感。”

信徒听了,眼前忽然浮现出妻子为了让自己安心工作,而放弃出国深造的机会;为了让自己冬日温暖,而苦苦学习织毛衣的经历……信徒的心一下子醒悟了,他拜谢了禅师,直奔回家中。

人的心总是因一时的迷茫,而走错了方向,因一时的孤单、寂寞而找错了归宿。其实,永远为你敞开大门的地方是家,永远为你默默奉献的是家中的爱人。

家才是我们的避风港,是我们心灵的归宿。家才是我们一生值得用心呵护珍视之所在

돌쇠와아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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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거울 · 2008-06-16 19:12:30
음....
알람 · 2008-06-16 22:35:24
이 도리는 알만한데... 후... 문장일 따름이지... 현실은 도우데쓰까?
평행선 · 2008-06-17 20:45:43
사색을 자아내는 좋은글임니다.추천하고 감니다.
성이여자 · 2008-06-18 09:45:59
이걸 다 읽다니....
나도 진짜짜 한문공부 열씨미 해야겟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미안 하다 여러분 ,잘 봐줘셔 고마워요아 침 해 살2008-06-16 21:3940910
이 세상에 ,,,,아 침 해 살2008-06-16 21:322945
▶ 眼前的幸福상아2008-06-16 19:112584
대련 ...guimingzi2008-06-16 17:532332
참~~~aaa밀알2008-06-16 16:4328210
결혼하기전 미친짓이다.雨里沙浪2008-06-16 15:4579812
내 남편 지금 어디 있는거야?알람2008-06-16 14:2567727
요즘은 이런싸람들이 많아요甘い^^2008-06-16 13:162863
"눈물" 이란감자도리2008-06-16 11:112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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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년상인 여자.어찌합니까2008-06-16 01:08101716
도대체 너란 사람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거니 ?>너에게2008-06-15 23:0643912
이세상에 사랑이 있을까?바보여자2008-06-15 22:1538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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