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본와서 어언간 3년이 됐어요.
중국에서 사귄여자친구와도 일본와서 반년만에 갈라지고 그 상처가 거의 치유될 무렵 저보다 한살 년상인 여자를 소개로 알게 됐어요.
참 속이 여물고 똑똑한 여자예요.
하지만 그 사람은 저를 어리다고 남자로 보지를 않는거 같아요.
사실 전 나이보다는 많이 어리게 생겼어요.제가 담배피우니깐 미세이넨이 아닌가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구요.
그치만 전 그사람이 좋거든요.그사람이라면 이후에도 쭈욱 서로 편하게 사랑할수 있을거 같구요,서로 끝까지 갈수 있을거 같아요.서로 사랑하게 된다면 끝가지 갈 자신도 있구요.허나 지금은 그냥 저 혼자만의 짝사랑으로 된거 같아요.속 시원하게 털어놓고 물어보자니 혹시 아니면 그냥 서로의 사이만 멀어지게 만들거 같아요.
이거 보고 그냥 남자답게 확 밀어붙여버려!! 이러는 분들도 있을거예요.
사실 저 무뚝뚝하고 말하기 싫어해요.여자맘도 잘 모르고..
남자란놈이 초라하게 그럴필요까지 있냐? 남자란놈이 남자답게 시원하게 살아??
사실 남자도 외롭거든요....남자도 가슴한쪽 구석에 어린애가 자리잡고 있거든요....
어른스럽게??
요즘은 자주 전화해 밥먹었냐? 일은 바빴냐? 밥 챙겨먹고 다녀라..일찍 자라..
이런말 자주 해요..헌테 필경은 안지 얼마 안돼서 이런말 다 하면 할말이 생각이 나질 않아요.
그러고는 잘 자라.잘 들어가라.이러고는 전활 끊어요.
다음엔 제가 어떻게 해야 이 사람의 마음을 잡을수 있을까요?
그 여자 앞에 서면 전 자꾸만 작아만 져요.가슴속에서 소리쳐 말하고 싶어도..
진짜 겁쟁이가 됐나봐요.
어떻게 할까요? 전 꼭 잡고만 싶어요.
많은 아도바이스 부탁합니다.
중국에서 사귄여자친구와도 일본와서 반년만에 갈라지고 그 상처가 거의 치유될 무렵 저보다 한살 년상인 여자를 소개로 알게 됐어요.
참 속이 여물고 똑똑한 여자예요.
하지만 그 사람은 저를 어리다고 남자로 보지를 않는거 같아요.
사실 전 나이보다는 많이 어리게 생겼어요.제가 담배피우니깐 미세이넨이 아닌가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구요.
그치만 전 그사람이 좋거든요.그사람이라면 이후에도 쭈욱 서로 편하게 사랑할수 있을거 같구요,서로 끝까지 갈수 있을거 같아요.서로 사랑하게 된다면 끝가지 갈 자신도 있구요.허나 지금은 그냥 저 혼자만의 짝사랑으로 된거 같아요.속 시원하게 털어놓고 물어보자니 혹시 아니면 그냥 서로의 사이만 멀어지게 만들거 같아요.
이거 보고 그냥 남자답게 확 밀어붙여버려!! 이러는 분들도 있을거예요.
사실 저 무뚝뚝하고 말하기 싫어해요.여자맘도 잘 모르고..
남자란놈이 초라하게 그럴필요까지 있냐? 남자란놈이 남자답게 시원하게 살아??
사실 남자도 외롭거든요....남자도 가슴한쪽 구석에 어린애가 자리잡고 있거든요....
어른스럽게??
요즘은 자주 전화해 밥먹었냐? 일은 바빴냐? 밥 챙겨먹고 다녀라..일찍 자라..
이런말 자주 해요..헌테 필경은 안지 얼마 안돼서 이런말 다 하면 할말이 생각이 나질 않아요.
그러고는 잘 자라.잘 들어가라.이러고는 전활 끊어요.
다음엔 제가 어떻게 해야 이 사람의 마음을 잡을수 있을까요?
그 여자 앞에 서면 전 자꾸만 작아만 져요.가슴속에서 소리쳐 말하고 싶어도..
진짜 겁쟁이가 됐나봐요.
어떻게 할까요? 전 꼭 잡고만 싶어요.
많은 아도바이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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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여자들은 띠류깐이라는거 잇어요
아무리 년상이라고해도 남자가 자기를 좋아하는걸 알꺼에요
알면서도 모르는척 할수도 잇잖아요
힘내세요 진정한 사랑이라면 꼭 이루어지게 돼잇어요
아무리 년상이라고해도 남자가 자기를 좋아하는걸 알꺼에요
알면서도 모르는척 할수도 잇잖아요
힘내세요 진정한 사랑이라면 꼭 이루어지게 돼잇어요
제남편은 4살어려요..
저두 어려서 첨엔 싫엇는데.전혀 어리게 놀지않으니 점차 기대게 됏네요..
옆에서 잘 보살펴주고,오빠처럼 해주고.그럼 정이 들지않을가요...
어리다구 어리게 놀면 여자로선 더싫어질거같애요
정든담엔 어리게 놀아두 참 귀엽거등요...ㅎㅎ
지금 전 가끔 남편엉뎅이 톡톡 두드려 주군해요..
남편두 일나면 저를 등두 쓸어주구 어께두 맛사지해두구그래요 (지금 임신중이라 여러모로 불편하거등요..쏴나구,,,)너무 행복해요..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남자로서 승부해보세요
저두 어려서 첨엔 싫엇는데.전혀 어리게 놀지않으니 점차 기대게 됏네요..
옆에서 잘 보살펴주고,오빠처럼 해주고.그럼 정이 들지않을가요...
어리다구 어리게 놀면 여자로선 더싫어질거같애요
정든담엔 어리게 놀아두 참 귀엽거등요...ㅎㅎ
지금 전 가끔 남편엉뎅이 톡톡 두드려 주군해요..
남편두 일나면 저를 등두 쓸어주구 어께두 맛사지해두구그래요 (지금 임신중이라 여러모로 불편하거등요..쏴나구,,,)너무 행복해요..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남자로서 승부해보세요
같이 술으 마이자 하구.
한잔 쪽 하구 취해야짐.
그담에 누나~ 나 취했어~ 하면서 여자집에 가야짐.
그담엔 콱 !!!
성공하면 남자.
실패하면 바 부
한잔 쪽 하구 취해야짐.
그담에 누나~ 나 취했어~ 하면서 여자집에 가야짐.
그담엔 콱 !!!
성공하면 남자.
실패하면 바 부
용기가 필요하군요.
ㅎㅎㅎ 잘되기를 ㅎㅎ 다음집 기대하면서 ㅎㅎ
처음에 인상이 어리게 보이면 생각바꾸기 어려워요
그냥 기회를 만들어서 같이 하루밤 만들어요 ㅋㅋ
그냥 기회를 만들어서 같이 하루밤 만들어요 ㅋㅋ
동창두 한살어린 사람 많는데
한살쯤은 일없소.
헌데 그 여자 연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게 문제짐.
한살쯤은 일없소.
헌데 그 여자 연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게 문제짐.
용기라는 단어가 이럴때 쓰라고 생긴거예요ㅎㅎㅎ
저번에 한국드라마에서 남자분이 연상여자분한테 이렇게 말하더군요.
***우주나이에 비하면 우린 동갑이나 마찬가지라고***
암튼 용기내세요!!!
저번에 한국드라마에서 남자분이 연상여자분한테 이렇게 말하더군요.
***우주나이에 비하면 우린 동갑이나 마찬가지라고***
암튼 용기내세요!!!
비공개
진정한 사랑이다구 믿는다면 꽉 잡구 놓이지 마세요 ,행복하길 바람
먹어요 확 먹어서 이젠 남자라구 보여주어요 ㅎㅎㅎㅎ
사랑이 성공하기를 바래요 화이팅 ㅎㅎㅎㅎㅎㅎㅎ
사랑이 성공하기를 바래요 화이팅 ㅎㅎㅎㅎㅎㅎㅎ
고투리 달려가지고 고백할 배짱도 없으면 어쩝니까.
이세상엔 두려울거 없어요.やればできる。
言う気こそ、勇気である。
아니 그리고 1살차이가 뭐 대수예요. 나이라는거는
하나의 수자에 불과해요.
이세상엔 두려울거 없어요.やればできる。
言う気こそ、勇気である。
아니 그리고 1살차이가 뭐 대수예요. 나이라는거는
하나의 수자에 불과해요.
여러분들의 멘트 감사하구요.힘내볼게요.
그냥 쭈-윽 밀어 부쳐요,ㅇㅇ
항상 진심만 보여주세요

어찌하겟소?
이미 시작 된 사랑인데, 밀구 가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