哭泣

사랑이별 · #316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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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무렇이 않다 · 2008-06-14 01:19:48 · 조회 238
天~ 在哭泣!
不知为何哭泣,但很多人知道它在哭泣!

我~ 在哭泣!
知道为何哭泣,但始终没有人知道是否哭泣!

爱在心中类似酒在酝酿~
但不同的是酒酝酿之后是香甜的!
而我的爱却是苦涩的!

当我细胞里慢慢出现爱的影子,恐惧使我放弃!
应该为放弃悲伤还是应该庆幸我比他人更现实?

风仿佛在安慰我,仿佛在嘲笑我~
安慰我的伤痛,嘲笑我的懦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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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아 침 해 살 · 2008-06-14 10:00:13
포기 해요
진정한 사랑 은 존제 하지 않아요
나도 님처럼 피헤자 니까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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