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었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나를 그토록 사랑하는......
세상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살지 못하는 운명인 나를
떠나려 한다는 눈빛도
나는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 눈내리던 밤이던가
내게 해주시던 마지막 말이 생각납니다
내 눈을 보면 하늘의 별을 보는 것 같다 하며
이젠 별빛을 바라보며 내 가슴에
새기겠다 하던 그대의 말뜻
알고 있었습니다
비가 내려 내 몸 적시어도
바람 불어 내 가슴 뒤흔들고
눈꽃 쌓여 내 영혼 울리어도
이젠 사랑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사랑이란 그 말
세상 평범한 사람들처럼
쉽게 쉽게 함부로 할 수 있는 말이
내게는 아니었습니다
숨이 가빠 미칠 것 같았습니다
가만히 고개만 숙인 채 사랑이란 말
가슴에 묻고 둥지 잃은 벙어리새가 되어
세상 끝 너머로 가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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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사랑이란 그 말 알고도 모르겟네요...
머리가 나빠서그런지 이해가 않가요.
사랑이란 그 한마디의 아름다움을...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의 찢어지는 아픔을...
생각해보면서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사랑의 소중함을 알고있는 사람에게 소중한 사랑이 찾아올겁니다.
살며시 머리를 들고 다시 한번 사랑을 바라본다면...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의 찢어지는 아픔을...
생각해보면서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사랑의 소중함을 알고있는 사람에게 소중한 사랑이 찾아올겁니다.
살며시 머리를 들고 다시 한번 사랑을 바라본다면...
천사와 악마는..
어이하여..락엽일 무시하나...ㅍㅍㅍ
친구 싫은가뵈...ㅎㅎㅎ
어이하여..락엽일 무시하나...ㅍㅍㅍ
친구 싫은가뵈...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