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에 도착한지 한주일 그렇게 보고싶었다 여친과 한주일 지내고
또 한국으로 보냈다.
모든 것이 저의 옆에서 사라진뜻 느낌
어디서나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이 나와 관계없이 외롭우네요.
벌써 고독을 느끼고 하니 도대체 내가 왜서 이렇게 해야 되는지 알수 없네요.
지금은 그녀에 대한 믿음으로 나 자신을 지키고 있어요.
사람마다 때때로 이럴때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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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갈라져서 연애한다는건 정말 성공률이 낮아요
될수있으면 같이 있도록 노력하세요
될수있으면 같이 있도록 노력하세요
그래무 애인하구 다시 만날사이에 다른 여자하구 사귀세요,.
아까운 청춘으 그저 흘러 보낸다는게 아깝다는...
아까운 청춘으 그저 흘러 보낸다는게 아깝다는...
간밖데........
둘 사이의 사랑과 믿음이 크게 쌓아놓으거 아니라면 먼거리 연해는 많이 힘들거에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고
너무 오래 떨어져있으면 사랑도 믿음도 다 식어가기 마련이에요..
너무 오래 떨어져있으면 사랑도 믿음도 다 식어가기 마련이에요..

음.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