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직업의 선택은 힘들다.

사랑이별 · #31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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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ッキジ(笑) · 2008-06-05 22:16:02 · 조회 580


멋진 사랑도 하면서 로맨틱 도 두문두문 하면서 행복하게지내고 잇는분들 많다고 봅니다. 저는 하는 직업 때문에 여자친구한테 많은 스트레스 하고 고독함을 가져다 줍니다.  여자친구 가 요구하는걸 제가 들어주기로 하면 제직업은 제대로 할수없습니다... 휴식없는 직업에 저녘에 11시 10정도에 퇴근하는 직업  아주  나쁘죠. 그치만 그
일 을 하기위해서 일본두 갓다 왓구.. 오직 그걸만 할려고 지금까지 뛰여왓는데.. 단분간은 힘들지만.. 후에는 잘해줄거 같은데.. 여자친구가 이젠 지쳣다고 하네요... 힘들다고 하네요. 두가지 중에서 선택 하라 하니깐 저도 어쩔수없구요..
여러분들 갈켜주세요.... 남자라면 여자보다. 직업때문에 움직여야 된다고 봅니다.
제 관점이 틀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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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맘에창을 닫고 · 2008-06-05 22:24:35
성공한 남자 뒤엔 어떤여자 있답디다...

여자를 다시 골라야 할거 같슴다..
메리젠 · 2008-06-05 22:41:22
당신의 사업을 지지못해주는 여자는 본명이 아닐듯싶습니다.
다이아몬드v · 2008-06-05 23:07:47
참된 여친이라면 둘중 하나의 선택을 바라지않을겁니다.
연인하고 직업은 사람한테 붙어있는 심장하고 페처럼
어느하나 없어서는 살수없는것과 같은거죠.
김인성 · 2008-06-06 00:21:35
힘드시겠네요.. 여자친구가 좀더 이해해주면좋겠는디 ....
일도 중요하지만.. .어느정도 시간을리용해서 여자친구하고시간을 가지는거좋다고봅니다 ..일을 선택하라고 하면 여자친구를 버릴건가요 >?ㅎㅎ 아닐거에요 ..
그러니깐 있을떄 잘하세요
천리마 · 2008-06-06 07:49:01
사업도 중요하지만,감정도 중히 여겨야 할것 같아요.
여자친구가 어쩍하면 그정도로 지쳤다고 얘기를 하겠어요.대방의 생각도 알아줘야하지요.
그러니깐,그렇게 밤늦게까지 일을 하지 않게끔 많은 노력을 더 해서 될수 있는한 저녁엔 일찌기 퇴근할수 있는 일에 빨리 옮겨가기 노력해야 될같아요.
그럼 화이팅 해보지.
甘い^^ · 2008-06-06 07:52:45
둘중에 어느하나라도 선택할수잇다면 정학한선택입니다

인간은 항상 두짝다 가질려구 하니깐 결국 어느것도 제대로 못하는법이네요 ㅋ

그러니 자기판단에 맞는쪽을 선택하세요

자기절로 내린선택은 항상 정확하거든요 ㅋㅋ
9월의사랑 · 2008-06-06 10:21:24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겠는지는 잘 모르지만
남자나 여자에게 있어서 젤 중요한거는 가정이라고 생각되는데요,
한사람이가 사업에서 성공하려면 그 무엇보다도 온정된 가정과 가정의 지지가 있어야 된다고 전 생각해요,특히 남자들에게 있어서 마누라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죠,여자들이 가정일부터 시작해서 시부모님들과의 관계,친척들관계,,,등을 잘 처리해줘야 남편되는 사람도 밖에서 시름놓고 이 가정을 위해서,자기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 노력할수 있을거라고 생각되는데요,또 그렇게 성공할수 있게끔 뒤받들어주는것이 우리 여자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되구요,
뜻밖에 있은 여친의 말씀의 인해 십자로에 서있는 님이지만 어느쪽을 선택하든 후회하지 않기를 바랄게요,
그럼 힘내세요,,,
이브 · 2008-06-06 11:09:16
여자가 지쳣다고 말하는것도 이해가 갑니다 .
여친의 입장으로 보면 지금 여친도 많이 힘들꺼얘요 .
여자는 그무엇보다 가정을 중히 여겻슴하는 생각이 더 크니까요 .

하지만 남자가 좋아는일 하는걸 지지못해주는 여자는 아닌가 싶네요 .
둘중에 하나를 선택할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
성공한남자들 보면 모두 여자가 많이 지지해줫기 때문이고 반대로 여자는
고독한인생을 지내는것은 사실입니다 .

누가 틀렷다고 말못하지만 저의생각은 지금여친은 님의 운명이 아닌거 같네요 .
남자는 일이 없으면 자신을 잃케 됩니다 . 님이 만약
여자를 선택햇다해도 님은 자기가 하고싶은일을 못햇기에 후에 많이
후회할껍니다.
보슬이 · 2008-06-06 11:17:08
남자가 사업이 없으면 가정을 지킬수도 없고,
하지만 사업땜에 사랑하는 사람을 포기하고 성공한 뒤에는 허무할거고,
너무 완벽함을 요구하지 말고 두가지 다 조금씩 포기할줄도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관우 · 2008-06-06 12:40:51
웃집 완전 사람 더 갈팡질팡하게 하네요 ㅋㅋㅋㅋ
내보기에 님 생각이 맞아요 ㅎㅎㅎ 님 여친이 진정 님을 생각하고 가정을 생각한다면야
자기 남친이 사업에 열중하는걸 기쁘게 생각하고 지지해줘야지 ㅠㅠㅠ 님이 사업에서
성공하면 님 여친도 같은 부귀와 영광을 얻는거 아닌가요 ㅠㅠ
어떤땐 여자들 생각 알기힘들지요 ㅠㅠㅠ 뭔가 생각하는게 좀 짭을때 많지요 ㅠㅠ 그렇다고 님이 사업버려서는 안되요 그러면 님은 자기의 꿈도 가정도 다 잃을가능성이 있지요 ㅎㅎㅎ
목사패는스님 · 2008-06-06 13:03:16
일으 버리구 다른 일으 찾읍소..
그 여자 아이구 다른 여자 어디가 또 찾겠음두?
귀여분악마 · 2008-06-06 15:17:41
남자는 직장이 있어야 가정을 유지할수있는 능력이 있죠.
능력없는 남자는 인정받을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여친을 포기한다는것도 바람직 하지 못하다고 봅니다.
시간은 짜내면 있는것이고 로맨틱한 사랑은 딱히 충분한 시간을 요구하는것은 아닙니다.
제가 보기에는 사랑이란 대방의 행동을 통하여 서로간에 의지하는 믿음의 관계라고 봅니다. 사랑 유지의 방식을 다시 한번 검토해보면 어떨가요.
그냥그렇게 · 2008-06-06 18:23:00
여자친구의 맘을 이해할수 있습니다
남자로써 사업이 중요하겠죠
님도 여자친구에게 더욱 좋은 앞날을 주기위해 지금 열심히 사업하고계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여자친구의 요구는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다만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고싶어서일겁니다
너무 사업사업하지말고 여자친구랑 많이 있어주도록 노력하세요
같이 못있어주더라도 님도 여자친구를 사랑한다면 짬짬의 시간을 타서라도 전화해주세요
두분 행복하길 바랍니다
야구선수 · 2008-06-07 15:45:35
이전으로 다시 돌아갈수있다면 나는 여자를 선택하겠슴다..
일자리그만두면 다시찾으면 되는거구..
사랑하는여자와 갈라지면 오랜시간 가슴아픔다..
나는 한 삼년동안 다른여자 만날 생각없던데...
하르 · 2008-06-07 22:23:11
여자는 너무 큰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그냥 님의 맘을 느낄수 있다면 만족한다고 보는데요.

저도 지금 남친이 취직활동중이여서 그냥 한주일에 한번 만나는 정도예요.
매일 통하는 전화도 그냥 5분이면 끝이구요.
그래도 전 지금 아주 만족하는데요. 힘들지만 열심히 하는 그가 멋져보이고, 더욱 중요한건 그의 마음을 느낄수가 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해요.

하루고 이틀이고 뭉텅 내서 여친옆에 있어줄수 없다면
하루에 2분이고 3분이고 내서 여친한테 메일이랑 줘봐요.
사업에 바쁘지만 그래도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생각하고 있다고 느낄수있게 해준다면
님의 여친도 꼭 님의 마음 헤아려줄거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들 왕왕 사업이라는 이유로 여친을 (무시)할때가 많은데
그 (무시)때문에 여자가 피곤할때 많다고 봐요.
꼭 어느 한쪽을 선택한다기 보다 님이 조금만 더 노력하면 둘다 가질수있다고 보는데요.
이쁜 사랑하시고 님 하고 싶은 사업도 꼭 성공하세요...ㅎㅎ
노을 · 2008-06-09 00:23:55
님이 하시고 잇는 일에서 성과를 따냈더라하더라도
사랑하는 사람과의 향수가 없다면 그 기쁨도 잠깐일뿐입니다.
일에서 성공하였다하더라도 옆에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는게 님은 어떤느낌인지
아마 느끼지 못했기때문에 아마도 사업이 첫째다 하시는것 같네요..
될수록 여친에게 좀더 배려를 푸시고 일도 마무리할수있도록 노력해보세요....
미햐이 · 2008-06-09 10:46:03
소중하다고 생각되는것은 어떤 무슨 이유에서든 놓지 마세요 .
보낸뒤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없다다면...
눈물을 흘리지않을 자신이 없으시다면 ...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

<<즉 대화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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