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더이상 그누구한테서 상처받기도 누구한테상처주기도 싫어.
막상 다가오는 사랑 두려워 주춤할때가 많았다. 허나 이젠 맘을 열고
더이상 피하지도 말구 자기가 생각하는 만큼 표현하면서 살거다.
상처받은 맘 아팠었지만 이젠 잊고 새로운 아름다운 사랑 시작할거야.
언제까지 과거에 매달려 살순 없잖어. 과거는 과거니깐 현실을 더이상
도피하지 않을거야.그러니깐 날 더이상 기다리게 하지마. 난 그런걸 잘
못하는 놈이니깐...너두 숨박꼭질 그만해라. 이러다간 나 맘 확 변할지도
모르니깐...
막상 다가오는 사랑 두려워 주춤할때가 많았다. 허나 이젠 맘을 열고
더이상 피하지도 말구 자기가 생각하는 만큼 표현하면서 살거다.
상처받은 맘 아팠었지만 이젠 잊고 새로운 아름다운 사랑 시작할거야.
언제까지 과거에 매달려 살순 없잖어. 과거는 과거니깐 현실을 더이상
도피하지 않을거야.그러니깐 날 더이상 기다리게 하지마. 난 그런걸 잘
못하는 놈이니깐...너두 숨박꼭질 그만해라. 이러다간 나 맘 확 변할지도
모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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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 이젠 맘을 열고
더이상 피하지도 말구 자기가 생각하는 만큼 표현하면서 살거다. >>
요말이 맘에 든다야...ㅋㅋ
더이상 피하지도 말구 자기가 생각하는 만큼 표현하면서 살거다. >>
요말이 맘에 든다야...ㅋㅋ
정말로 맘을 열고 맘것 표현하면서 살구싶당...
누구한테 고백하는건가?
누구나 다 님같은 생각하면서 산다면 얼마나 좋을가

숨박꼭질 그만하게 찾아내면 될거 아닌가///
한마디로 본인의 진심을 보여주면 ///
어느정도 결과가 나올것같은데..
직접 만나서 해결하시는 쪽이 바람직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