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지 텔레비에 새로 채용된 아나운서 봤짐.
여자 두명, 남자 한명.
4000명인데서 이래 서이 뽑혔늠매.
여자 둘은 이쁘기두 하구 말두 잘하구,
남자는 첫인상은 그닥재턴데 말 시작하무 개그맨 이상이짐.
본론 들어가서..
저기 두 여자 이상형 말하는게, 야사시이해야된다는게 무조건 붙어있더란 말이.
그래 저도 모르게 탄복했짐.
드디여 여자들이 바뀌기 시작하는구나 하고.
몇년전까지만 해도 터프가 주류고 재작년까지만해도 꽃미남이 류행이였는데.
드디어 야사시이에도 해빛 볼 날이 오는구나 하고.

여자 두명, 남자 한명.
4000명인데서 이래 서이 뽑혔늠매.
여자 둘은 이쁘기두 하구 말두 잘하구,
남자는 첫인상은 그닥재턴데 말 시작하무 개그맨 이상이짐.
본론 들어가서..
저기 두 여자 이상형 말하는게, 야사시이해야된다는게 무조건 붙어있더란 말이.
그래 저도 모르게 탄복했짐.
드디여 여자들이 바뀌기 시작하는구나 하고.
몇년전까지만 해도 터프가 주류고 재작년까지만해도 꽃미남이 류행이였는데.
드디어 야사시이에도 해빛 볼 날이 오는구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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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人間いろいろ。。。。
어제 그 프로그램을 봤지만 어쩐지 400명 중에 진짜 그 3명만 훌류해서 채용했는지 ????? 하는 느낌이 많이 들었짐......제가 만일 그 채용하는 사람이라면 그래두 다시 한번 물색하고 싶은 생각이짐.....그 세명 어쩐지 야사시는 하지만 인물은 그냥 보통인지...관중들을 끄는 매력이 넘 없는것 같짐..........
やさしいってゆってる女の子は5、6年前からずっといましたよ。
優しいひとしか言葉で分からない国だから。やさしいことばかり知っていて変態も事件も多い国だから
優しいひとしか言葉で分からない国だから。やさしいことばかり知っていて変態も事件も多い国だから
男のやさしさ・・・・・・・
これを求める女の子は大勢いるよね。
だけど、男が必要以上に「やさしく」してくれるなら、それは愛情というよりは、後ろめたさかもしれないってことを覚えておいてくれ。
これを求める女の子は大勢いるよね。
だけど、男が必要以上に「やさしく」してくれるなら、それは愛情というよりは、後ろめたさかもしれないってことを覚えておいてくれ。
어제 그 番組 저도 봣는대요...수요일날은 알바 쉬는날이여서..ㅎㅎ
보지는 못햇지만, 웬지 갸네들 이상형은 좀 지나므 돈 잇구 괜찮게 생긴 남자므 된다루
변할것 같다는검다, 내만 이런 생각하는걈?
변할것 같다는검다, 내만 이런 생각하는걈?
はは、自分の優しいさには
誰にも負けない自信持っている!
誰にも負けない自信持っている!
사회자가 소질이 높구 말하는거 누기나 똑똑히 들을수 잇음 되짐 인물은 여자든 남자든 너무 환경오염이 심하지 않음 되는게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