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을 헤여졋다 붙엇다 또 헤여졋다 중복해왓다..그렇지만 맘한구석엔 그놈이랑 결혼할거라고 생각햇엇다..그놈보다 나를 생각해주고 아껴주는 놈 없기에..
이별을 해도 언젠가는 나한테 돌아올거라고..
그놈때문에 그림도 그려보고..그놈 얼굴 그리려고
그놈때문에 시도 써보고..그놈한테 보일려고
그놈때문에 축구도 보고...대화가 될려구..
그놈때문에 내가 엄청 변햇다..내가 그놈 그림자라도 된듯...
하지만 인제는 끝이구나...끝인가부타..
일년넘도록 소식이 없구.....
이별을 해도 언젠가는 나한테 돌아올거라고..
그놈때문에 그림도 그려보고..그놈 얼굴 그리려고
그놈때문에 시도 써보고..그놈한테 보일려고
그놈때문에 축구도 보고...대화가 될려구..
그놈때문에 내가 엄청 변햇다..내가 그놈 그림자라도 된듯...
하지만 인제는 끝이구나...끝인가부타..
일년넘도록 소식이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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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흠...10년이라..시간이 아깝다..
그렇게 잘 해줫음 갈라져두 후회 없겟다
준것보다 갚아야할게 더 많아서....행복하게 살아줫으면 좋겟어요..나보다 더 좋은 여자 만나서 더 잘 살아줫으면...하긴..나보다 좋은 여자야 얼마든지 만나겟지...

정많은 여자는 이래서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