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되죠 .두근두근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두 처음에는 좀 괜잖은 사람이란
걸 느껴서 지내왓는데 반년이 지나서 아무런 감각두 없어요 .그냥 좋은 사람이라서
갈라지면 미안하다는 생각이 마니 들꺼 같아요 .그냥 일만열심히 하는 류형이여서 ...
첨에는 그래두 내가 마니 대화를 할려구 하구 애교두 부리구 될수록 재밋게 하루하루
를 보낼려구 노력햇는데 ..지금에는 뭐 더이상 재미잇을거 같지 않아서요 .어떻게
만날 제가 주동이 돼야되는지 모르게서요 .저두여자인만큼 남자가 주동적인걸 환영
하죠 .(데이트코스랑 ..)첨에는 여자의 맘을 몰라서 그렇겟지 해서 마니 대화를 하군
햇어요 .근데 노력할려구 하느건 보이지만 아무런 진전이 없어서요 ..좀 속타네요 ..
이별과 가깝다는 건지 ....
걸 느껴서 지내왓는데 반년이 지나서 아무런 감각두 없어요 .그냥 좋은 사람이라서
갈라지면 미안하다는 생각이 마니 들꺼 같아요 .그냥 일만열심히 하는 류형이여서 ...
첨에는 그래두 내가 마니 대화를 할려구 하구 애교두 부리구 될수록 재밋게 하루하루
를 보낼려구 노력햇는데 ..지금에는 뭐 더이상 재미잇을거 같지 않아서요 .어떻게
만날 제가 주동이 돼야되는지 모르게서요 .저두여자인만큼 남자가 주동적인걸 환영
하죠 .(데이트코스랑 ..)첨에는 여자의 맘을 몰라서 그렇겟지 해서 마니 대화를 하군
햇어요 .근데 노력할려구 하느건 보이지만 아무런 진전이 없어서요 ..좀 속타네요 ..
이별과 가깝다는 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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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결혼두 하구 싶어하는 남친이지만 표현이랑 적극성이 넘 답답해서레 ...
ㅎㅎㅎㅎ....참 비묘한 사랑의 글이네요......뭐라고 말할까??? ???
제가 남자로서 남자의 각도로 생각할땐 이젠 씨들어 가는 꽃이 되였나봐요....남친이 되여신 분도 이젠 그쪽과 같은 생각하고 있을찌도 모르죠.....ㅎㅎㅎㅎ......갈라지고 싶을땐 마음을 강하게 먹고 자기의 진정한 행복을 찾아봐요!!!!
제가 남자로서 남자의 각도로 생각할땐 이젠 씨들어 가는 꽃이 되였나봐요....남친이 되여신 분도 이젠 그쪽과 같은 생각하고 있을찌도 모르죠.....ㅎㅎㅎㅎ......갈라지고 싶을땐 마음을 강하게 먹고 자기의 진정한 행복을 찾아봐요!!!!
ㅎㅎ 제가 말하고 잇는 중점과 좀 다른데 ...
그래두 플달아주시니 고마워요 .님의 말처럼 씨들어가는 꽃이라면 언녕 갈라졋겟죠 .남자
는 자기가 싫단여자하구 살지못하니깐 ...글구 어떤여자라두 자기를 싫어하고 잇다는 남자라면 누구나 인차 눈치챌수 잇거든요 .띠륙깐이란거 잇어서레 ..ㅎ 님은 그런가보네요 .사귀엿던여자가 씨들어가는 꽃으로 돼보여서 갈라진적이 잇나보네요 .그럼 님두 언젠가는 늙어가겟는데 그때는 뭐일까요 ?글구 한가지 말하구 싶은것은 여자를 겉모습으로 판단
햇다가 큰 코다칠수 잇으니깐 인간성을 마니 보도록 햇으면 좋겟네요 .
그래두 플달아주시니 고마워요 .님의 말처럼 씨들어가는 꽃이라면 언녕 갈라졋겟죠 .남자
는 자기가 싫단여자하구 살지못하니깐 ...글구 어떤여자라두 자기를 싫어하고 잇다는 남자라면 누구나 인차 눈치챌수 잇거든요 .띠륙깐이란거 잇어서레 ..ㅎ 님은 그런가보네요 .사귀엿던여자가 씨들어가는 꽃으로 돼보여서 갈라진적이 잇나보네요 .그럼 님두 언젠가는 늙어가겟는데 그때는 뭐일까요 ?글구 한가지 말하구 싶은것은 여자를 겉모습으로 판단
햇다가 큰 코다칠수 잇으니깐 인간성을 마니 보도록 햇으면 좋겟네요 .
이별은 빠른게 좋은같은데
아니다 싶음 질질 끌지말구 식칼루 무우자르듯 썩뚝 자르쇼.
끌어서 좋은점 하나두 없슴다.
오히려 두분다 힘만들었찌....
끌어서 좋은점 하나두 없슴다.
오히려 두분다 힘만들었찌....
남자가 적극성이 없다는건만으로 이별을 택하긴 남자분이 넘 불쌍해유 ..
평범하고 순조로운 결혼생활을 원하신다믄 적극성이 없는남자가 편안하구 .
적극성잇는남자는 속좀 태울꺼유 ..
평범하고 순조로운 결혼생활을 원하신다믄 적극성이 없는남자가 편안하구 .
적극성잇는남자는 속좀 태울꺼유 ..
두근두근도 연애할때 뿐이죠, 여자맘 넘 잘하는 남자들 무서워요 ㅎㅎ
남자분이 님을 진심으로 생각하고 결혼하고 싶어한다면 이걸로 행복한거죠,
님도 첨엔 열심히 사는 그이라 좋아하게 된거잖아요, 그것이 남친의 매력이겟죠?
랑만적 분위기는 여직껏 해온것처럼 님이 이끌어가면 되는거구요, 부부도 배우면서 살아가는거에요 남자가 무조건 여자한테 해야한다 이거 없어요
가정일도 지금 남자 여자 같이 하는데 ,엣날엔 무조건 여자하는일이라 햇잖아요,
대신 열심히 일해서 돈이나 팍팍 벌어들이라하세요 그럼,,ㅋㅋ
잠시 방황하고 잇는것같은데... 행복하세요
남자분이 님을 진심으로 생각하고 결혼하고 싶어한다면 이걸로 행복한거죠,
님도 첨엔 열심히 사는 그이라 좋아하게 된거잖아요, 그것이 남친의 매력이겟죠?
랑만적 분위기는 여직껏 해온것처럼 님이 이끌어가면 되는거구요, 부부도 배우면서 살아가는거에요 남자가 무조건 여자한테 해야한다 이거 없어요
가정일도 지금 남자 여자 같이 하는데 ,엣날엔 무조건 여자하는일이라 햇잖아요,
대신 열심히 일해서 돈이나 팍팍 벌어들이라하세요 그럼,,ㅋㅋ
잠시 방황하고 잇는것같은데... 행복하세요
지금세월에 열심히 살고 자기를 잘대해주는 사람이옆에 있다는것으로도
행복을 느껴야 하지않을가요?
인생은 사랑만으로 살아가는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결혼해서 사노라면 그래도 핑핑딴딴한게 젤 편하고 좋은게 아니겠어요?
그래도 자기마음은 자기자신이 제일 잘 알거라고
결정은 혼자내리셔야겠지요?
부디 현명한 결정 내리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행복을 느껴야 하지않을가요?
인생은 사랑만으로 살아가는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결혼해서 사노라면 그래도 핑핑딴딴한게 젤 편하고 좋은게 아니겠어요?
그래도 자기마음은 자기자신이 제일 잘 알거라고
결정은 혼자내리셔야겠지요?
부디 현명한 결정 내리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소리도 두 손바닥을 마주 쳐야 난다고,
사랑의 불꼿도 두 사람이 부딫쳐야 하지않을까요?
열렬한 격정이 없고
대방을 지키지 않고 지켜주지 않는 사랑은
다시 곰곰히 그리고 조용히 서로의
코뮤니케션으로
확인이 필요하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사랑의 불꼿도 두 사람이 부딫쳐야 하지않을까요?
열렬한 격정이 없고
대방을 지키지 않고 지켜주지 않는 사랑은
다시 곰곰히 그리고 조용히 서로의
코뮤니케션으로
확인이 필요하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이런 마음은 주인장 본인밖에 모르죠..
곁사람이 보기엔 무던하구 마음 조은 남친 같아보이겠지만요.
솔직히 어디가서 밥을 먹을때 남자가 미리 여자 코노미를 알구 주문해준다던가....어디를 놀러가서 재밌게 놀자구..등등 이런걸 당연히 알아서 주동적으로 해주는 남친이 쥔장의 희망사항이였다는 말이네요.
쥔장뿐만아니라 대부분 여자들이 다 그렇다구 저는 봅니다.
글구 대방에게 미안하다는 마음에 님의 행복을 희생시킬 필요는 없다구 생각합니다.
행복하세요.^^
곁사람이 보기엔 무던하구 마음 조은 남친 같아보이겠지만요.
솔직히 어디가서 밥을 먹을때 남자가 미리 여자 코노미를 알구 주문해준다던가....어디를 놀러가서 재밌게 놀자구..등등 이런걸 당연히 알아서 주동적으로 해주는 남친이 쥔장의 희망사항이였다는 말이네요.
쥔장뿐만아니라 대부분 여자들이 다 그렇다구 저는 봅니다.
글구 대방에게 미안하다는 마음에 님의 행복을 희생시킬 필요는 없다구 생각합니다.
행복하세요.^^
이런 답답한 남자들 잇어요
괴물같은 남자
사람 죽일라구 작정햇지머
괴물같은 남자
사람 죽일라구 작정햇지머
사귄지 반년이면 제일 재미있고 좋을땐데 ... 벌써 권태를 느낀것같네요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무것도 안하구 그냥 곁에 있는것만으로 행복
을 느낄수 있는데... 미안해 하지말구 마음이 가든대로 하시죠,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무것도 안하구 그냥 곁에 있는것만으로 행복
을 느낄수 있는데... 미안해 하지말구 마음이 가든대로 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