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해서 이별을 택한거 아니구 그렇게 매정하게 좋은 사람 만나라고
일방적으로 이별을 선포하고 간지도 이젠 일년이란 시간이 되였습니다
일년동안 정말 힘들게 매일 울다싶이 잊으려고 아깐힘 다 썼었습니다
마음잡지 못해서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며 죽어라 맘 고생만 하고 정말로
지나온 일년을 통채로 기억속에서 짤라내고 싶을 만큼 힘들었었는데
정말 맘 모질게 먹고 보고싶어도 전화 한통 하지 않았고 이제는 그 사람 잘먹고 잘살라고 말해 줄수 있는데...
친구의 말에 또 한번 눈물을 쏟았습니다 다시 시작할수 있겠냐의 물음에...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소식 전하지도 말고 조용하게 살아라고 부탁했었는데 왜 이렇게 사람속 뒤집어 놓는지 왜 자꾸 괴롭히는지
참고있던 눈물이 또다시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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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貴方は心が強いね、羨ましい、賢いね!
頑張って 貴方の辛くて痛い思い出など 私は理解します。だから
目標に向かって 力 出してください!
目標に向かって 力 出してください!
うん・・・まだ涙を流すってことは未練が残ってるでるんですね・・
<<친구의 말에 또 한번 눈물을 쏟았습니다 다시 시작할수 있겠냐의 물음에...>>
이말에는 동감이 감니다.. 그냥 그 사람에 대해 미련이라든가 이런것은 아닌데..그동안 자신이 힘들엇엇던 시간이 떠올라서 ..너무 힘들엇엇던 시간때문인것 같슴니다..
힘들더라도 꼭 일어나세요... 과거는 영원히 과거니깐...
꼭 님이 눈물을 흘리게 하지 않을 좋은 사람을 만날겁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이말에는 동감이 감니다.. 그냥 그 사람에 대해 미련이라든가 이런것은 아닌데..그동안 자신이 힘들엇엇던 시간이 떠올라서 ..너무 힘들엇엇던 시간때문인것 같슴니다..
힘들더라도 꼭 일어나세요... 과거는 영원히 과거니깐...
꼭 님이 눈물을 흘리게 하지 않을 좋은 사람을 만날겁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왜 남자들이 여잘 울리기만하는지 .....
힘들어도 버텨요.
님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슬퍼서가 아니구 ... 옛남친이 그리워서도 아니구...
단지 ..
그 사람을 사랑햇던 님이 불쌍해서 ...
자기절로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 흘린 눈물인것 같슴다..
슬퍼서가 아니구 ... 옛남친이 그리워서도 아니구...
단지 ..
그 사람을 사랑햇던 님이 불쌍해서 ...
자기절로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 흘린 눈물인것 같슴다..
이해할려구하지말구 자기생각만해보지요
님은 그남자를 위해서 눈물이 나는것이 아니라
자기의 소중한 사랑이 상처를 입어서 눈물이 나는겁니다
자기의 소중한 사랑이 상처를 입어서 눈물이 나는겁니다
그 마음 이해가요... 저두 그런 일 있었거든요
근데 저랑 달리 힘들어도 꿋꿋하게 견뎌온게
너무 보기좋네요~ 흔들리지말구 조금 더 시간을 가져보세요~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날꺼예요~~
행복해졌음 하네요~~~ 아자 아자~!!
근데 저랑 달리 힘들어도 꿋꿋하게 견뎌온게
너무 보기좋네요~ 흔들리지말구 조금 더 시간을 가져보세요~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날꺼예요~~
행복해졌음 하네요~~~ 아자 아자~!!
這個丗屆上沒有一個人値嘚伱為他哭``
唯一値嘚讓伱為他哭滴那個人..詠遠都不會讓伱哭``
唯一値嘚讓伱為他哭滴那個人..詠遠都不會讓伱哭``
힘들었던 일년을 어떻게 이겨 내셨는지 지금 나에게 가장 궁금하네요...
같은 아픔을 격고있는 나기니로부터
같은 아픔을 격고있는 나기니로부터
만약에 다시 시작을 한다그래도 또다시 같은일 반복하겠죠
만약이 사람 잡아요 이런 생각하고 있는 나 자신도 한심하지만요
한가닥의 희망도 안주는게 나를 돕는 일인데
만약이 사람 잡아요 이런 생각하고 있는 나 자신도 한심하지만요
한가닥의 희망도 안주는게 나를 돕는 일인데
일케 올꺼면..왜 날 울게햇어..이거죠....?
아직도 좋아하면 받아주세요
대신에...날 일년 아프게 한 대가로
평생 구박할거구..화장실 청소두 시킬거구.
긴~ 삶을 살면서 내말 안들으면 쥐약두 먹일거라구 해보쇼
그래두 오갰다믄...받아주쇼......히히...
이쁜 사랑 하세요
아직도 좋아하면 받아주세요
대신에...날 일년 아프게 한 대가로
평생 구박할거구..화장실 청소두 시킬거구.
긴~ 삶을 살면서 내말 안들으면 쥐약두 먹일거라구 해보쇼
그래두 오갰다믄...받아주쇼......히히...
이쁜 사랑 하세요
설상 맘에 있어도 적어도 세번은 거절해야죠ㅎㅎ
아마 그 다시 시작할수 있겠냐의 물음에 님도 심리평형을 찾았죠?
남자들은 쉽게얻은 사랑은 소중히 여길줄 모릅니다.
병을 줫다 약을 줫다 하면서
님도 한번 그 사람속 확 뒤집어놓지 그래요 ㅎㅎ
아마 그 다시 시작할수 있겠냐의 물음에 님도 심리평형을 찾았죠?
남자들은 쉽게얻은 사랑은 소중히 여길줄 모릅니다.
병을 줫다 약을 줫다 하면서
님도 한번 그 사람속 확 뒤집어놓지 그래요 ㅎㅎ
받아주지 마세요.
쉽게 받아주면 또 쉽게 떠나가요.
한번 님 울린 사람 두번 세번 울리다 갑니다.
기회 주지 마세요.
쉽게 받아주면 또 쉽게 떠나가요.
한번 님 울린 사람 두번 세번 울리다 갑니다.
기회 주지 마세요.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은 가셔진거죠?분해서 억울해서 나온 울음이라고 이해할게요 .
무조건 끊으세요, 아무런 이유없이 헤여지자던 사람이
언젠가 다시 님보고,나보다 존 놈 만나 잘 살아라 하면서 떠날지도모르죠,
같은 아픔 두번 겪을 필요가 없어요 시간랑비 고통두배...
무조건 끊으세요, 아무런 이유없이 헤여지자던 사람이
언젠가 다시 님보고,나보다 존 놈 만나 잘 살아라 하면서 떠날지도모르죠,
같은 아픔 두번 겪을 필요가 없어요 시간랑비 고통두배...
그래요 아무리 생각해도 아예 거절을 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갈라진 이유가 어떻던 간에 이미 끝났구 윗분 말처럼 과거는 그냥 되돌릴수 없는 과거니까요 또 다시 똑같은 아픔을 겪기는 너무 끔찍한거 같아요
일년 넘게 그렇게 살아 왔는데 이제 더 그런 시간이 다가올지라도 같은 아픔을 두번 겪는것보다 지금 그냥 혼자 인게 어쩌면 더 편안것일지도...
나기니 님 지난 일년 어떻게 견뎌왔냐구요? 그냥 참고 또 참았습니다 지금도 전쟁중이지만요
갈라진 이유가 어떻던 간에 이미 끝났구 윗분 말처럼 과거는 그냥 되돌릴수 없는 과거니까요 또 다시 똑같은 아픔을 겪기는 너무 끔찍한거 같아요
일년 넘게 그렇게 살아 왔는데 이제 더 그런 시간이 다가올지라도 같은 아픔을 두번 겪는것보다 지금 그냥 혼자 인게 어쩌면 더 편안것일지도...
나기니 님 지난 일년 어떻게 견뎌왔냐구요? 그냥 참고 또 참았습니다 지금도 전쟁중이지만요
여기에 글 올린 여자분들이나 남자분들 보면 참 마음이 여립니다
우리는 그렇게 원하는데 왜 상대방은 제멋대로 일가요?
다 같은 사람인데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는?
우리는 그렇게 원하는데 왜 상대방은 제멋대로 일가요?
다 같은 사람인데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는?
다시 돌아오겠다는 그말 아마 님은 힘든 일년동안 줄곧 기다려왔을지도 모르죠.
이것으로 님의 마음이 다소 풀렸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멋대로 가고 제멋대로 오려는 사람 받아주지 마세요.그런 사람 또 떠납니다.
그사람의 말이 님이 생각했던것 처럼 그렇게 무게 있는 말이 아닐거에요.
이건 제 경험담이에요. 사람마다 틀릴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쯤에서 님도 마음 접고 다른 책임성 있는 분과 이쁜 사랑 했으면 하는 맘입니다.
이것으로 님의 마음이 다소 풀렸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멋대로 가고 제멋대로 오려는 사람 받아주지 마세요.그런 사람 또 떠납니다.
그사람의 말이 님이 생각했던것 처럼 그렇게 무게 있는 말이 아닐거에요.
이건 제 경험담이에요. 사람마다 틀릴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쯤에서 님도 마음 접고 다른 책임성 있는 분과 이쁜 사랑 했으면 하는 맘입니다.
그사람이 떠날때, 님이 싫어져서 떠났는지요?글지않음면 다른 여자가 생겨서 떠났는지요.
떠날때 꼬 이유가 있었을거잖아요.
만약 님이 싫든가,혹은 다른여자가 생겨서 떠났다면 ,다시 돌아오겠다는건 너무 뻔뻔스럽구, 너무 치욕적이라 봐요.
하지만 둘이 맞지않아 떠났다면,아마 그사람도 이 일년동안 혼자있으며 무슨 각오를 했을꺼죠.
하지만 제일 중요한 한가지는 ,님을 진정으로 소중히 여기는 남자를 찾으세요. 그래야 행복합니다.
떠날때 꼬 이유가 있었을거잖아요.
만약 님이 싫든가,혹은 다른여자가 생겨서 떠났다면 ,다시 돌아오겠다는건 너무 뻔뻔스럽구, 너무 치욕적이라 봐요.
하지만 둘이 맞지않아 떠났다면,아마 그사람도 이 일년동안 혼자있으며 무슨 각오를 했을꺼죠.
하지만 제일 중요한 한가지는 ,님을 진정으로 소중히 여기는 남자를 찾으세요. 그래야 행복합니다.
하르さんの意見に同感です。
今再出発しても一年前と同じ心で恋ができるかどうかが問題だと思いますね。
今再出発しても一年前と同じ心で恋ができるかどうかが問題だと思います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