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학교 저급학년때의 일이다.
한반 애들이 선생님이랑 함께 운동장에서 유희 놀때가 많았다.
손수건 돌리기라던가, 선생님 시키는대로 하기.
가끔씩 둥그렇게 남자-여자-남자-여자 이렇게 서가지고 손잡고 빙글빙글 돌때가 있었다.
이럴때 참으로 우스운 행동들이 많았다.
1. 삥골대거나 나무가지를 얻어온다.
남자 여자 절반씩 쥐는걸로 피부접촉을 피면한다.
대신 손에 먼지가 가득하다, ㅋㅋ
2. 필기장이거나 위생지 한장 꺼낸다.
한 사람이 그거 쥐고 다른 한 사람이 종이 위로 손을 잡는다.
이것도 직접적인 피부접촉은 피면했다. ㅎ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정말로 귀엽고 천진란만한 시절이였다.
사실 부끄러운것도 있었지만, 다른 사람의 눈치가 두려웠다고 할까.
그때 그 시절은 호기심보다는 놀리움 당하는게 두려웠을지도 모른다.
만일 그때 조금이라도 선진적인 진보사상을 가졌다라면,
손을 확~ 끌어댕기면설,
내 안에 너 있다.
이러는건데.... 크~

한반 애들이 선생님이랑 함께 운동장에서 유희 놀때가 많았다.
손수건 돌리기라던가, 선생님 시키는대로 하기.
가끔씩 둥그렇게 남자-여자-남자-여자 이렇게 서가지고 손잡고 빙글빙글 돌때가 있었다.
이럴때 참으로 우스운 행동들이 많았다.
1. 삥골대거나 나무가지를 얻어온다.
남자 여자 절반씩 쥐는걸로 피부접촉을 피면한다.
대신 손에 먼지가 가득하다, ㅋㅋ
2. 필기장이거나 위생지 한장 꺼낸다.
한 사람이 그거 쥐고 다른 한 사람이 종이 위로 손을 잡는다.
이것도 직접적인 피부접촉은 피면했다. ㅎ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정말로 귀엽고 천진란만한 시절이였다.
사실 부끄러운것도 있었지만, 다른 사람의 눈치가 두려웠다고 할까.
그때 그 시절은 호기심보다는 놀리움 당하는게 두려웠을지도 모른다.
만일 그때 조금이라도 선진적인 진보사상을 가졌다라면,
손을 확~ 끌어댕기면설,
내 안에 너 있다.
이러는건데....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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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후회되는둣........ㅋㅋㅋ
ㅋㅋ.
확실히 그때는 모르는것들이 아는새 하면서
부끄러워했단말임더.
어릴때 학교급 집체무랑 아주 많이 연습했댔는데......
확실히 그때는 모르는것들이 아는새 하면서
부끄러워했단말임더.
어릴때 학교급 집체무랑 아주 많이 연습했댔는데......
소학교 저급학년인데 벌써 그런데 신경쓰구 그랬슴까?
조숙했네욤.ㅎㅎ
우리땐 남자여자 마구 손잡고 달아댕기메 놀았는데..
살짝 세대차이를 느낄까 합니다.ㅋㅋ
조숙했네욤.ㅎㅎ
우리땐 남자여자 마구 손잡고 달아댕기메 놀았는데..
살짝 세대차이를 느낄까 합니다.ㅋㅋ
ㅎㅎ..웃기네요.
삥골대? 큭큭~
재밌다~~
재밌다~~
뽀뽀하무 임신하는가 했짐.ㅋㅋ
그래서 뽀뽀했는데 임신안되니깐, 넌 불임증이 있다구 했짐.
ㅋㅋ.. 우린 막 손 잡앗느데...

허허허 요말은 영 재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