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한 이성칭구가 있거든요..
매번마다 잔소리 한번 없이 도움청하면 절 도와주구.. 챙겨주구 하는 칭구이거든요...
외국땅에 와서 이런 칭구가 있어 나의 한팔이 되여서 넘넘 아끼구 ... 부담없이 친해왓는데..
요즘에 넘넘 이상하거든요...
갑자기 멜해두 회답해주지 않구..전화해두 드문드문 받긴 받아두 좀 부탁이랑 거절하구 .. 밥이랑 같이 먹자구 해두 시간없다구 하거든요...*(이전과 달리)
넘넘 속상하구..
갑자스러운 그의 태도에 내가 어쩔바를 모르겠어요..
특히 요즘 제가 고민거리가 많아서 엿쭤보구 상의하구싶은데...
그의 태도에 완전 절망이구요...신경쓰이거든요...
혹시 이성지간의 우정은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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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우정이 있다 없다는 어릴때부터 들어왔는데,
이성지간의 우정은 거짓?? 듣다 첫소리짐.
애인이 생겼거나 일이 바빠졌거나 귀찮아졌거나.
여쭤보고 상의하는것보다 자기절로 해결하는 방법 찾는게 가장 빨리 크는거짐.
이성지간의 우정은 거짓?? 듣다 첫소리짐.
애인이 생겼거나 일이 바빠졌거나 귀찮아졌거나.
여쭤보고 상의하는것보다 자기절로 해결하는 방법 찾는게 가장 빨리 크는거짐.
여친이 생긴거 아닙니까?
아무래두 애인이 생긴거 같습니다...
아무리 그냥 우정이래두 다른여자하구 자꾸 연락하면
애인이 오해하기 쉬울껀데...
아무리 그냥 우정이래두 다른여자하구 자꾸 연락하면
애인이 오해하기 쉬울껀데...
음..... 애인이 생겼나봐요..애인이 생겨서 태도가 변한거라면 그냥 내버려두세요.. 상대방도 자기 립장이 있으니까...
속상할꺼 없네~ 답은 뻔한데 ...답답하면 전화해서 툭 털어놓고 진정한 이유를 들으면 될거 아닙니까 그나마 전화는 받아준다면야 ㅋㅋㅋ
상대방이 애인있는데 주새없이 자꾸 우정을 들먹이메 밥먹자 고민상담 기대하는 자체두 웃기네
우정이 존재합니다. 근데 너무 자주 연락한게 아닙니까? 주말이라든가 휴가라든가 등등 데이트 딱 하기좋은날들만 골라서 ...그래서 눈치없는 님을 멀리쩍하는거 아닐까란 생각
상대방이 애인있는데 주새없이 자꾸 우정을 들먹이메 밥먹자 고민상담 기대하는 자체두 웃기네
우정이 존재합니다. 근데 너무 자주 연락한게 아닙니까? 주말이라든가 휴가라든가 등등 데이트 딱 하기좋은날들만 골라서 ...그래서 눈치없는 님을 멀리쩍하는거 아닐까란 생각
남여사이 문제를 벗어나서
혹시 님이 눈치채지못하게 두분사이에 무슨 오해같은거 생기지는 않았슴니까?
자꾸 이것저것 쓸데없이 의심하고 속상해할꺼면
왜 전과 달리 그렇게 차겁게 구냐고 한번 속씨원히 물어보는게 더 낫을꺼 같은데요.
혹시 님이 눈치채지못하게 두분사이에 무슨 오해같은거 생기지는 않았슴니까?
자꾸 이것저것 쓸데없이 의심하고 속상해할꺼면
왜 전과 달리 그렇게 차겁게 구냐고 한번 속씨원히 물어보는게 더 낫을꺼 같은데요.
애인이 생긴거 아닐가요?
다른건 글타 치고... 혹시
핑크님이 저도 모르게 그 친구분을 좋아하게 된건 아닌지...
핑크님이 저도 모르게 그 친구분을 좋아하게 된건 아닌지...

그리고 그 친구한테도 무슨 일이 잇지는 않는지?
대방의 입장에서도 생각하는거 어떨가요?
남녀 사이 우정이란 말 그대로 그닥 공고하진 않다고 봐요,,
물론 절대적인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