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이 만남이 되고...
만남이 기회로 되고..
기회가 관찰이 되고..
관찰이 호기심이 되고..
호기심이 호감이 되고...
호감이 궁금함이 되고...
궁금함이 기다림이 되고...
기다림이 애틋함이 되고...
애틋함이 좋아함으로 되고...
좋아함이 사랑으로 되고...
사랑이 열매를 맺기까지...
인간은..............................
어쩌면 참 많은 생각과 고통속에서 허덕여야 하는것이라는 생각
이 든다.. 고통속에서 허덕이면서도.. 끊임없이 사랑을 갈구하
지 않으면 안되는 인간의 숙명...
어쩌면.. 사랑은 인생 그 자체가 아닌가 싶다..
5월도 이젠 발뒤꿈치를 부지런히 움직이며 어디론가 사라지고
대신.. 6월이 하늘하늘 사뿐사뿐 다가오고있다.
6월 한달은 어떤 작은 사랑들이 가득 모여서 우리를 활짝 핀 백
합꽃처럼 향긋하고 화사한 얼굴로 만들어 줄지... 가슴벅차게 기
대해본다..
사랑게시판 여러분.. 다가오는 6월에는 깨끗하고 향기로운 백합
꽃같이 순결한 사랑이야기로 가득 채워주시길 바랍니당 .
- 관리원 마가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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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사랑을 하면 할수록 푹~ 빠지는거같슴니다
좋은글 잘 보구 갑니다


많은 사람은 큰 상처를 받고 더는 사랑같은거 안한다고 맹세하면서도
사랑이 다가오면 저도모르게 마음이 움직이게 되여 있는거죠..
사랑이 없으면 인생에도 멋이 없는거 아닐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