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있다고 보이지 않는다고 ,사랑할 수 없는 건 아니잖아요" 이런말이 있네요
오히려 어딘가에 있는 모습을 마음속으로 지켜보는것이예요
먼 곳에 있지만 ,그리움은 내 마음에 있었어 항상 이렇게 느끼네요
널 생각하는 것이 ,늘 나의 기도였지
첫 기억부터 만드는 날 그리움은 언제나 미로같은 거였어
단지 지금은 너가 한없이 보고 싶다
너의 손을 잡고 싶다
너의 노래소리를 듣고 싶다
너의 모습을 보고 싶다
그리고 식사하는 모습도 보고 싶다.
잠 자기전에 눈을 감고 가만히 너의 이름을 부른다.
너는 알까?
널 생각하는 것이 내가 매일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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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도 님을 그리워할지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