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사랑을 못 받고 사는자,,,,,,,,

사랑이별 · #313977

← 사랑이별

내꼬내놔 · 2008-05-20 00:53:18 · 조회 654
남편의 사랑을 못 받고 사는자,,,,,,, 우리 마누라 올시다 ㅎㅎ

그녀야 말로,,,,,,, 사랑에 목이 메이고,, 사랑에 울먹거리고,,

남편의 사랑을 한번 받아 볼라고.. 내내 애태우고 고생만 하는 그녀,,,

하지만,, 그녀를 마중하는 남편은 항상 그녀와는 달리 어긋나는 생각을 가지고 잇고,,,

그녀가 기운날때이자,, 그녀가 섭섭해 할때........ㅎ

보여줄것조차 없는 남편 하나만을 믿고,,

우여곡절을 격으면서 뻐텨왓던 울 마누라,,,,,,,

그닥 이뿌지 않은 그녀 지만,,,,,,,

너무나도 천사같은 맘을 지닌 그녀땜에,,,

남편은 행복속에서 아주 잘 살아가고 잇다는 실감적인 사랑 이야기,,

나중에 ,,,,,,, 차분할때.. 들려주는걸로 하겟다는 약속으로 ..
 
전 오늘 이만.. 몹쓸 필을... 줄이것다능..ㅎㅎㅎ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margaret · 2008-05-20 01:03:14
우연곡적이 아니라.. 우여곡절..

여기서 붓 휘두르기보담 , 천사같은 마누라 숟가락에 고기 한점 더 얹어주삼.
내꼬내놔 · 2008-05-20 01:04:34
소리 ㅋㅋ 그찮아도.. 갈팡 질팡 햇다니까..ㅎ 흐미...... 바로 수정 들어갑니다..ㅋ
margaret · 2008-05-20 01:08:43
소리????????????????????????????????

흐미.... 먼 뜻이유???
먼거리싫다 · 2008-05-20 01:11:44
안해가 좋은걸 알면 잘 대해주세요... 울리지 말고...ㅎ 뽀뽀한번 더 해 줘도 좋아하겠는데...ㅋ
섭과옥 · 2008-05-20 17:45:44
와이프 불쌍하다 많이 아끼고 사랑해줘요 가까이 잇을땐 소중한줄몰라요 멀리잇어야 얼마나 소중한가 알거든요 잇을때 잘하세요
사랑향기 · 2008-05-21 12:09:18
참....남의 고통우에 자기의 사랑을 싸앗구나..음...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돈으로 과연 사랑을 가늠할수 있으까요?누꾸 일까요??2008-05-20 12:2433110
치치다당애기곰2008-05-20 08:112462
▶ 남편의 사랑을 못 받고 사는자,,,,,,,,내꼬내놔2008-05-20 00:536546
もう 一生 結婚できないかも513번2008-05-20 00:2366014
남자 마음 알수 없어항아리2008-05-19 23:2945512
켐친구를 사랑하고 있는같애요풀잎2008-05-19 22:413938
서로 알수 있는 감각을 가졌어요감자도리2008-05-19 21:253136
사랑의 창노랑콩쥐2008-05-19 09:002360
첫사랑가지구 또 헤드레나 하나 하지무.....꿔보러한접시2008-05-19 08:0762610
여보돈 나무2008-05-19 04:014052
실패라고 해야할지..3년후에2008-05-18 23:204033
피쥬와 사랑피주장시2008-05-18 21:562972
결혼에 적합한 류형의 남자...노란하늘2008-05-18 20:33113518
하나 물어봅시다.김삿갓2008-05-18 19:3853720
悩み휴식중2008-05-18 18:1837019
남자의 첫사랑은 무덤까지 간다?!골드미스2008-05-18 18:096539
悩み휴식중2008-05-18 18:022410
世上就有一个爱,한여름날의 꿈2008-05-18 12:582554
男人是赚钱的~~~ 女人是花钱的~~~한여름날의 꿈2008-05-18 03:2544921
사랑에서 안 아플수 있는 방법......꿔보러한접시2008-05-18 02:294419
5년만에 진실을알았어요...푸른 바다2008-05-18 01:20115930
마음을 모아.......지혜로운여자2008-05-17 16:312893
四川省の地震についてhappyday2008-05-17 14:263070
버려진게 슬픈게 아니다...김승남2008-05-17 13:513311
그립다는것은...김승남2008-05-17 13:492321
나 얼마나 또 아파해야 하는거니...김승남2008-05-17 13:473426
夢 中 女SunMac2008-05-17 09:122392
부디ㅋ2008-05-16 22:042332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답니다.알람2008-05-16 18:525069
그리워도 참아 볼께요------------ ♡˚。감자도리2008-05-16 15:343775
← 이전143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