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친이랑 사귄지 30일째..
근데 마음이 아프네..
사랑이 뭔지..
너무 빨리 이사람이라고 찍은게 잘못한 것인지
너무 앞서 생각하는 내가 잘못인지
너무 아끼려는 마음에 상처 입은건지
니가 많이 피곤한거 알아. 근데 전화 한통만 달라는게 그렇게 어렵니
너무 보고 싶을 때만 전화 하겟다는 말.. 너무한다..
내일은 삐지고 싶다, 며칠 너랑 말 안하고 싶다.
그래두 되니.
정말 소중히 아끼고 싶엇던 너엿는데
왜 이렇게 취약해지니
아프다, 그렇게 지켜주겟다면서, 바라는건 전화 한통인데
그렇게 보고 싶지 않니?
그냥 사랑한거두 아니구
짧은 만남에 해양으로 갈라져야 하는
너 이렇게 소홀해두 되는거니
아니면 아직 우리 만남이 철부지인거니
너무한다 너
근데 마음이 아프네..
사랑이 뭔지..
너무 빨리 이사람이라고 찍은게 잘못한 것인지
너무 앞서 생각하는 내가 잘못인지
너무 아끼려는 마음에 상처 입은건지
니가 많이 피곤한거 알아. 근데 전화 한통만 달라는게 그렇게 어렵니
너무 보고 싶을 때만 전화 하겟다는 말.. 너무한다..
내일은 삐지고 싶다, 며칠 너랑 말 안하고 싶다.
그래두 되니.
정말 소중히 아끼고 싶엇던 너엿는데
왜 이렇게 취약해지니
아프다, 그렇게 지켜주겟다면서, 바라는건 전화 한통인데
그렇게 보고 싶지 않니?
그냥 사랑한거두 아니구
짧은 만남에 해양으로 갈라져야 하는
너 이렇게 소홀해두 되는거니
아니면 아직 우리 만남이 철부지인거니
너무한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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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갈라질때가 됬소
그런것은 아니예요.
전화하기 싫어하는 스타일이 겟죠.
저도 용무가 없으면 전화하고싶어도 못하는 사람인데.
저도 용무가 없으면 전화하고싶어도 못하는 사람인데.
30일 너무나 짦다... 부부는 30년을 같이 살아야 진정한 부부가 됀다는데요....애인들도 싸우면서 감정만 깊어 간다먼야 건심없지만...
30일 짧은 시간이지만 긴 만남같네요.아마 갈라져 있으면서 그렇게 되였나봐요.
서로 마음을 나누고 해봐요. 그리고 남친이 정말 너무 하네요. 그렇게 메세지 보내고 이미 후회했을거예요.용서해줘요. 행복해요
서로 마음을 나누고 해봐요. 그리고 남친이 정말 너무 하네요. 그렇게 메세지 보내고 이미 후회했을거예요.용서해줘요. 행복해요
해양으로 갈라져야 한다? 남친이 어디 가는건가요?
어쩌면 저하고 정황이 비슷하네여.. 다만 전 결혼한다음 남편이 중국으로 돌아가게 됬어요. 지금은 혼자서 일본에서 분투하고있어요.. ㅠㅠ
울남편도 그래요.. 자주 련락이랑 안해요. 집에 컴퓨터있어서 매일마다 채팅할수도 있겠지만 매일마다 하는건 힘든가봐요. 처음 몇달동안은 매일이다싶이 채팅했어요. 사정이 생겨서 채팅못할 경우는 꼭 메세지남겨줬고... 근데 그게 시간이 지나게 되니까 차츰 뜸해지더라구요. 원래부터 울남편은 채팅이랑 즐기지 않아요. 그리고 사랑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이죠. 같이 있을땐 매일 볼수 있으니까 말하지 않아도 사랑을 느낄수 있는데 떨어져있으니까 말로 표현해주지않으면 섭섭할때가 많잖아요.. 남자들은 여자들의 그런 마음을 잘 리해못하나봐요... 요즘은 또 다시 매일 채팅해요.. 한바탕 막 말해났으니까.ㅎㅎ 남편의 말로는 표현이 잘 되지않아그렇지 마음은 그대로래요...
저두 섭섭하다고 눈물흘린적도 많았고 너무하다고 많이 원망도 했어요.. 어쩌면 지금도 마음 한구석에선 내 마음 리해못해주는 남편 원망하고있는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만약 정말로 상대방을 사랑한다면 우리 자신도 조금은 사랑방식을 바꿔볼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내 사랑방식에 따라줄것만 바라지 말고 조금은 상대방의 사랑방식도 받아들여보세요.. 그럼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질꺼예요.. 댁들이 어떤 사정으로 갈라져있어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님의 목소릴 듣게 되면 보고싶고 마음이 약해지니까 참고견디자는게 아닐까요? 남친도 속으론 많이 슬플꺼예요..
말이 많이 길어졌네요.. 제 상황이라 비슷하다구 생각하다보니까... ㅎ 후회없는 사랑을 하세요...
어쩌면 저하고 정황이 비슷하네여.. 다만 전 결혼한다음 남편이 중국으로 돌아가게 됬어요. 지금은 혼자서 일본에서 분투하고있어요.. ㅠㅠ
울남편도 그래요.. 자주 련락이랑 안해요. 집에 컴퓨터있어서 매일마다 채팅할수도 있겠지만 매일마다 하는건 힘든가봐요. 처음 몇달동안은 매일이다싶이 채팅했어요. 사정이 생겨서 채팅못할 경우는 꼭 메세지남겨줬고... 근데 그게 시간이 지나게 되니까 차츰 뜸해지더라구요. 원래부터 울남편은 채팅이랑 즐기지 않아요. 그리고 사랑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이죠. 같이 있을땐 매일 볼수 있으니까 말하지 않아도 사랑을 느낄수 있는데 떨어져있으니까 말로 표현해주지않으면 섭섭할때가 많잖아요.. 남자들은 여자들의 그런 마음을 잘 리해못하나봐요... 요즘은 또 다시 매일 채팅해요.. 한바탕 막 말해났으니까.ㅎㅎ 남편의 말로는 표현이 잘 되지않아그렇지 마음은 그대로래요...
저두 섭섭하다고 눈물흘린적도 많았고 너무하다고 많이 원망도 했어요.. 어쩌면 지금도 마음 한구석에선 내 마음 리해못해주는 남편 원망하고있는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만약 정말로 상대방을 사랑한다면 우리 자신도 조금은 사랑방식을 바꿔볼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내 사랑방식에 따라줄것만 바라지 말고 조금은 상대방의 사랑방식도 받아들여보세요.. 그럼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질꺼예요.. 댁들이 어떤 사정으로 갈라져있어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님의 목소릴 듣게 되면 보고싶고 마음이 약해지니까 참고견디자는게 아닐까요? 남친도 속으론 많이 슬플꺼예요..
말이 많이 길어졌네요.. 제 상황이라 비슷하다구 생각하다보니까... ㅎ 후회없는 사랑을 하세요...
전화로 남자의 사랑을 가늠하는건
대부분 여자들의 잘못된 인식임더.....
여자는 자그마한 일에서 남자의 사랑을 느끼지만
남자는 커다란 이벤트로 여자에게 자신의 사랑을 표현해주고 싶어함더.
즉 모순이라는거....
보기싶어하는 사람하구 보여주기 싶어하는 사람이
서로 반대지무.
대부분 여자들의 잘못된 인식임더.....
여자는 자그마한 일에서 남자의 사랑을 느끼지만
남자는 커다란 이벤트로 여자에게 자신의 사랑을 표현해주고 싶어함더.
즉 모순이라는거....
보기싶어하는 사람하구 보여주기 싶어하는 사람이
서로 반대지무.
よく分からないけど、二人芳しくないですね、
貴方ももう一回冷静に考えたほうがいいですよ、
彼でいいか どうかを
単なる思い込みではまることもあるし
貴方ももう一回冷静に考えたほうがいいですよ、
彼でいいか どうかを
単なる思い込みではまることもあるし
좋은 의견 많이 들엇습니다. 이후에도 참고 할만한 좋은견들인 것 같습니다.
사실 어제 저녁 피곤하다고 자겟다던 남친이 저녁 늦게 전화 왓어요.
저한테 문자 보내고 저는 밖에서 친척언니랑 밥먹느라고 문자 보지 못햇죠.
저녁 열시반에(저한테는 9시반)에 문자 보내니 그동안 내 소식 기다리느라고 잠오면서도
컴앞에 앉아(그쪽에서 인터넷으로 문자를 날릴수 잇는지라) 속이 꽁해 졋나봐요.
그리고 자겟다던 남친이 후회되갖구 잠도 못자고 늦은 밤에 전화 왓거든요. ㅋㅋ
내 사랑 믿고 싶어요, 이렇게 쭉 행복할꺼에요~ ^^
사실 어제 저녁 피곤하다고 자겟다던 남친이 저녁 늦게 전화 왓어요.
저한테 문자 보내고 저는 밖에서 친척언니랑 밥먹느라고 문자 보지 못햇죠.
저녁 열시반에(저한테는 9시반)에 문자 보내니 그동안 내 소식 기다리느라고 잠오면서도
컴앞에 앉아(그쪽에서 인터넷으로 문자를 날릴수 잇는지라) 속이 꽁해 졋나봐요.
그리고 자겟다던 남친이 후회되갖구 잠도 못자고 늦은 밤에 전화 왓거든요. ㅋㅋ
내 사랑 믿고 싶어요, 이렇게 쭉 행복할꺼에요~ ^^
다른건 몰라두
<믿음> 이 하나만 서로간에 잘 기억하면 모든게 다 일없슴다...
<믿음> 이 하나만 서로간에 잘 기억하면 모든게 다 일없슴다...
사랑하는 동반자가 되던 안되던 아름다운 추억으로만 생각하세요===
열정적이 못되는건 사랑이 깊지않아서인가 봐요.
아직30일이면 흔들리고 있을수도 있는거죠.
아직30일이면 흔들리고 있을수도 있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