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화제를 꺼내기엔 좀 어색한 기분.. 유치?
노래제목.. 처음엔 긴가민가하는 감도 들었지만 어쩐지 무서운 독언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노래를 들으면서 가사에 눈물흘린적이 있었다.. (나 아직도 소녀인감? 이런 가사에 눈물이 핑~ 돌다니.. )
진짜 무덤까지 가지고 가는지 가슴 깊은 한곳에 그냥 남기고 있는지 그 진실이 알고싶을때가 많았다..
예전에 스치는 사람이 물은적이 있었다. 첫사랑과 갈라졌지만 업무관계로 지금도 만나고 있고 간단한 식사정도도 하는 사이라면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때는 망설임이 없이 " 우리 이 나이에 과거가 없는 사람이 없고 혹간 만나도 괜찮겠지만 그 일로 지금의 감정에 미안하거나 상처를 입히는건 용납하지 못한다"고 하였다.. 물론 지금도 이런 싹뚝~~ 대답에 후회한적은 없다..
다들 첫사랑, 첫사랑 하는데 혹시 그때 그 사람보다 그때 우리를 잊지 못해서가 아니냐는 생각도 든다.. 그냥 단순히 호기심 아닌 맘으로 끌려서 , 좋아져서 같이 있게 되였던 그때 그 시절을 간직하고 싶은것이라고..
남자의 첫사랑은 무덤까지 간다면 여자의 첫사랑은 어디까지 갈수 있을까? 여자는 매번 사랑이 첫사랑이고들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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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그때 그사람이 아니라
그때 그시절의 자기를 그리워하고
그때 그시절의 자기의 순수한 애정을 간직하고싶다는것이라고 생각합
그때 그시절의 자기를 그리워하고
그때 그시절의 자기의 순수한 애정을 간직하고싶다는것이라고 생각합
동감
뭔가 뭔지 아직 잘 모르겠네요... 첫사랑? 무덤까지 갈수도 있지무...
賢い!
저두 그사람이 아닌 그순간을 잊지못하구 어떻게나 기억속에 남겨두려구 노력하는거라구 생각되네요...남자들한테 첫사랑은 시작이잖아요...잊을수가있겠어요...
아마 무덤까지는 몰라두... 죽기전까지 생각하지않을까요???
아마 무덤까지는 몰라두... 죽기전까지 생각하지않을까요???
남자들이 첫사랑을 무덤까지 가져간다면 ...남자든 여자든 다들 감정동물인데 여자들두 그리 쉽게 잊지 못하는거 아닌가 쉽습니다..
시간이 덜지나 첫사랑 첫사랑 하는것같슴다.
좋은 사람만나 죽자살자 하므 다 잊게 되는게 첫사랑임다.
그냥 잊지못하구 있는건 더 좋은 사람 만나 더 깊은 사랑못하구 있으니까 그렇겠죠...
좋은 사람만나 죽자살자 하므 다 잊게 되는게 첫사랑임다.
그냥 잊지못하구 있는건 더 좋은 사람 만나 더 깊은 사랑못하구 있으니까 그렇겠죠...
남자들이 첫사랑을 무덤까지 가져간다는말은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그냥 그때 그사람이아니라 그때 그 아름다웟던 첨으로 두근두근하기도하고 잠도 못이루엇던 추억을 말하는거 같은데요 근데 여자는? 제 경우라면 마지막 사랑이 젤로 잊혀안지요 그니까 지금 하고잇는 사랑이 젤로 좋아요

그때 그 감정을 죽도록 사랑한것일지도 모릅니다..
즉.. 맘속에 간직해서 무덤까지 간다는것은.. 그 상대가 아니라..
그때 그 감정에 불과하다는뜻..
저는 이렇게 이해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