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사랑하는사람이있었어요... 너무 많이 좋아했었죠....
함께지낸시간은 짧았지만 잊을수없이 행복했구 또 너무 힘들었어요....
어느날...그사람이 날 외면하더라구요... 내가 싫다고...
내가 이세상에서 제일 부실한여자라구... 기가막혔죠....그래두 사랑하니까 잡았어요.
여자자존심보다는 사랑이 먼저더라구요...여러번 여러번 잡았는데두... 떠나갔어요...
전 그사람이 보내온...이메일을 보구 정말루 ...아주 많이 울었던거죠...
내 자신한테 미안할정도로....그렇게 난 그사람을 잊으려고 많은 노력을했어요...
그사람이 나랑혜여지구 다른여자 만나구 다닌다는걸 들을 들을때마다
또한번의 상처가 되여서 날 아프게했었죠...난 그 누구두 만날수없는데...
어떻게 내친구두 만나구 다닐수있는지... 이해할수가 없었어요...
그러다 난 결국에 일본에까지 오게 된거죠....
일본으로 떠나는날...난 다 정리된줄알았어요...혜여진지 1년이나 되였으니까요....
근데 일본에와서두 힘들때면 꼭 그사람생각나구... 울어두 그사람이름을 부르면서
울게되더라구요.... 바보같이....너무 많이 사랑했던거죠...
한사람을 사랑할때보다 잊으려구할때가 100배는 힘든거같았어요....
일본에온후에두 그사람은 여러번 또 날 아프게 하더라구요....
중국에있는 그사람이랑 정말 어렵게 챗하게됐는데.... 웬여자애가 나한테 막
욕하구 그러는거있죠.... 담있으면 중국에 오라구...나 죽여버린다구...
내가 미친년이라구...완전 별의별욕 다 처먹었어요....또 기가막혔어요....
그래두난 그사람을 완전히 잊지를 못했어요....
그냥 언젠가는 꼭 후회하리라 믿구싶었어요...
날 아프게했던거...다후회할꺼라구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서...5년이란 시간이 지났어요....
10대이던내가 20대에 들어서구... 어느덧 일본에 온지두 4년째가 되였어요...
전번날... 메신저에서 그사람이 글쎄 제이름을 부르는게 아니겠어요????
오래만이라구... 그냥 정말 오래만에 만나는 친구처럼 말을 하더라구요..
5년만에...전 그사람한테...우리 왜혜여졌던거냐구 물었어요....
그때 그사람이 하는말이.... 내가 그사람 친구를 보는 눈길이 이상했대요...
그래서 질투나서 나랑 혜여졌던거래요... 난 그런적두 없는데...나한텐 오직
그사람뿐이였는데...
그러구 그사람이 하는말이 .... 내가 소중한사람이란걸... 그때는 어려서 미처
몰랐다네요.... 이사람을 소중히해야겠다는 생각이 그때는 없었대요....
나한테 너무 미안하다구 그러는데... 난 그미안하단말...5년이나 기다렸어요
지금 많이 후회하구있대요....그것두 많이... 이말두 난 그사람이랑 혜여지는
그순간부터 지금까지 기다려왔어요....
근데 막상 그런말 하니까...오히려 화난다구 그럴까....
너무 원망스럽네요....왜 이제야 나한테 그런말들을 해주는지....
이렇게 오래 걸리지만 안았어두 우리 다시 만날수있었을텐데...
이젠 안되잖아요 ... 다시는 될수가 없잖아요 ....
아직두 사랑이 남아있을때 내가 그사람 사랑할때 나한테 와주지....
그사람 이제 일본에 온다네요... 이제 만나면 어떨까요???
만나면 꼭 바보야 왜 후회할꺼면서 날 버렸냐구...
내앞에서 울어버리게 할까요?? 아니면.....
사랑한다구... 그말 한번만 딱 한번만 더 듣구싶네요.....
그사람입으로... 날 너무 아프게 했던 그 입으로....
야... 나 이제 정말 너 깨끗이 아주 깨끗이 잊는다... 그래두 되니???
이젠... 너만기다리구 너만 사랑하구 너한테만 매달리면 안되는 어른이
되여버려서...나두 너한테 미안하구나...
후...
이렇게 긴거 읽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저 뭐라 그럴까요...아주 무거운짐을 부렸지만 그짐이 아깝다구 할까....
오늘은 기분이 참 이상하네요....
이젠 그사람이랑 그사람 여자친구...진심으로 축하해줄수두 있어서 좋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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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전 그냥 많이 후회한다는 그말에 감사할뿐이예요...친구는 할수있을란지 ㅋㅋ
댓글 고마워요..너무 길어서 읽는게 힘들었죠???ㅋㅋ
수고하셨어요...읽어주셔서 고맙구요...
그리고.. 헤어진 뒤 친구라는 명의로 만나지 않는것이 현명한 판단일듯
싶네요.. 남녀사이에 우정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때 기분나빳던일들두 새록새록 기억두 잘 안나니까...
용서해줘야죠..그러구 일본오면 처음에 힘들면 도와주구싶어요...친구로...
그냥 다 잊고 앞만 보고 힘내세요....
님 맘을 너무나 잘 알것 같아요, 어쩌면 아픔을 겪어본 나이니깐..
많이 아프고 힘들지만 꾹 참고나면 찬란한 날들이 올껌니다.
다시 만나도 괜찮긴한데요
감정을 한번 접었던 만큼, 글고 5년동안 잊기로 했던만큼
그냥 여기서 사랑은 접는게 좋을것 같아요..
친구로 만날수 있겠지만 한번 떠낫던 사랑이 그것도 5년동안이나
감정적으로 다시 회복된다해도 결과는 좋지 않을꺼라 생각되어요
님이 다시 아프지 않겠다면 그냥 그사람이 뭐하든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님 미래가 더욱 아름다울껏 같아요
아직도 나이 어리고 .
이세상에 남자는 절반입니다.
님을 많이 아끼고 사랑해줄 남자 줄을 설꺼라 믿어요
그런 미래의 행복한 사랑 꿈꾸면 어떨까요?
ㅎㅎ
말로만 이케 하는 저, 님한테 저그마한 도움이 될찌..
..
저도 아픈 사랑 겪고나니깐 지금 무지 행복한데요..ㅎㅎ
힘내세요.
어려서 사랑을 몰라서 조금 마음이 아파서 헤여진거 같은데요
어른이 되여 그것이 진짜 자기가 사랑하는사람이람이라면 어떻게 다시시작해봣으면 하는데요,저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같이 잇는것은 누구한테 미안한일이 아니라 당연이 그렇게 돼야한다고 믿는데요,
그냥 제생각뿐이예요 ,참고로 보세요
5년이나 사랑한거 같은데 만나믄 어떨가?기대됩니다
한번 떠난 사람 다시 받아들인다 해도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어느 남성분한테서 들은 말인데 어떤 남자들은 자기를 너무 따르는 여자를 하찮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지금 갑자기 님을 찾아오는건 그때의 처사에 대한 후회보다 지금 처한 상황이 별로라서 외로움을 겪고 있기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지나간 일은 그냥 추억으로 남기세요.
될수 있으면 만나지도 말구요.
헤매믄 델걸 ~~~만나서 따져서 머가 달라지는것두 아닌데 오히려 만나면 님두
지금 남친에게서 오해받을수 있구 그쪽두 오해받을수 있잼다 ... 말썽 일으키지 말구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쇼 ...
만나서 혹시나 흔들리게 된다면
또 다른 슬픈 이야기를 남길수 있으니깐요..
그냥 그때 시절 추억으로 남기는게 누구에게나 다 좋은거예요..
5년만에 알게된 리유는 너무나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네요.
그 남자는 님의 뜨거운 사랑을 받을 가치가 없어요.
진짜 마음으로 댓글까지 적어주셔서 감동먹었어요...
너무 아픈사랑은 했었지만 그사랑도 시간이 지나면 그냥 평범한 사랑이 되여버리더라구요
이젠 아프지않아요...혜여졌던 어처구니없는 이유 알구나니까 잊을수있을꺼같아요..
이젠 영원히 그사람때문엔 우는일 없을꺼예요...약속할께요...
그러던데..혹시 아직두 사랑하는걸까요??
이젠 잊을꺼예요...궁금했던게 다 풀리니까 잊을수있을꺼같아요...
고마워요...이렇게 긴글 읽어주셔서...
이젠 사랑땜에 아까운시간 보내구싶지않아요...ㅋㅋ 해두해두 할일이 많은데...
열심히 열심히 살께요... 날아프게했던 그사람 5년에 잊지못했으면 10년이면 다 까먹을수있을꺼예요..ㅋㅋ 고마워요
전후회하는거라구 믿구싶네요... 나한테 참 너무 미안한짓 많이 했거든요...
사람이면...피가흐르는 사람이면 후회될꺼예요...내가 어떻게 해줬는데 ㅋㅋ
그러구요...남자들은 매달리는 여자 싫어해두...딱 좋아하는사람이면 그사람앞에선 자존심을 세울수가 없어요...경험있는분들두 있을꺼라구 믿어요...안돼요 그게...ㅋㅋ
친구이상만 아니면 되는거잖아요... 다시 만나지못하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그래두 편하게 만날수있는 친구가 난 좋을쌍싶은데... 다른생각은 없어요...사랑했었던 제감정...다 잊을수있어요 이젠...
근데 그때 그사람 너무 어렸으니까...너무는 아니였지만...그래두 남자들은 여자보다
어리다구 그러잖아요...날 아프게했던거는 이제 용서됐어요...내자신이 어처구니없을뿐
이예요 지금은 ㅋㅋ 댓글 고마웠어요
못을 뽑는다 해도 커다란 못자리는 어떻게 막을까요?
친구를 이상한눈으로 봤다고 헤여졌다고요? 그냥 핑게일 가능성이 있네요..
아님 의심병이 강한 사람이라든가...
그 사람은 그냥 사랑했던 추억으로 남기고 새로운 사랑 시작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내 삶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을 때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발버둥 쳤을 때
내 곁에
아무도 없다는 것이 하도 서러워
꼬박 며칠 밤을 가슴 쓸어 내리며 울어야 했을 때
그래도 무슨 미련이 남았다고 살고 싶었을 때
어디로든 떠나지 않고는 버틸 수 없어
짚시처럼
허공에 발을 내딛은 지난 몇달 동안
사랑하고 싶어도 사랑할 사람이 없었으며
사랑받고 싶어도 사랑해 줄 사람이 없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필요했으며
필요한 누군가가 나의 사랑이어야 했다
그립다는 것이
그래서 아프다는 것이
내 삶을 지탱하는 버팀목이 되었다는 것을
혼자가 되고부터 알았다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노라
그 모질게 내 뱉은 말조차 이제는 자신이 없다
긴 아픔을 가진 사람은 안다
그나마 사랑했기에
그렇게라도 살아갈 수 있었다는 것을
그것마저 없었을 땐
숨을 쉬는 고통조차 내 것이 아닌
빈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한번 죽 읽어보세요....
이글이 허위적이라는 생각이 안드는지....
자신을 우습게 보는 인간을
자존심 다버리고 잡을수있을까요?
친구를 이상하게 보는 눈길떔에 질투나서...차버려?
참 기가막히네...
요즘 인터넷엔 하도 허위적인 글을 진실처럼 그려내서...
뭇사람들의 호감을 자아내는 이들 많은데.
할일 그렇게 없는감?
5년이란 시간이 너무 길구 너무 허무하게 지낫네요...
이유아닌 이유로... 그리구 이제 다시면 필경 한순간 사랑한 사람이니까
만나면 설레구 하겟지만 인젠 그사람이랑 인연이 아니다 생각하세요...
만나두 언어두 안 통할거구... 너무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헤어져서 무슨말햇음
좋을지 모르겟슴다 그냥 나라면 친구이상은 바라보지두 안을거니까...
아닌가 싶으면 그냥 지나가면 될껄...왜그러세요....
님한테는 거짓스러울찌 몰라두 다른사람한테는 정말 아팠던추억일수있어요..
자신을 우습게 보는인간이라두 좋으면 어쩔수가 없어요//
그렇게 사람 좋아해본적이 있어요???
그렇게할일이 없냐구... 참 황당하네요...
그렇게 할일이 많으시면 이런데 글 남기지말구 힘들게 일하세요 제발요

이제라두 온다면 다시 만나서 왜?라구 따지지말구 이쁘고 좋은 사랑하세요.보상받으면서 잘사세요.그사람두 그만큰 찬회하면서 잘해줄꺼라구 믿슴다.화팅!!!
이제라두 온다는게 넘 다행이라구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