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얼마나 또 아파해야 하는거니...

사랑이별 · #313746

← 사랑이별

김승남 · 2008-05-17 13:47:12 · 조회 342




그냥
손흔들고 보내고나면...

아무렇지 않을줄 알았어...

그냥 그렇게 잊혀져 지겠지하고...

바쁘게 살다보면 너하나쯤은 잊혀질줄 알았어...



그런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니...

아직 열바자국도 못디뎟는데...

사람하나 보내주는게 원래 이렇게 힘든거니?

보내주는것도 이렇게 힘들고 아픈데....




잊혀지기까지는
나 얼마나 또 아파야 하는거니...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관우 · 2008-05-17 16:50:55
안되는거 억지로 잊을필요는 없어요 ㅠㅠㅠㅠ 시간이 지나면 다 추억으로
되지요 사람은 기억력을 상실하는 능력이 있으니까 ㅎㅎㅎ
별 · 2008-05-18 01:53:23
사랑했던 사람을 잊는다는건 힘들어요.서로가 안맞으면 헤여지구 다른 사람 만나면 된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근데 그 사람 자꾸 생각나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기막힌 인연이라고 생각했던 그 사람 인젠 남이 되여버렸네요.
사랑은 그런가봐요.사랑에 아파하다가도 언젠가 또 사랑을 하게되겠지요.
그때가 되면 그 사람 잊고 행복하게 살게되겠지요.
인젠 울지않으렵니다.아파한다고 운다고 바뀌는건 하나도 없어요.
아픈 사랑하고 나면 남자도 알게되구요.
kin ren bin · 2008-05-19 00:43:42
今の人と別れるのは次の人と出会うためですよ。
忘れるには時間という薬が一番効くんだぞ。
無理やり消すより、時間の流れに任せて下さい。
別れた人は恨まずに、幸せになるように祝福してあげなさい。
後者のほうがずっと、容易にできちゃうから。
上만떨이 · 2008-05-19 15:09:40
한사람을 잊는것이 원래 그렇게 힘든것이에요..
락관적으로 생각하고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나중에는 좋은인연이 찾아올거에요..
上만떨이 · 2008-05-19 15:12:20
좋아하는사람을 만나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도 안좋은것같아요..
나중에 다치고 상처받는것이 자기자신이니깐..
섭과옥 · 2008-05-20 18:01:45
时间可以冲淡一切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돈으로 과연 사랑을 가늠할수 있으까요?누꾸 일까요??2008-05-20 12:2433110
치치다당애기곰2008-05-20 08:112462
남편의 사랑을 못 받고 사는자,,,,,,,,내꼬내놔2008-05-20 00:536546
もう 一生 結婚できないかも513번2008-05-20 00:2366014
남자 마음 알수 없어항아리2008-05-19 23:2945512
켐친구를 사랑하고 있는같애요풀잎2008-05-19 22:413938
서로 알수 있는 감각을 가졌어요감자도리2008-05-19 21:253136
사랑의 창노랑콩쥐2008-05-19 09:002360
첫사랑가지구 또 헤드레나 하나 하지무.....꿔보러한접시2008-05-19 08:0762610
여보돈 나무2008-05-19 04:014052
실패라고 해야할지..3년후에2008-05-18 23:204033
피쥬와 사랑피주장시2008-05-18 21:562972
결혼에 적합한 류형의 남자...노란하늘2008-05-18 20:33113518
하나 물어봅시다.김삿갓2008-05-18 19:3853720
悩み휴식중2008-05-18 18:1837019
남자의 첫사랑은 무덤까지 간다?!골드미스2008-05-18 18:096539
悩み휴식중2008-05-18 18:022410
世上就有一个爱,한여름날의 꿈2008-05-18 12:582554
男人是赚钱的~~~ 女人是花钱的~~~한여름날의 꿈2008-05-18 03:2544921
사랑에서 안 아플수 있는 방법......꿔보러한접시2008-05-18 02:294419
5년만에 진실을알았어요...푸른 바다2008-05-18 01:20115930
마음을 모아.......지혜로운여자2008-05-17 16:312893
四川省の地震についてhappyday2008-05-17 14:263070
버려진게 슬픈게 아니다...김승남2008-05-17 13:513311
그립다는것은...김승남2008-05-17 13:492321
▶ 나 얼마나 또 아파해야 하는거니...김승남2008-05-17 13:473426
夢 中 女SunMac2008-05-17 09:122392
부디ㅋ2008-05-16 22:042332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답니다.알람2008-05-16 18:525069
그리워도 참아 볼께요------------ ♡˚。감자도리2008-05-16 15:343775
← 이전143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