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두 못햇습니다.
그냥 친구로 만나면서 편해서 좋구 또 언제나 옆에 있어줄것만 같아서 좋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친구가 고향에 돌아간 답니다.
가지 말라구 말렸는데두 돌아가버렸습니다.
그런데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그 친구도 나를 좋아했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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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잃고난다음엔 소중한게 새삼스럽게 느껴질때있단데,,,
정말로 그런가 봐요
ㅠㅠドンマイ
本命ならば、そう簡単に失う分けがない
そう信じたら、気分良くなるかも
そう信じたら、気分良くなるかも
ㅉㅉ 지금이라두 늦지 않습니다..
평생후회하기보다 한번 행동에 옮기는 것이 좋아요
한번 핀러바~~~~~~~~~~
좋은 결과 기다립니다
그때가서 행복한 글 올리세요 제가 추천 한빵 할께요
한번 핀러바~~~~~~~~~~
좋은 결과 기다립니다
그때가서 행복한 글 올리세요 제가 추천 한빵 할께요

떠나기 전에 암시줬을꺼요. 아마도 .
헌데... 친구로 밖에 안봐주구... 또 친구라도 안봐줄까봐 더 이상 얘기도 못하구...
해서 그냥 돌아섰을수도 있어요.
제가 그랬었어거든요.
바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