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사귄 남친이 사랑보다는 우정으로 느껴집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가슴 뛰는것은 느낀적은 없었구 그냥 감동받고 좋은 사람 같아서 사귀였는데.....요즘 남친이 결혼을 고려하고 있더라구요.요새 무척 고민이 되네요.
과연 이사람과 결혼하면 행복할수 있을가요?
친구처럼 그냥 편안한 사람과 결혼하면 사랑처럼 온종일 그사람 생각만하며 살지 않아서 어쩌다가 다퉈더라도 그렇게 아프지도 않고 그럴가요?결혼은 다 사랑해서 하나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가슴 뛰는것은 느낀적은 없었구 그냥 감동받고 좋은 사람 같아서 사귀였는데.....요즘 남친이 결혼을 고려하고 있더라구요.요새 무척 고민이 되네요.
과연 이사람과 결혼하면 행복할수 있을가요?
친구처럼 그냥 편안한 사람과 결혼하면 사랑처럼 온종일 그사람 생각만하며 살지 않아서 어쩌다가 다퉈더라도 그렇게 아프지도 않고 그럴가요?결혼은 다 사랑해서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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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나랑 같은 심정이구나. 휴,,,
다 사랑해서 하는 결혼 어디 있겠어요... %-^!사람 나름이죠..ㅎㅎㅎ 그러나 여자는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과 결혼하면 좀 더 행복하지 아늘까고 생각하는데요..님이 쓴글에 좋은 답편 못들여서 미안해요...
위에 쓴 문장보니까 ,하늘빛 님 마음이 좀 흔들리는것 같구만,부부라는게 기실 인생에 제일 좋은 동반자라고도 하재.결혼하므 행복할것인가 하는건 자아판단해야지.
사랑이란 정의하기 너무 힘들어요
인생의 동반자가 꼭 지금의 남친이다 싶으면
그것이 사랑인지도 몰라요^^
인생의 동반자가 꼭 지금의 남친이다 싶으면
그것이 사랑인지도 몰라요^^
대방의 입술에 키스하고 싶은 충동이 있으면 사랑
그냥 무감각이고 부담스러우면 友情.
그냥 무감각이고 부담스러우면 友情.
아내이자 친구인 사람이 진짜 아내이다!
좋은글 게시판에 이런말이 나왔더네요^^
좋은글 게시판에 이런말이 나왔더네요^^
난 결혼이 무서워서 .............
사랑하지만 결혼못했음다.결혼하기위해 여친찾는 남자들두 많습니다. 결혼하고 사랑하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난 서로 사랑해서 결혼할려구 합니다.
맬 마다 가슴이 콩닥콩닥 뛰면.. 힘들어서 어떻게 산답니까? ㅎㅎ
편안한 상대가 결혼상대라고 합디다. 전 아직 잘 모르겠지만여.. ^-^
편안한 상대가 결혼상대라고 합디다. 전 아직 잘 모르겠지만여.. ^-^
바꿔놓구 그사람을 보지 않구두 살수잇다? 는 생각있습니까?
그럼 하지말고. 않된다면 해야지무라. ㅎㅎㅎ
그럼 하지말고. 않된다면 해야지무라. ㅎㅎㅎ
번개처럼 번쩍하고 찾아오는사랑,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사랑은 오래 못갑니다. 행복이란 자기가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우정을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한평생살면서 행복해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당분간 떨어져있으면서 서로를 생각해보는 기회도 좋을듯...
음~~나이어릴때 원하는 사랑은 가슴이 뛰고 얼굴이 화끈해나고 황홀한 그런 사랑이였지만
나이 들어서 동반자를 찾을때 원하는 사랑은 항상 편안하고 온화하고 안정감을 느낄수 있는 타입으로 변해버리더라구요.
나를 아껴주고 한평생 인생길을 동반해서 같이 걸아나갈수 있을듯한 사람이라면 결혼 오케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ㅎ
나이 들어서 동반자를 찾을때 원하는 사랑은 항상 편안하고 온화하고 안정감을 느낄수 있는 타입으로 변해버리더라구요.
나를 아껴주고 한평생 인생길을 동반해서 같이 걸아나갈수 있을듯한 사람이라면 결혼 오케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ㅎ
오..요즘여자들은 그냥 친구하구두 같이 자는 모애요양.....어째 나는 없는지........결혼얘기 꺼내지 않았더라면 그냥 이대로 흐리뭉퉁하게 만나면 밥먹구 호텔가구 글구 이튿날엔 또 친굴러 지내잿슴다???
결혼하구싶음하구 하기 싫음 안하고 그럼되는거 아님니꺼?
발 꽁꽁 묶어서 동제놓구 결혼하는것두 아닌데 말임다
발 꽁꽁 묶어서 동제놓구 결혼하는것두 아닌데 말임다
그럼 사귀면서 먹고 자고 왜로와그랬습니까?결혼하여 살림을 하는것이 뭐그리 심장뛸일이 많다고??? 평범한것이 진실이고 오래갑니다.
사랑 별거 아니애요...정이 더 무서운 거죠...ㅋㅋ
결혼이라면 여자는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보다는 사랑해주는 남자를 찾아야 한다는말이
떠오르네요... 진정으로 님을 사랑해주고 착하고 거기에 미래가 보이는 괜찮은 남자라면 더 좋구요, 그럼 결혼도 괜찮다고 봅니다...
사랑은 유효기간이 있지만 정은 깊어만 진다는...
관건은 남친분! 님이 믿을수 있고 평생을 맡겨도 괜찮다는 확신이 되는 전제하에...
선택은 님이 잘 하시구요..일단 도장을 찍으면 변동가능성은 없거든요...ㅋ
어떤 선택을 하시든 자신이 한 선택이니까 감당해 나가야 하는거죠...힘내세요!
결혼이라면 여자는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보다는 사랑해주는 남자를 찾아야 한다는말이
떠오르네요... 진정으로 님을 사랑해주고 착하고 거기에 미래가 보이는 괜찮은 남자라면 더 좋구요, 그럼 결혼도 괜찮다고 봅니다...
사랑은 유효기간이 있지만 정은 깊어만 진다는...
관건은 남친분! 님이 믿을수 있고 평생을 맡겨도 괜찮다는 확신이 되는 전제하에...
선택은 님이 잘 하시구요..일단 도장을 찍으면 변동가능성은 없거든요...ㅋ
어떤 선택을 하시든 자신이 한 선택이니까 감당해 나가야 하는거죠...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