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과는 너무 다른 내 마음이 보입니다..
누구도 사랑할수 없고
누구도 내안에 이젠 들여 보내지 않으려 했던
나에게 ○○란 이름으로 맨 처음 다가왔죠.
한번...두번..만나면서 당신이
내마음을 조금씩 빼앗아 가고 있는걸 느꼈습니다.
너무 불안하고 당황 스러웠지만
이젠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던 나였기에
더욱 더 그러 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닫혀 있던 내 마음을
열어 볼려 합니다.
그길이 또 다시 험난하고 아파해야
할 길일지 모르지만그길이 무서워
당신....내 맘을 열게해준 당신을
보내고 나면 난 더욱 더 아파해야
할지 모르니까요.
피하지 않으렵니다.
당신이 어떤 모습으로 있든지..
나는.....당신 곁에 있고 싶습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이냐 하는것은
저에게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건 내가 사랑하고
좋아한다는 사람이라는것.....잘할께요.
저 혼자서는 의미가 없죠
.당신이 있기에 내 존재 가치가 있는 것 일테니까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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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예...잘 생각햇슴다...
화이팅....
화이팅....
축하 드립니다.
저는 아직 이런 용기 나지 않아서 피할려구 햇는데.... 하얀비님 글을 보니깐... 다시 생각해야 겠슴다.고마워요
그리구 좋은 사랑 되세요.
그리구 좋은 사랑 되세요.

誰かの心盗む事出来ないんだ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