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사랑이별 · #312530

← 사랑이별

이즈미 · 2008-04-30 09:05:31 · 조회 382
그냥    널  이렇게    떠나보내려고는안햇엇는데...
넘    가슴이  아파..   첨을루      가슴이   재가되는고통을     받앗단다.ㅠ
다른사람만낫더라면    얼마든지   더 행복하게   더   오래 ..건강하게    살수
잇엇을건데~~
아픈맘      가지그 ...  마니   아파하면서      널 기억할게.ㅠㅠ


애지중지키우던       강아지를       갑자기    떠나보내고...
지혼자      넘    힘들그  슬프서   여기에다나마      올려봄니다...
떠나보낸늠도     불쌍하그     혼자남아서    쓸쓸해하는늠도    불쌍하그...ㅠ


오랫동안       잘     키울용기가   없으면     목숨잇는건   절대로  키우지마세여
맘    약한분들...    목숨잇는건     절대로   키우지마세여
애   잇기전엔    절대로   키우지마세여


이   고통..     넘   힘들그      감당하기     어려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닉네임 · 2008-04-30 09:11:25
보내기전가지야 행복해겠지요.그리고 아름다운 추억도 좋고

생각하기 나름이짐.
땡벌 · 2008-04-30 09:12:09
나두 엿날에 그랬는데.... 눈물코물 범벅이 되여서.........
이즈미 · 2008-04-30 09:27:13
닉네임.. 그추억땜에 맘이 더 아파감다

땡벌.. 그러면서도 잊혀가져.. 그게 인간이라는것같슴다 ㅠ
못생긴미남자 · 2008-04-30 11:10:17
예전에 들었는데, 일본 사람들은 키우던 고양이가 죽어도 청가 맡구 장례식 한답데다.

한 사랑을 잊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새로운 사랑이라던데..
이 방법은 싫은가요?
이즈미 · 2008-04-30 11:36:40
못생긴남자..새로운사랑?? ㅎㅎ 근데 두번다시 경험할 용기가 안나여~~
美香ちゃん · 2008-04-30 11:46:59
흐흐 시간을 가지쇼...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가버리면 ... 하지 말래두 할검다...흐흐
sk · 2008-05-01 01:06:11
무슨말씀이세요? 떠나보내다니요? 토키가 죽엇어요? 다른사람 줫어요?
이즈미 · 2008-05-01 10:22:28
sk님.. 오랫만 ^^ 톡키가 아니그여~~ 톡킨 느무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죽겟어여 ㅎㅎ
돈베리 · 2008-05-01 11:27:09
뭐라는지 모르겠단데..
강아지가 불쌍해 가슴아픈단 말인지..
사람이 떠나가서 더더욱 아프단 말인지..ㅎㅎ
사나이텅빈가슴 · 2008-05-02 00:53:43
혹시 비유법쓰는지 ㅋㅋ 헛갈리네욤
우미 · 2008-05-05 11:20:09
이즈미야 그런일 잇엇구나...
어떻게하므 위로가 될지...
시간에 맡기구 아프구나면
많이 낳아질꺼다...힘내ㅋㅋ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천년의 사랑이라는걸 믿고 싶어요제에스2008-05-04 17:2232418
미치갰다 ㅠㅠㅠ계절따라 변하는 여2008-05-04 15:043676
이런게 사랑이 옳을까??누꾸 일까요??2008-05-04 03:4743311
이럴땐 어떻해요??단이2008-05-03 23:4141910
사랑이 별거더냐오오사카2008-05-03 23:153003
마냥 그자리에행복2008-05-03 21:462375
사랑은 노력하면 이루어질까요?알람2008-05-03 13:4360717
사랑..워싱턴2008-05-03 02:232544
일본 가고 싶습니다hamiuri2008-05-02 19:124262
잘 가거라히드리2008-05-02 12:544005
마음에 두면 좋은 11가지 메세지감자도리2008-05-02 12:435063
당신과의만남 ...하얀비2008-05-02 03:003544
사랑을 돈으로 살수 있을까요?데이빛2008-05-01 21:393614
소중한 사람기쁨과슬픔2008-05-01 08:004805
마음을 비워도 또 채워져 있는 그리움감자도리2008-04-30 18:174046
사랑은 공식일수 잇다항상...2008-04-30 12:223464
답답한++live282008-04-30 12:1648723
왜?닉네임2008-04-30 09:232659
▶ 미안하다이즈미2008-04-30 09:0538211
혈액형 궁합.못생긴미남자2008-04-29 22:28108914
큰 해양으로 갈라지네감자도리2008-04-29 15:342964
내 심장을 뛰게 한록차2008-04-29 13:014447
소리 없이 날아온 그대월드히로2008-04-29 09:092800
비빔밥으로보는사랑...월드히로2008-04-29 08:523572
두가지사랑..추억속의 멜로디2008-04-29 06:202756
왜 자꾸 전 남친생각 나죠?plh2008-04-28 23:40279014
답답합니다 ......나2008-04-28 22:3637412
난 니가 넘 좋다 ...쌘드위치2008-04-28 17:1647111
그리워서 인지..미워서 인지...돈베리2008-04-28 15:384566
나에게 투자해!^^감자도리2008-04-28 15:352906
← 이전146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