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 같은 사랑
누구나 사랑은 한다.
비빔밥 같은 사랑말이다.
누구나 사랑은 하지만 똑같은 사랑은 없다.
비빔밥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비빔밥은 없는것이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며는 못하는 사람도 있다.
비빔밥을 어떻게 하는냐 에따라서 그 맛과 빛갈이 다를것이다.
어떤사람은 간단히 만들수 있는 비빔밥을 좋아한다.
또 어떤사람은 어렵게 만들어진 비빔밥을 좋아한다.
똑같은 자료로 비빕밥을 만들지라도 누가 하는냐에 따라서 맛은 다를꺼다.
간단한 자료로 된 비빔밥이라도 그 솜씨가 좋다면
얼마든지 훌륭한 비빔밥을 만들수 있다.
여러가지 자료가 있다하여도 그 솜씨가 서투르다면 제대로된
맛과 빛갈이 없어 매력을 잃을것이고 맛이 없을것이다 .
비빔밥을 좋아하지만 하기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한번하고 실패하면 거기서 물러나는 사람이 있다.
만들어진 비빔밥만을 먹기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제일 중요한건 당신이 비빔밥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것이다.
보다 감칠맛나고 구수하고 향기롭고 속에 떨어지며
둘이 먹다가 하나 죽어도 모르는 그런 비빔밥을 만들기 위하여서는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것이다.
결코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독특한 비빔밥은 영원할것이며 아름다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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