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친도 너무 과분할 정도로 잘해주는데
요즘은 자꾸 전남친생각 나네요
절 싫다구 하는데 말이에요
자꾸 전화라두 해서 목소리라두 듣고 싶어요
저 자꾸 왜리러죠?
저도 잘모르겟어요
너무 제자신이 미워요
요즘은 자꾸 전남친생각 나네요
절 싫다구 하는데 말이에요
자꾸 전화라두 해서 목소리라두 듣고 싶어요
저 자꾸 왜리러죠?
저도 잘모르겟어요
너무 제자신이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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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원래 남친이 지금 남친보다 영 나쁜매구낭..ㅋㅋ
여자들은 나쁜 남자를 좋아한다던데...
그리구 님이 자꾸 옛남친이 생각나는 원인은 바로
사람은 행복한거보다 불행한것에 대한 기억력이 더 좋아서 그렇쓰꾸마.
그래서 다들 하는 말이 여자를 너무 잘 대해주지 말라는 것임더.
이것을 보는 남자들 명심합쏘...ㅋㅋㅋ
여자들은 나쁜 남자를 좋아한다던데...
그리구 님이 자꾸 옛남친이 생각나는 원인은 바로
사람은 행복한거보다 불행한것에 대한 기억력이 더 좋아서 그렇쓰꾸마.
그래서 다들 하는 말이 여자를 너무 잘 대해주지 말라는 것임더.
이것을 보는 남자들 명심합쏘...ㅋㅋㅋ
그래요 그땐 넘 잘해줫어요
근데 나쁜 남잔 아니에요
넘 잘해줫으니깐 그남자가 잊혀지지가 않아ㅛ
근데 나쁜 남잔 아니에요
넘 잘해줫으니깐 그남자가 잊혀지지가 않아ㅛ
100%의 정성을 다 하면 잊지 못하게 돼요.
하지만 잊혀지지 않는것도 나쁘다고만은 여기지 않아요.
왜냐 하면, 인생에서 그러한 추억도 하나의 소중한 재산이니깐요.
그러니 더욱더 마음속이 간직하면서, 지금의 생활을 더욱더
충실하게 가꾸어가면 어떨까싶어요.
하지만 잊혀지지 않는것도 나쁘다고만은 여기지 않아요.
왜냐 하면, 인생에서 그러한 추억도 하나의 소중한 재산이니깐요.
그러니 더욱더 마음속이 간직하면서, 지금의 생활을 더욱더
충실하게 가꾸어가면 어떨까싶어요.
곁의 있는 분께 잘 하세요^^ 앞을 보고 살아야죠 . 보낼 사람은 깨끗이 보내시구요.
이런거...나두 그런데...똑같아요..
저두 지금 남자친구랑 같이 있으면서두 가끔씩 전남자친구 생각이 너무 많이나서
자꾸 슬퍼요...근데 전 왜 그런지 알아요...그러구 어쩌면 되는지두 알거든요
아직 좋아하는맘이 남아있을때 헤여졌으니까 딱 그순간에 멈춘거예요...
근데 그냥 한번만 만나보세요...그러면 멈췄더 시간들이 다 지나가면서
현실로 돌아올수있어요...그러구는 내가 이런사람을 이토록 생각했다니...참 바보
이렇게 되는거예요...난 해봤어요... 님두 한번 해보세요...ㅋㅋ 화이팅...
저두 지금 남자친구랑 같이 있으면서두 가끔씩 전남자친구 생각이 너무 많이나서
자꾸 슬퍼요...근데 전 왜 그런지 알아요...그러구 어쩌면 되는지두 알거든요
아직 좋아하는맘이 남아있을때 헤여졌으니까 딱 그순간에 멈춘거예요...
근데 그냥 한번만 만나보세요...그러면 멈췄더 시간들이 다 지나가면서
현실로 돌아올수있어요...그러구는 내가 이런사람을 이토록 생각했다니...참 바보
이렇게 되는거예요...난 해봤어요... 님두 한번 해보세요...ㅋㅋ 화이팅...
전 남친이 생각나는건 당연한일입니다 지금 남친이 잘대해주지가 않아서 그러는게 아니라 또 옛남친을 좋아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그냥 가끔씩 생각나고 목소리 듣고 싶은건 그냥 옛사랑에 대한 예의라고 할까 암튼 그런거예요 그것이 사랑이라고 착각하면 절대 안되는거예요 ,,,여자들은 다 그렇잖아요 자신이 좋다고 하는 사람보다 나를 싫다고 하는 사람한테 더 끌리구 또 희망같은거 가지구 그러다가 나중에 또 상처받구 그렇잖아요 ,,,,,제 생각이 맞는지 몰겟지만 그냥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한테 가세요 그러다가 지금 사람까지 놓칠수 있으니깐요 ....
글구 여자나 남자나 상대방이 넘 잘해주면 인차 실증같은거 느낀다할까 그래요 ,,,,님 남친이 너무 과분할저도로 잘하ㅐ주니깐 지금 남친한테 신경쓸 겨를이 없고 자꾸 옛사랑만 떠올리는거에요 그건 기본이죠 ,,,저두 마 찬가짐
글구 여자나 남자나 상대방이 넘 잘해주면 인차 실증같은거 느낀다할까 그래요 ,,,,님 남친이 너무 과분할저도로 잘하ㅐ주니깐 지금 남친한테 신경쓸 겨를이 없고 자꾸 옛사랑만 떠올리는거에요 그건 기본이죠 ,,,저두 마 찬가짐
자나간건 그냥 아름다운 추억으로 마음속 깊이 간직하세요..자꾸 생각해봤자 님만 아프고 님만 힘드니까요... 그리구 님 지금 남친 잘해준다고 하잔아요.. 그러니 있을때 최선을 다해서 잘해주고 아껴주고 사랑해 주세요.. 사랑은 서로 주고 받는거니까요..지금난친 소중히 여기세요.또 때늦은 후회를 하시질 마시고요..
허우. 사랑에 배부른 타령이네.
님이 까딱 잘 못하다가는 네사람이 동시에 상처입소.
님이 까딱 잘 못하다가는 네사람이 동시에 상처입소.
그러다가 지금 남자친구 잃겟슴다....지금남자친구 님을 잘해준다는데 헤여지면 또 생각나지않을가요? 잇을때 잘해란말...ㅎㅎ잘하세요
그런 말이 잇재...
과거가 얼마나 화려하든 안 하든간에..
지금 눈앞에 잇는 이 모든것이 가장 소중하것이다... 라는 말...
이 말을 잘 기억해두쇼...
과거가 얼마나 화려하든 안 하든간에..
지금 눈앞에 잇는 이 모든것이 가장 소중하것이다... 라는 말...
이 말을 잘 기억해두쇼...
난 언제 그랬냐듯이 전혀 기억이 없는데..ㅋㅋ
자꾸 낡은 장부 뚜지는 사람이 그게 젤 안타까운 사람인데...
지금 사랑하는 사람의 과거라든가 그런거는 알아두 모르는척 하구 지금 사랑에 충실..
지금 하는 사랑에 충실하세요... 잘해준다는게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한 일인데...
당연하다고 생각 마시구 고맙게 생각하시고 사랑받는만큼 사랑해주세요...
지금 사랑하는 사람의 과거라든가 그런거는 알아두 모르는척 하구 지금 사랑에 충실..
지금 하는 사랑에 충실하세요... 잘해준다는게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한 일인데...
당연하다고 생각 마시구 고맙게 생각하시고 사랑받는만큼 사랑해주세요...
한번간 사랑은 두번다시 찾아오지 않아요....다시 온다고 하더라도 옛날처럼 행복하지 않을거에요...저도 그런 경험이 있으니깐요...깨끗이 잊고 지금의 남친한테 충실하길 ....

너무 우습죠?
헤여진지가 벌써 2년 되는데 말이에요
어쩜 좋아요? 넘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