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반말로 쓴데 대해서 양해를 구하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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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사람들은 첫사랑이 성공하기 바쁘다는둥
첫사랑이 실패했다는둥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왜서 이런 사람들은 첫사랑이 이렇다고 생각하는가?
아래에 내가 분석한 결론은 이것이다.
우선 사랑이 성공했다는 사람들의 관념 혹은 기준이 무엇인지 분석해보도록 하자.
대부분 사람은 사랑의 성공은
사랑이 반드시 결혼하구 애기낳구
죽을때까지 이혼하지 않는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이렇게 여긴다면 그 사람의 사랑은 일생에서 딱 한번뿐이라고 볼수 있겠다.
왜냐하면 사람은 태여나서 딱 한번죽을수 있으니까.
그리하여 그사람들의 첫사랑이 또한 무조건 성공한것이라고 볼수 있겠다.
이렇게 된다면 첫사랑이 실패했쏘, 성공률이 낫쏘 하는것은
자신의 경력과 모순이 되는것이다.
사실 나두 이전에 그렇게 생각했지만
지금에 와서 다시 돌이켜 봐서
이전의 나의 생각이 틀렸단것을 발견하게 됐다
나의 사랑의 관점은 이것이다.
즉 한 사람을 접촉(사귀거나 짝사랑)하면서
자신이 그사람에 대한 감정이 사랑이라고 느꼈을때
그것이 바로 사랑인 것이다.
다시 말해서
내가 한 사람과 사귀여서
연애가 실패하던 성공하던
연애 과정에 절실한 사랑을 느꼈다면 그 사랑은 성공한것이요.
연애 과정에서 비록 그 사람과 사귀지만
사랑의 짜릿한 맛을 느끼지 못했다면
그것이 바로 사랑이 실패한것이다.
광범한 독자들이여.
당신들은 첫 연애거나 짝사랑과정에서
사랑을 절실히 느낀적이 있는가?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이 바로 나의 사랑이라고 느끼는 순간
당신의 첫사랑은 성공한것이다.
자꾸 결론을 결말과 비교하지 마라.
사랑은 과정이지 결말이 아니다.
인생의 결말은 죽음일뿐이지만
죽음은 사랑의 결속이 아니지 않는가?
끝으로
나는 나의 첫사랑이 성공했다고 말하지 않겠다.
왜냐하면 현재 여친이 있는 나로서
여친에게 패우고 싶지 않다는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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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역시 사계의 충실한 독자 이군요.
미카쨩님.
그래서 단겜다... 흐흐흐
지금 여친이 첫사랑이 아니꾸마.
매번 여친이 첫사랑얘기를 자기먼저 꺼내구설
자꾸 낸데 대들어서 골치아프짐
그나마 안위플이래두 하나 달아줘거 감사하꾸마.ㅠㅠ
어째 플이 달린게
글의 중심하구는 다 떨어졌는감?>
첫번째 짝사랑은 몇십년전인지 내절르두 모르짐.
짝사랑이란 단어두 없었을께 그때는.
란 말에 찬성한다
그 사람 때문에 마음 아프고----동정? 사랑?..
그 사람에게 무엇인가 해 주고 싶고---정? 사랑?..
그 사람 그립고 보고 싶은 것이---사랑?
ㅠ ㅠ ㅠ ㅠ 내가 이 나이 헛 되게 살았나봐.....
마지막에 정말 웃겻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