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어렷을때
태여나서 맨처음 설레임이 뭔지알려준 그애
소중한 첫 "고백" 해준 그애
우린 그때 참 어렷엇죠
나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아름다운 엽서를 선물해준그애
비록 손도 잡아보지 못햇는데
그렇게 내 기억속엔
아름다운 추억뿐이였는데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될줄은...
아무얘기도 안하고 그냥 좋아서
온종일 입다물지 못하며 그렇게
둘은 넘 좋아햇엇죠...
저의회사 부근에 찾아와서 밥사주고
제가 입은 유니폼 이뿌다고 해주고
휴일날 영화보러 같이가서...팝콘뺏아먹으며
번마다 전화가울리면 받지않고
저역시 알고있엇지만...모르는체
이렇게 우린 추억속에서 살려했는데
또이렇게 헤여진다는 말도없이
약속이나한듯이 서로연락 못하고 지내고있어요...
잘지내지?
나도 잘지내...
분명한건 난 지금 내남칭 넘 사랑하구있다는거
너 역시 그렇지?
우리가 넘지못할 이현실~땜에 너두가끔 속상하니?
우린 이뿐추억을 같이 간직햇을뿐이라고...
그뿐이라고 ...단지
난 그렇게 니가 떠오를때면 스스로 위안하고 그래
보고싶다 칭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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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좋은추억 그대로 간직하세요... 그이상 더 선을 넘지 말구요.. 가끔씩 떠올릴수 있는 그추억들이 소중하지 않나요...ㅎ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
어느 누구에가나 모두 남친(여친)이 아닌 남친(여친)이 있는것같아요...그냥 친구로서 편히 지내고싶은 사람, 아무말이나 주고받을수있는 사람, 그 사람이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 ... 혹시 만남의 시간과 장소가 틀려서 인연이 되지못했을지라도 영원히 잊을수없는 그런 사람 ... 그냥 지금대로가 좋지않을가요 ? 너무 가까이하지도 말고 , 너무 멀리하지도 말고, 인연이 있으면 언젠가 다시 만날수있겠죠 ~ 몇년이 지나, 몇십년이 지나 어느날 갑자기 길거리에서 만난다해도 전혀 낯설지않은 사람 ...
마음속에 간직하고 , 혹여 가끔씩 떠올리면서 그 사람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면서 지내고싶네요 . 언젠가 다시 만날때 반갑게 포옹하고 ... 그런 사람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ㅎㅎ
마음속에 간직하고 , 혹여 가끔씩 떠올리면서 그 사람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면서 지내고싶네요 . 언젠가 다시 만날때 반갑게 포옹하고 ... 그런 사람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ㅎㅎ
참 좋은 추억이네요 ...
